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장관은 최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보다 앞선 일본의 대미 투자 발표에 조급해하기보다 에너지와 조선 등 양국이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전략 분야에서 '상업적 합리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동맹국의 호르무즈 해협 지원 요청 거부에 불만을 표시하며 통상 보복 우려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걱정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 이슈와 통상 이슈는 분리해야 하는 것이 맞다"며 "통상의 불확실성을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장관과의 일문일답.
-- 특사단의 일원으로 카자흐스탄을 직접 방문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 과거 기업 재직 시절 카자흐스탄 비즈니스를 통해 쌓았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특사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했다.
카자흐스탄은 중동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우리에게 매력적인 대안이다. 적은 물량은 수에즈 운하와 홍해를 거쳐 빠르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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