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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볼보 신형 전기차 EX90, 가격 인상과 핵심 기능 제외… 소비자 실망감 커져 아던트뉴스 2024.09.13 15:02:44 스크랩 조회 10311 추천 3 댓글 22 볼보 EX90 정면볼보가 자사의 최신 전기 SUV인 EX90의 미국 출시를 앞두고 가격을 인상하고 일부 핵심 기능을 제외한다고 밝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실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EX90은 볼보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SPA2를 기반으로 한 3열 플래그십 SUV로, 그동안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그러나 최근 발표된 가격 인상과 더불어 일부 기능이 초기 생산분에서 제외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볼보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이달 말부터 출고가격 인상과 기능 제외를 발표한 볼보의 'EX90'볼보 EX90볼보 EX90의 미국 출시 가격은 기존 7만 7,990달러(약 1억 600만 원)에서 8만 1,290달러(약 1억 1,100만 원)로 인상되었다. 볼보 측은 가격 인상 배경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들었다.그러나 이와 함께 EX90 초기 생산분에서 라이다(LiDAR)와 양방향 충전 기능, 일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이 빠질 예정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충격적인 소식으로 다가왔다.이 기능들은 향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활성화될 예정이지만, 초기 출고 시 이러한 기능이 빠진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EX90의 주요 스펙과 출시 일정볼보 EX90 측면EX90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SPA2를 기반으로 제작된 3열 플래그십 SUV로, 최대 483km(미국 EPA 기준)의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또한, CATL이 공급하는 107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며, 급속 충전 시스템으로 30분만에 10%→80% 충전이 가능하다.듀얼 모터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408마력의 출력과 최대토크 78.4kg.m를 발휘하며, 퍼포먼스 패키지 선택 시 517마력의 출력을 제공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7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볼보 EX90EX90은 원래 2023년 말 출시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볼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출시 일정이 지연되었다.현재 EX90은 2024년 6월부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리지빌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아직 모르는 상태다.다만, 가격 인상과 핵심 기능 제외 소식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기대감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잇따른 비보에 불만스러운 소비자들볼보 EX90 실내EX90의 가격 인상과 기능 제외 소식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볼보는 라이다 기능을 비롯한 주요 기술들을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지만, 초기 구매자들에게는 여전히 불만이 남을 수 있다.특히, 이러한 기능들은 볼보가 강조해온 안전성의 핵심 요소로, 소비자들이 볼보 차량을 선택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다.볼보 EX90볼보 짐 로완 CEO는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차(SDV)의 핵심은 OTA를 통한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라며, 시간이 지나면 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나 소비자들이 이러한 변경 사항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EX90이 북미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앞으로의 상황에 달려 있다. 볼보가 어떻게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이와 같은 기능의 부재를 보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6월 국내 수입차 판매량 1위 달성... 2위는 BMW▶ 볼보코리아, 볼보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볼보 EX3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2024 최우수 제품 디자인상\' 수상▶ 프리미엄 전기 SUV \'폴스타 4\' 국내 출시,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 테슬라코리아,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정보 전격 공개… 역시나 사용된 중국산 배터리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3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7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6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3872_18122_1612.jpg3872_18123_1641.jpg3872_18124_1659.jpg3872_18125_1713.jpg3872_18126_1719.jpg3872_18127_1729.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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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아던트뉴스 10:04 22 0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1] 아던트뉴스 10:04 578 1 2402 "곰팡이 생겼다고 버리지 마세요"... 김치 표면에 생긴 '흰 알갱이' 알고 보니 독성 없는 '이것' [30] 아던트뉴스 01.13 2600 13 2401 "전 세계 생산량의 무려 90% 한국으로"… 해외 어부도 20년간 오직 한국 위해 잡았다는 '국민 안주' [6] 아던트뉴스 01.13 1948 4 2400 "9,000원으로 바다뷰 온천탕 즐긴다"... 피부염·관절염·근육통에 효과적인 힐링 명소 [10] 아던트뉴스 01.12 2064 6 2399 "단돈 1만 1천 원에 즐긴다"... 일본보다 좋다고 입소문 난 국내 유일 천연용출 온천 [10] 아던트뉴스 01.12 1240 4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8] 아던트뉴스 01.09 4115 13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5] 아던트뉴스 01.09 1602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 01.08 1527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9] 아던트뉴스 01.08 988 5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 01.07 2655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1] 아던트뉴스 01.07 1169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6 163 1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 01.06 1654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 01.05 4528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 01.05 1119 1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2 1826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 01.02 1066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 25.12.31 2835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31 445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 25.12.30 1597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30 1866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 25.12.29 1354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 25.12.29 523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 25.12.26 1658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26 1318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 25.12.24 2224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 25.12.24 1087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 25.12.23 2131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 25.12.23 1663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 25.12.22 1863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 25.12.22 136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 25.12.19 1325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 25.12.19 3246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18 887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 25.12.18 175 0 2368 "입장·주차 전부 무료입니다"... 한겨울에도 운영하는 53°C 국내 천연 온천지 아던트뉴스 25.12.17 974 5 2367 "삿포로까지 굳이 왜 가요?"... 단돈 2천원에 펼쳐지는 1,300그루 설경 명소 [18] 아던트뉴스 25.12.17 1484 3 2366 "껍질 버리는데 왜 씻어 먹어요?"… 많은 사람이 모르는 위험한 '착각' [17] 아던트뉴스 25.12.16 1782 1 2365 "이 정도면 일본까지 안 가도 됩니다"... 국내 유일 100% 자연용출 온천 명소 [16] 아던트뉴스 25.12.16 1933 4 2364 "직접 가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 부산 해안 절경 안 부러운 85m 무료 전망대 [1] 아던트뉴스 25.12.15 230 1 2363 "눈만 오면 1순위로 찾는 곳이라더니"…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천년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15 1067 1 2362 "여긴 다시는 안 온다"… 세계적 명소지만 한국인들에겐 뜻밖에 실망스러운 유럽 관광지 [30] 아던트뉴스 25.12.11 5034 7 2361 "껍질만 까먹으면 문제 없다는건 착각"... 주부 90%도 모르는 '귤'의 숨은 비밀 [2] 아던트뉴스 25.12.11 470 0 2360 "개장 한 달 만에 9만 명이 다녀갔다"… 열자마자 반응 난리 난 1.45km 도심 숲길 아던트뉴스 25.12.10 1334 1 2359 "앞다리살도 아니었다"… 김장철 필수 음식 수육, 6부위 중 맛·영양 '진짜 1등'은? 아던트뉴스 25.12.10 244 0 2358 "검색량이 무려 99%나 뛰었다"... 캄보디아 논란에 대신 몰리는 이 '나라' [48] 아던트뉴스 25.12.09 3010 4 2357 "이 정도면 강릉 하나도 안 부럽네"... 입장료 0원에 높이 35m인 해안 절벽길 [5] 아던트뉴스 25.12.09 1102 3 2356 "섬이 아니라 하나의 정원이네요"... 50대 이상이 매년 찾는 해상 산책 명소 [6] 아던트뉴스 25.12.08 2463 6 2355 "왜 국내 최고 트레킹 명소인지 알겠네"… 신라때부터 지켜온 절벽 위 천년사찰 [1] 아던트뉴스 25.12.08 1112 3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7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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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등산] 1/25 이전 다음 근데 여기 정치얘기 왜케 많이함 이재명 대통령 만세 보수<--가 윤석열 빠는건 좀 지능이 의심스러움 갤에서 썩은 냄새가 스물스물 난다 했더니 월악산 보덕암코스+악어봉 탐방 소백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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