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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진짜 잘 나왔네" 아우디, 더욱 완벽해져서 돌아온 신형 'Q5 스포트백' 공개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10 11:56:58
조회 6295 추천 0 댓글 8


아우디 신형 Q5 스포트백


아우디가 인기 SUV 모델 Q5 풀체인지의 쿠페형 버전인 2세대 'Q5 스포트백'을 공식 공개했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향상된 기술을 접목한 이번 모델은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향상된 공기역학과 다양한 신기능을 탑재한 신형 Q5 스포트백은 BMW X4,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레인지로버 벨라 등과 경쟁할 전망이다.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국내 사전계약 실시


신형 Q5 스포트백의 외관 디자인 변화


아우디 신형 Q5 스포트백


신형 Q5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플랫폼인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더욱 완만해진 슬로핑 루프라인이다. 기존 Q5보다 날렵하게 떨어지는 후면 글라스와 세련된 온실 디자인은 차량의 스포티함과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전면부는 스포트백 전용 범퍼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2세대 디지털 O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시인성과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최신 편의 사양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아우디 신형 Q5 스포트백 실내


실내에는 최신 기술이 대거 탑재되었다. 운전자를 위한 11.9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중앙의 14.5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동승자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아우디 신형 SQ5 스포트백 실내


차세대 앰비언트 라이트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의 편의성과 즐거움을 더해준다. 또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연결성 기능을 통해 현대적인 운전자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아우디는 친환경 소재의 활용에도 신경 썼다. 캐스케이드 패브릭과 디나미카 마이크로파이버 등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된 소재를 실내 곳곳에 적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고려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본 장착


아우디 신형 Q5 스포트백


파워트레인은 전 라인업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본 장착했다.

기본 모델인 2.0리터 TFSI 가솔린과 TDI 디젤 엔진은 각각 204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가속 시 추가로 최대 24마력과 23.4kg.m의 토크를 제공한다.

리튬 이온 배터리 용량은 1.7kWh로, 벨트 발전기 스타터(BAS)를 통해 제동 시 최대 25kW의 에너지를 회생한다.


아우디 신형 SQ5 스포트백


고성능 모델인 SQ5 스포트백은 3.0리터 V6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367마력과 56.1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네 바퀴로 동력을 전달하여 뛰어난 가속력과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출시 가격과 향후 전망


아우디 신형 SQ5 스포트백


독일 시장에서 신형 Q5 스포트백의 가격은 기본 모델이 54,800유로(약 8,000만 원)부터 시작하며, SQ5 스포트백은 85,400유로(약 1억 2,500만 원)부터다.

국내 출시도 유력시되며, Q5 라인업의 인기를 고려할 때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아우디 신형 SQ5 스포트백


아우디의 2세대 Q5 스포트백 공개로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 그리고 친환경 소재의 활용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이 모델은 쿠페형 SUV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는 퍼포먼스, 효율성, 스타일을 조화시킨 차량들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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