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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사람들 몰려들기 시작"... 새롭게 등장한 신형 전기 SUV, 사전 예약 실시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24 14:34:50
조회 4612 추천 3 댓글 13
														


전기 SUV


전기차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가 독자적인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MINI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뉴 MINI 에이스맨'을 공개하고, 1월 15일 오후 3시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통적인 MINI 디자인과 고-카트(Go-Kart)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전기차만의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뉴 MINI 에이스맨의 디자인


전기 SUV


뉴 MINI 에이스맨은 MINI 쿠퍼와 MINI 컨트리맨 사이를 잇는 새로운 전기 SUV로, 전장 4,085mm와 전고 1,515mm를 통해 낮고 길어진 비율을 확보했습니다.

전면부에는 기존 MINI 모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각형 형태의 헤드램프와 세로선이 생략된 8각형 그릴이 적용되어 미래적인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전기 SUV


측면부 휠아치 뒤쪽 상단에 각이 들어간 디자인은 경쾌함을 더하고, 후면부에는 유니언잭 리어램프와 양끝단이 도드라진 범퍼로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전기 SUV


이 같은 독특한 스타일링 덕분에 SUV 특유의 듬직함과 MINI만의 앙증맞은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주행뿐만 아니라 주말 레저나 가족 나들이에도 적합한 디자인 포인트를 갖추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폭넓게 부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클래식 감성과 최첨단 기술이 만난 실내 공간


전기 SUV


실내는 MINI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공간으로, 클래식 Mini에서 영감을 얻은 원형 디자인 요소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조화를 이룹니다.

대시보드 중앙에 탑재된 240mm 직경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삼성 디스플레이와 협업으로 개발되어, 뛰어난 화질과 빠른 반응성을 자랑합니다.


전기 SUV


이 디스플레이에는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이 내장되어 있으며, 티맵(TMAP) 기반의 한국형 내비게이션, 차량 내 게임, 비디오 스트리밍 같은 풍부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지원합니다.


전기 SUV


또한 동반석에는 ISOFIX가 적용돼 유아용 카시트를 쉽게 고정할 수 있어 패밀리카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주변에는 MINI 익스피리언스 모드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조명이 배치되어, 운전 중 시각적인 즐거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강력한 전기 파워트레인과 실용적인 가격 정책


전기 SUV


뉴 MINI 에이스맨은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어 운전자의 성향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뉴 MINI 에이스맨 E'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kg·m를 발휘하며, '뉴 MINI 에이스맨 SE'는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kg·m를 자랑합니다.

두 트림 모두 54.2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완충 시 최대 312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전기 SUV


가격대는 뉴 MINI 에이스맨 E가 4,950만~5,250만 원, 뉴 MINI 에이스맨 SE가 5,290만~5,800만 원 선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충전 카드를 증정하고, BMW 차징 스테이션 할인 혜택까지 제공됩니다.

이는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옵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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