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아던트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아던트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포르쉐 타면서 아파트 주차비는 못 내겠다"…다른 차로 알박기 ㅇㅇ 싱글벙글 실시간 망하고 있는 중인 스토어 매출 1위 넥슨게임 야갤러 싱글벙글 드디어 교사 인권 보호정책 등장 김건희여사 롯시 메박 합병소식 유동닉 장동혁 8일의 단식…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국회 출동 '보수 결집' RESTARTKOREA 여행 3일차 오늘의 부산 사진들 16장 ㅇㅇ 오늘부터 AI 사용 시 고지 의무화.jpg ㅇㅇ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트럼프 진정시킨 나토의 그린란드 대안 ㅇㅇ 싱글벙글 특이점 근황 펩시제로마스터 요즘 웃긴 브롤스타즈 근황 ㅋㅋㅋ 동천초브롤 싱글벙글 양육비 20만원 희망하는 사람 ㅇㅇ 이경규가 이제는 양심냉장고를 못하는 이유 ㅇㅇ 현직 교사·학원강사 46명, 수능 모의고사 무단 유출 ㅇㅇ 싱글벙글 아이온2 개고기 드리프트 jpg ㅇㅇ 싱글벙글 전여친과 헤어진후 고소장 받은 남자 이단척결 美재무, 덴마크 연기금 국채 매각 예고에 콧방귀…"존재감 없어" - 관련게시물 : 덴마크 연기금, 그린란드 갈등 속 美국채 전량 매각 결정미 재무장관, 덴마크 연기금의 미국 국채 매각 예고에 "걱정 안 한다"•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는 덴마크 연기금의 1억 달러 미만 미국 국채 전량 매각 예고에 대해 "존재감이 없다"며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덴마크 연기금은 미국 연방 정부의 재정 악화를 이유로 들었으나,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시도에 대한 반발로 해석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유럽 기관 투자자들의 미국 국채 매각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가짜 언론이 과장한 것이라고 일축하며, 도이체방크 최고경영자도 해당 보고서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24659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심각) 마포 이마트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동물보호? 마포 이마트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동물보호?마포 이마트 정문 앞 화단. 언뜻 보면 평범한 도심 속 작은 녹지공간이다.그런데 지금 이곳은 인류 역사상 가장 기묘한 전쟁이 벌어지는 최전방이 되어버렸다.한쪽에는 “제발 사료 좀 그만 주세요”라며 간절히 호소하는 이마트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사랑에 제한이 어딨어?”라며 스텔스 급식을 감행하는 캣맘 게릴라 부대가 존재한다.전쟁의 시작은 사실 이마트의 배려로 시작됐다.이마트 측은 정문에 안내문을 붙였다. “고객 여러분, 벌레와 쥐가 꼬이니까 사료 급식을 자제해주세요.” 아주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요청이다. 일반적인 상식이라면 여기서 게임이 끝나야 맞다.하지만 이 안내문을 본 캣맘 연합군의 반응은 달랐다.그들은 안내문을 보며 분노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런 결론에 도달한다.“아, 저건 일반인한테 하는 말이고, 나는 사랑으로 무장한 의인이니까 예외겠지?”그 순간, 마포구 일대에 새로운 헌법이 선포된다. “법은 남에게, 사랑은 나에게.”그리고 이마트와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애니멀호더들이 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는 방식은 원래 단순하다. 그릇에 담아서 눈에 띄는 곳에 두면 끝이다.하지만 프로 캣맘의 급식술은 차원이 다르다. 조경수 뿌리 속 깊숙이 3단 매복 배치, 수풀 사이 지하 벙커형 은폐, 먹다 남은 캔은 “내가 다녀간 증거”처럼 예술적으로 배치한다. CCTV 사각지대 계산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이쯤 되면 이마트 조경팀 직원들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게 아니라 고고학 발굴을 하는 수준이 된다.“오늘은 2000년산 츄르가 출토되었습니다. 보존 상태 양호하며, 주변에서 바퀴벌레 화석 17구가 함께 발견되었습니다.”그런데 이 급식소의 진짜 주인은 고양이가 아니었다.쥐였다.캣맘이 정성스럽게 차려놓은 뷔페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쥐와 바퀴벌레다. 캣맘이 오기 전 쥐들은 구석에서 쓰레기통이나 뒤지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도시의 빈민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어? 오늘 메뉴는 참치 파테에 연어 무스? 사료 등급도 프리미엄이네? 캣맘님 센스 좀 봐!”고양이는 야행성이라 눈치 보며 밤에만 먹지만, 쥐와 바퀴벌레는 24시간 풀타임 근무다. 결국 이 급식소 이용률 1위는 쥐, 2위는 바퀴벌레, 3위는 까마귀, 그리고 10위쯤 가서야 고양이가 어쩌다 먹는 수준이 된다.여기에 쓰레기의 나비효과까지 더해진다. 심리학의 ‘깨진 유리창 이론’이 완벽하게 구현되는 순간이다. 캣맘이 캔 하나를 버리면, 지나가던 행인은 “오? 여기 무법지대네?”라고 생각하며 커피컵을 투척한다. 그 다음은 담배꽁초 콤보, 그 다음은 치킨박스 피니시다.조경 디자이너가 원래 의도했던 “도심 속 작은 숲”은 어느새 “Mad Max: 쓰레기의 분노” 테마파크로 변신한다.가장 아이러니한 건 이 모든 과정에서 작동하는 심리 메커니즘이다. 캣맘의 머릿속에선 이런 생각이 돌아간다.“나는 생명을 사랑해. 근데 뒷정리는 월급 받는 이마트 직원이 할 일 아냐? 벌레 꼬인다고? 그건 이마트가 청소를 안 해서 그런 거지.”한편 이마트 직원은 오늘도 화단에서 캔 17개를 발굴하며 6개월째 사표를 고민한다. 쥐를 다른 직원보다 자주 마주치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다. 마포구 주민들은 밤에 수풀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면 고양이인 줄 알고 기대했다가, 벌크업 된 슈퍼 마우스와 아이컨택을 하는 공포를 경험한다.1층 주민들은 바퀴벌레가 관광 오는 걸 일상으로 받아들인다.이쯤 되면 길고양이가 불쌍한 게 아니라 마포 주민들이 진짜 불쌍한 수준이다.이 전쟁의 진정한 MVP는 “책임 회피의 예술”이다. 밥은 준다. 치우는 건 안 한다. 중성화는 더더욱 안 한다. 입양은 상상도 못 한다. 병원비는 논외다. 결국 이들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건 고양이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타인의 고통 위에 세워진 도덕적 자위행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선행.오늘도 마포 이마트 화단에서는 쥐가 프리미엄 사료를 음미하고, 바퀴벌레가 디저트를 고르고, 이마트 직원이 한숨을 쉬고, 주민들은 소리지른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캣맘은 핸드폰을 꺼내 인증샷을 찍는다.“오늘도 아가들 밥 챙겼어요.#냥이사랑 #선한영향력 #나는천사”댓글에는 “우와 대단해요! 천사세요!”라는 찬사가 달린다.결국 오늘도 캣맘은 쥐와 바퀴벌레의 먹이를 챙기고 있는 셈이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영국 왕실의 맛 민트가 바로 대영제국의 맛이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아던트뉴스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이렇게 정성스러운 축제는 처음"... 50년 벚나무가 만든 벚꽃 축제 2곳 아던트뉴스 2025.03.28 14:22:14 스크랩 조회 6188 추천 1 댓글 4 유가읍 한정리 벚꽃과 유채꽃 찬 바람이 물러가고 따사로운 햇살이 길을 비추는 계절, 봄은 누구보다 먼저 꽃으로 말문을 엽니다. 그중에서도 벚꽃은 단연 봄의 대표 주인공입니다.짧게 피고 지는 만큼 더욱 간절하고 소중한 시간, 바로 그 봄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대구 달성군에 마련되어 있습니다.매년 봄이면 달성군의 유가읍 한정리와 옥포읍 기세리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며,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곳을 향합니다.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제12회 달창지길 벚꽃축제'와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펼쳐지는 '제11회 옥포 벚꽃 축제'는 벚꽃과 함께 음식, 공연, 지역의 정이 어우러진 풍성한 봄 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달창지길 벚꽃축제달창지길 벚꽃축제 봄 풍경 달성군 유가읍 한정리에 위치한 달창지길은 군에서 가장 긴 벚꽃 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한정보건소에서 달창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약 5km의 구간은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되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며, 그 길을 걷거나 차로 달리는 것만으로도 마치 꽃비 속을 지나가는 듯한 낭만을 선사합니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달창지길 벚꽃축제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축제의 시작은 한정분교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로 출발합니다.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훈훈한 자리와 함께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가수 서지오를 비롯한 초대 가수들의 흥겨운 무대가 마련되어, 온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풍경을 만들어냅니다.옥포 벚꽃축제옥포 벚꽃 드라이브 코스 유가읍이 긴 벚꽃 로드를 자랑한다면, 옥포읍 기세리는 50년 이상 자란 벚나무들이 만든 벚꽃 터널로 감탄을 자아냅니다.달성군 노인복지관에서부터 시작해 약 1.5km에 걸친 이 길은, 양쪽에서 벚나무가 서로를 감싸며 자연스레 꽃 터널을 이루고 있어 봄 산책이나 사진 촬영지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열리는 옥포 벚꽃축제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온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입니다.옥포 벚꽃 산책길 송해공원 4주차장에서 열리는 메인 무대에서는 주민자치센터의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지원이', '단비'의 축하 무대,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무엇보다 이 벚꽃길의 역사는 특별합니다.1968년부터 기세리 주민들이 직접 가꾸고 보살펴 온 벚나무들이 오늘날의 풍성한 꽃길을 이루었기에, 단지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따뜻한 손길이 깃든 의미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축제는 매년 지역 주민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준비로 운영되며, 음식과 특산물, 지역 공연까지 풍성하게 채워집니다.옥포로 벚꽃 대구에서 멀지 않은 달성군 유가읍과 옥포읍은 화려하진 않지만, 진심이 담긴 봄 풍경으로 여행자들의 마음을 두드립니다.올해 봄, 벚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달성군으로 떠나보시기를 바랍니다. 분홍빛 벚꽃잎이 흩날리는 길 위에서, 봄날의 낭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곳!"... 대한민국·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전통 도시▶ "4월 13일까지 단 3주!"... 700여 종의 생명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여행지▶ "핫플이 될 가능성 100%!"... 성장 가능성 높은 국내 잠재관광지▶ "드디어 다시 열린다"... 4개월 만에 재개방한 봄맞이 트레킹 명소▶ "120만 송이 튤립이 활짝"...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튤립 축제\' 개막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4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5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5657_26405_1055.jpg5657_26406_116.jpg5657_26407_1120.jpg5657_26408_1134.jpg5657_26409_1142.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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