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5 18:37:13
조회 41 추천 0 댓글 0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일명 꽈추형) 원장이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불법 의료 행위 논란의 중심인물,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의 만남을 회상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A씨가 의사 행세를 하며 치밀하게 접근해 전문가인 자신조차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지난 24일 방송된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불법 시술을 자행한 A씨의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인터뷰에 응한 홍 원장은 "지난해 11월 방송인 박나래의 소개로 A씨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홍 원장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자신을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며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병원 대표라고 소개했다.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홍 원장은 "A씨가 해외 의사들을 초빙해 병원을 꾸리고 투자를 많이 받았다고 설명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인물로 인지했다"며 "대화를 나눴을 당시 전문적인 지식과 태도를 보여 충분히 의사처럼 보였다.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이후 기자들의 문의와 기사를 통해 A씨의 실체가 '주사 이모'라 불리는 무면허 비의료인임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홍 원장은 이번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피력했다.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는 "(박나래는) 저에게 참 좋은 동생이었기에 저를 속일 이유가 없다"며 "박나래 역시 A씨를 성형외과 의사로 철석같이 믿고 있었으며, 그녀 또한 철저히 속은 피해자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A씨는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를 비롯해 그룹 샤이니의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출국 금지 조치된 상태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고객 장부 등을 확보했으나, A씨 측은 "해외 의사 자격이 있으며 일회성 호의였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5978 타블로, 팟캐스트서 오열 "타진요 스트레스 후 아버지 사망, 살인 같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4 0
5977 "부모 빚 갚아냈다" 마이크로닷, '쇼미12'로 6년 만에 복귀 타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0 4 0
5976 이수,'160억 건물주' 타이틀 거머 지었다... 6년 만에 2배 껑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9 4 0
5975 '싱글 대디' 문원과 5월 웨딩마치... "우려 딛고 단단해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6 4 0
5974 차은우, 징역형 가능성까지... '특가법' 적용 시 벌금만 최대 500억 폭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8 4 0
5973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 박나래 전 매니저, 충격적인 '주사 중독'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4 0
5972 게이치, 핌블렛과 5라운드 혈투 끝 판정승…UFC 사상 첫 '2회 잠정 챔피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8 0
5971 "잦은 코피 증상에 결국..." 차주영, 수술로 활동 중단 '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3 0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1 0
5969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3 0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710 9
5967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510 24
5966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84 2
5965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594 11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41 1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1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6847 49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27 2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762 2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68 33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36 1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86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46 3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257 32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97 0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09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33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048 19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5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565 40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73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59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60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091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67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98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04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78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19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27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51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37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2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6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5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6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71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90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0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65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