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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전화위복’ 중간 투입되어 극 빛낸 대체 배우는? 운영자 21/01/19 - -
183 차지연 배우님 콘서트 한다네요 삐뽀삐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9 0
181 여기 차지연 갤러리 맞나요..? ㅇㅇ(223.62) 20.11.01 68 0
180 박은태 마이클리 겟세마네 저장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8.11 127 0
179 차지연 빈잔 수정 저장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7.29 90 0
177 뉴비입니다!)이것저것 차젼배우님 짤털 ㅇㅇ(61.85) 20.05.13 179 4
174 이제 작별하려 합니다 [2]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1.08 355 4
173 박새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창조적 곡 해석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2.04 111 0
172 여긴 왜 갤러가한명뿐인가요? [3] ㅇㅇ(59.4) 19.11.29 293 1
171 차지연 천년의 사랑 - 위대한 노래여 !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1.29 95 0
170 차지연 노래 들어보면 알리씨 노래의 한계가 보인다 [1]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1.22 197 0
169 차지연 Revival 가요곡 - Original보다 위대하다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1.08 132 0
168 눈~을감고~ 바람을 느껴봐~~ 엄마가쓰다듬던~~ [1] ㅇㅇ(106.102) 19.10.11 114 0
167 새로운 깨달음 - 정태춘씨의 92년 장마, 종로에서란 노래 듣고서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06 133 0
166 늪 그리고 구원 - 차지연 빈잔 피처링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8.17 142 0
165 노래보다 피처링이 감동주는 유일한 경험-차지연 빈잔 [1]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8.17 223 0
164 얼른 쾌차하십시오.. [2] ㅇㅇ(211.184) 19.04.23 269 8
163 노래를 말로 표현하려는 욕구가 강한 차지연-1년전 인터뷰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3.10 177 0
162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알지만 악보 볼 줄은 모른다-차지연 인터뷰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3.10 381 0
161 당분간 절필하겠다-친구 글 읽고는 자신 반성하는 의미 [2]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2.24 198 0
160 피리 부는 사나이-암울하고 어둡고 비참한 서양 중세 동화 전설- 한국가요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2.20 197 2
159 유관순 -차지연-참으로 어울리는 환상적 배역 [1]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2.20 209 0
158 차지연씨 드디어 강원도 동해시에 오다-3.1절 낀 3월달 어느날에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2.19 208 1
156 일기장 하나 살 돈도 없어요? [2] ㅇㅇ(223.62) 19.02.07 372 22
155 사람은 자신을 창조하지 발견하진 않는다-인터뷰 내용 유감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2.01 116 0
154 8년전 처음으로 차지연 이름이 화두가 되었을 때의 인터뷰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2.01 305 0
152 여기 사람 안오는 이유 [2] ㅇㅇ(117.111) 19.01.28 418 23
149 언제나 그대곁에 -차지연 류정환보다 임태경과의 조합이 더 뛰어나다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1.24 267 4
145 차지연-헤드윅 Midnight Radio-엉터리 서양 한국가수들은 가라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1.05 367 1
144 불명 열애-현재의 차지연 답지 않은 초기 노래중 하나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1.03 159 0
143 오늘 또 잠 안와서 ㅇㅇ(211.36) 18.12.16 108 0
142 차지연 팬들의 어려운 속사정과 나의 새로운 각오 [5]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12 251 0
141 담배가게 아가씨-소리가 살아 꿈틀거리고 놀라운 반전이 일어난다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2.07 127 0
140 차비어천가(車飛御天歌)-예술가 차지연 텅 빈 공간과 시간을 노래로 채우다 [2]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9 190 0
139 옛 한시 (漢詩)와 차지연 그대는 어디에 -고금 불문(古今不聞)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4 213 0
138 화요비 Tear ,Lie - 차지연만큼 위대하다-우리 삶의 본질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2 224 1
137 차님 너무 보고싶다... [1] ㅇㅇ(211.36) 18.11.14 169 0
136 차지연 찬가(讚歌) - 한국 가수나 뮤배에 대한 한국 최초의 헌정시 [1]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05 230 0
134 왜 나는 자주 캣츠걸 칭찬하는 글 쓰는가 ?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24 108 0
133 장재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풍경화같은 독특한 노래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27 138 0
132 박새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 었음을-리바이벌의 모범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26 166 0
131 백두산 천지에서의 우스깡스런 노랑머리 알리의 진도 아리랑 참사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22 177 0
129 애국가 부른 많은 한국 가수나 성악가 유감 - 엉터리 해석의 전형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06 141 0
128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불편한 진실 - 방탄 소년단의 서양에서의 폭발적인기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9.01 235 1
127 섹시한 예술가 차지연 - The Devil 눈동자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8.28 359 0
126 그대는 어디에 - 스승 임재범과 제자 캣츠걸 차지연 해석 차이 김건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8.28 2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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