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56번, 아직도 사람을 믿나"…LA서 공개된 '오징어게임3' 예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01 14:45:04
조회 5043 추천 4 댓글 5


"여러분, 마지막 게임을 함께 할 준비가 됐습니까?"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병헌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넷플릭스 팬 이벤트 행사 '투둠 2025'에서 오는 27일 '오징어 게임'의 대단원에 해당하는 시즌3가 공개된다며 기대감을 키웠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징어 게임3'의 메인 예고편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긴 줄넘기를 돌리는 거대한 영희 인형, 좁고 복잡한 골목길 미로 등이 등장해 시즌 1·2에서는 보지 못한 새로운 게임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오징어 게임' 주인공이자 인간의 선함을 믿는 성기훈(이정재 분)과 인간을 불신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갈등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성기훈은 친구를 잃고 "왜 나만 살려 준 거야"라고 절규하고, 여기에 프론트맨이 "456번, 아직도 사람을 믿나"라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말미에 담겨 두 사람의 대결이 암시됐다.

시즌1 마지막 경기와 마찬가지로 기훈이 검은 정장에 456번 번호를 단 채 비장한 모습으로 걷는 모습도 담겼다. 이번 오징어 게임에서도 기훈이 최후까지 살아남아 결승전을 치르게 된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투둠 2025' 행사에는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주역인 이정재, 이병헌을 비롯해 박성훈(현주 역), 강애심(금자), 최승현(타노스)도 참석했다.

시즌2에서 죽음을 맞는 타노스 역의 최승현은 "제가 나와서 아마 놀랐을 텐데 이렇게 멋진 자리에 제가 빠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영희와 더불어 새롭게 등장할 철수 인형을 언급하며 "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귀띔했고, "모든 게임에는 끝이 있는 법"이라며 시즌3에서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했다.

'투둠 2025' 행사는 넷플릭스가 2020년부터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열어 온 행사로, 주요 작품의 출연자와 제작진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오리지널 콘텐츠의 독점 영상과 깜짝 소식도 가장 먼저 전하는 행사로 꼽힌다.

넷플릭스는 이날 '오징어 게임3' 2차 스틸사진도 공개했다.

시즌2에서 죽은 것으로 암시됐던 경석(이진욱)이 배를 움켜쥔 채 병정과 마주 보는 장면, 프론트맨이 옛날에 참가번호 132번을 달고 게임 주최 측과 마주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 "456번, 아직도 사람을 믿나"…LA서 공개된 '오징어게임3' 예고▶ "BTS, 12주년 기념 '페스타' 연다" 킨텍스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재테크 실패했다더니" 비싸게 산 한남동 건물 100억 대박 터뜨린 남자 배우▶ "이걸로 월 천만원 가능" 이혼 후 택시기사 된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근황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1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7473 "서울 84㎡가 4억이라니…" 난리 난 마곡 '반값 아파트'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12 0
17472 "대표 말 믿고 샀더니 4배 됐다" 직원들 300% 수익 터진 '이 회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1 0
17471 "이란 사태 급락장 속 선방한 업종은…" 통신주, 방어주 역할 톡톡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5 0
17470 "1천700원대 주유소들 돈쭐내자" ℓ당 1천733원 판매에 '응원' 차량 몰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8 0
17469 "한국, 비축유 2천246만배럴 방출한다…" IEA 국제공조 동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2 0
17468 "'네 마녀의 날' 맞은 코스피, 지속되는 유가 우려 속 향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0 0
17467 "고위험 ETF 투자자·의향자 60%, 레버리지 수익률 구조 오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15 0
17466 "'두쫀쿠' 지고 '버터떡' 뜬다…" 찹쌀가루·타피오카 판매량 늘어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335 1
17465 "보험사는 사악해" "대표한테 총을…" 폭력 부추기는 AI챗봇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62 1
17464 "군 복무 전 기간 국민연금 가입 인정…" 2027년부터 시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30 0
17463 "고물가에 바뀐 돼지고기 지도…" 삼겹살 줄고 '다리 살' 급부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15 0
17462 "'곧 종료'?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 호르무즈 긴장 급고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10 0
17461 "이러다가 판교 넘어서겠네" 4억→11억 나홀로 폭등중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18 0
17460 "욕심 냈다가 패가망신 지경" 서울 한복판 재건축인데 수억원 급락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1 0
17459 "이 정도는 해볼 만한데" 시세차익만 9억 예상되는 영등포 무순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5 0
17458 "바로 지금이야 풀매수" 기관, 외국인들이 대거 줍줍한 '이 종목'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1 0
17457 "하루 굶더라도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가 찍은 '이것'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605 0
17456 "지금이 바닥일까요?" 극단적 공포 찍은 비트코인 시장 분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15 0
17455 "전국 기름값 하락 전환…" 휘발유 1천906원·경유 1천931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1 0
17454 "합수본, 신천지 본부 2차 압수수색…" '당원 가입' 추가자료 확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8 0
17453 "정부, 농협개혁 칼 뽑았다…" 감사委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4 0
17452 "정부, '기금형 퇴직연금' 7월까지 제도 설계…" 연내 법개정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6 0
17451 "삼성전자 직원연봉 역대 최대 1.58억…"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37 0
17450 "'유가쇼크' 가시권 들어온 추경…" 민생·에너지 지원 초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2 0
17449 "널뛰기 장세에도 풀매수하는 강심장 개미들…" 美주식 보관액은 ↓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0 0
17448 "은퇴 후 건보료 공포…" 재산 부과 체계가 낳은 기형적 선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17447 "금감원, '엔화 반값 오류' 토스뱅크 현장점검…" 100억원대 손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17 0
17446 "단기 파상공세후 승리·종전 셀프선언?…" 트럼프 출구전략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3 0
17445 "84㎡ 신축인데 5억 줬어요" 대단지 실수요 몰리는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1 0
17444 "갈수록 더 오를 것" 삼성·SK에 가려졌는데 알고보니 세계 1위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10 0
17443 "안그래도 배당 쏠쏠한데" 30% 더 얹어준다는 SK증권 고배당주 '이 ETF'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1 0
17442 "다같은 석유주가 아니예요" 중동발 전쟁에 희비 엇갈리는 관련주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1 0
17441 "지금이 오히려 기회죠" 폭락 뒤 반등 시작된 '이 종목'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8 0
17440 "지금 팔면 후회합니다" 폭등장 속 외국인만 쓸어담은 '이 주식'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5 0
17439 "외국인 전문인력 근로자 절반 이상 월평균 수입 300만원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7 0
17438 "검찰,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 '광고·할인쿠폰 갑질' 조준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612 4
17437 "유한킴벌리, '반값 생리대' 이달에 내놓는다…" 생산 시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7 0
17436 "5G 된다더니 안 터진다…" 커버리지 과대표시 6.6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9 0
17435 "석유 최고가격제 '국제시세+마진'…" 정유사 손실 보전·매점매석 고시 병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4 0
17434 "첫 코스닥 액티브 ETF…" 타임폴리오·삼성액티브운용 동시 출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92 0
17433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 '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118 2
17432 "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6천855달러…" 대만·일본에 뒤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8 0
17431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부터 운행 재개…" 코로나19 이후 6년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0 0
17430 "매우 곧 끝날것" 11일째 화염 변곡점맞나…이란 "종결? 우리가 결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2 0
17429 "지금 없어서 못 팔아요" 아파트는 급락하는데 순식간에 10억→18억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71 0
17428 "거품 터진다고 했잖아" 노벨상 수상자의 경고한 섬뜩한 'AI 관련주' 전망 분석 [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205 5
17427 "지금이 줍줍 기회" 대형 증권사들이 추천한 급락에도 버티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5 0
17426 "4억대 신축이잖아요" 엄마들 몰려가는 유명 학군지 '이 동네'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7 0
17425 "전쟁 공포? 오히려 기회입니다" 고수들이 기다리는 코스피 '이 숫자' 뭐길래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07 1
17424 "지금은 현금 들고 있어야 합니다" 전쟁 리스크에 월가가 던진 시장 '충격 경고'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93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