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날 지우려는 느낌" 데이식스 '자진탈퇴' 제이, 심경고백? '구설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16 00:10:04
조회 12452 추천 5 댓글 49


4인조 밴드 '데이식스'가 최근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쓰는가 하면, 국내 밴드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멤버였던 '제이'가 탈퇴 후 심경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데이식스 전 멤버 '제이'는 미국 라디오 '잭 생 쇼(Zach Sang Show)'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는 그룹 '데이식스'를 떠난 뒤의 심경에 대해 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데이식스 앨범 '포에버( Forever)'에 대한 질문에 제이는 "데이식스와 관련된 내용을 보는 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에게 오랜 시간동안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앨범을 보고나서 누군가가 저를 (데이식스) 그 역사에서 지우려고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제이, "팀을 위해 한국 경력 포기해" 


이어 그는 "그런 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마음은 아팠다. 나는 많은 곡을 썼는데, 20대를 그 곳에서 보냈다. 그 시간들이 점점 지워지고 있는 중이다. 나는 팀을 위해서 한국에서의 경력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에 그들게 필요한 마무리가 그것 이었다면 나는 얼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벤드 멤버들보다는 레이블에게 하고싶은 말이다." 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자진탈퇴 후 데이식스 재합류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제이는 "이상한 소문이 돌던데, 나는 그렇게 말한 적 없다" 고 딱 잘라 말했다. 한편, 제이는 지난 2022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eaj SNS


소속사는 2022년 1월 1일 경, "지금까지 데이식스 멤버로 함께 해 온 제이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2021년 12월 31일부로 팀을 탈퇴하고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당사는 오랜기간동안 제이와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고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제이 또한 "6년간 너무나 행복했고 기억에 평생 남을 추억들을 같이 쌓은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다.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지만 제가 여기에 머물러 있기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와 논의 후 죄송하게도 저는 잠시 데이식스 활동을 쉬어가야 할 것 같다는 의견에 도달했다. 6년 동안 같이 땀 내면서 뛰고 눈물나게 행복했던 추억들을 간직하며 발전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다"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1에 출연했던 제이는 지난 2015년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했다. 데뷔 후 그는 여러 구설수에 휘말렸다. 하지만 모두 문화차이로부터 오는 일시적인 해프닝인 것으로  마무리됐다. 

아르헨티나와 미국의 복수국적인 제이는 '슈퍼스타K 시즌1'에 출연해  탑6까지 진출, 데이식스로 데뷔했지만 팀을 탈퇴했고 현재는 eaj로 미국에서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 "날 지우려는 느낌" 데이식스 '자진탈퇴' 제이, 심경고백? '구설수'▶ "축구장 잔디 아이유 때문?" 팬들, 단단히 뿔났다... '콘서트로 흑자'▶ "희귀암도 이겨냈지만" 윤도현, 2년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계약 끝났는데 돈 내놔" 슬리피, 前 소속사 상대 '5년 소송' 최종 승소▶ "혹시 해킹당한 거 아냐?" BTS 정국, '뉴진스' 지지 선언 해외팬들 '패닉'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7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17393 "소득 없는데 건보료 폭탄?" 은퇴자들이 꼭 알아야 할 '이 절세 방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3 0
17392 "서울인데 6억이면 됩니다" 직장인들이 몰려든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17 0
17391 "이란, 수용가능한 지도자 선택시 위대한 미래 맞을 것" 트럼프 발언 들어보니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567 6
17390 "경찰, 상선 동일인 추정" 잇단 '보복대행'에 같은 텔레그램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4 0
17389 "폭염 뒤 가뭄 이어지는 복합재해 급증…" 200년 이후 8배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3 0
17388 "과다인상 땐 사업권 박탈" 정부, 알뜰주유소부터 단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21 0
17387 "변동성 장세 속 '빚투' 신기록 행진…" 예탁금도 132조 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3 0
17386 "연말정산 환급금 18일에 나온다…" 국세청, 법정기한보다 조기지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5 0
17385 "다음주 이란사태 대응 총력…" 작년 1인당 국민소득은 얼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14 0
17384 "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 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13 0
17383 "월급 120만원 깎인 셈"…유가 급등에 화물차 기사들 '비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15 0
17382 "호르무즈 봉쇄에 치솟는 국제유가…" 배럴달 90달러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5 17 0
17381 "현대차 들어온대요" 눈 깜짝할 새 6억→15억 폭등한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23 0
17380 "구축만 노렸어요" 재개발 단지도 아닌데 6억→12억 수직 상승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9 0
17379 "월급보다 훨씬 낫네" 배당도 많이 주는데 주가도 안정적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1 0
17378 "800만원으로 70평 샀다" 아파트만 찾다가 저평가 상태라는 '이 부동산'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3 0
17377 "연 11% 준다니까요" 비트코인 대신 몰리는 '이 투자'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5 0
17376 "노후자금인데 괜찮을까" 코스닥 ETF 몰린 연금계좌 '출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4 0
17375 "트럼프, 하메네이 아들 용납불가…쿠르드족의 이란공격 전적 찬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3 0
17374 "삼성증권, '네이버' 탈팡의 유일한 대안…"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목표주가는?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04 1
17373 "중동정세 불안 여전·유가는 폭등…" 뉴욕증시 다시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7 0
17372 "메타 AI안경 민감 사생활영상, 제3자가 열람"…美서 집단소송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27 2
17371 "고객지원센터 사칭" 우체국 사칭 피싱 이메일 주의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7 0
17370 "1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10.7%↑…" K배터리 3사 점유율 위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8 0
17369 "당정,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등 '환율안정법' 신속처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7 0
17368 "서울 주유소 기름값 1천900원대 진입…" 경유 가격, 휘발유 추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1 0
17367 "150개 똑같은 복제약…" 왜 한국만 2배 비쌀까?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964 10
17366 "남녀 임금격차 OECD 1위 '불명예'…" 임금공시제로 오명 벗을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5 0
17365 "이렇게 6억 더 벌었어요" 바로 옆동에 집값도 같은데 수억원 번 '이 방법'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5 0
17364 "찐부자는 벌써 갈아탔어요" 규제도 적고 아파트보다 더 싸다는 '이 건물'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17363 "방산, 석유 관련주가 아니라고?" 전쟁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이 종목' 급등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17362 "조용히 흑자전환 성공해" 원래도 고배당주로 유명했던 '이 종목'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3 0
17361 "싸다고 샀다가 큰일납니다" 전문가들이 경고한 서울 '이 평형'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2 0
17360 "어제 팔았는데 오늘 10% 반등?" 공포에 던진 개미들 '멘붕'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774 6
17359 "결국 기상캐스터 폐지" MBC, '뉴스데스크'에 기상분석관 투입 [6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466 37
17358 "美, 트럼프 암살시도 이란부대지휘관 제거…수일내 영공 완전장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81 0
17357 "소·돼지·닭고기 가격 두 자릿수 '껑충'…" 밥상물가 고공행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4 0
17356 "서울시 어린이집 지원 확대…" 0세반 교사 1명당 아동 2명으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8 0
17355 "전국 휘발유 1천800원 돌파…" 3년 7개월 만에 다시 1천800원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6 0
17354 "공포의 폭락장에도 레버리지 승부수…" 베팅 성공한 개미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7 0
17353 "1차 반등목표 5,800"…코스피 급등에 전문가들 "회복속도 관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17352 "코스피, 장중 10% 급등해 5,610대…" 코스닥도 폭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7 0
17351 "GLP-1 비만약으로 뺀 살, 60%는 1년 안에 다시 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4 0
17350 "봄동비빔밥 열풍에 봄동 가격 들썩…" 한 달 새 30% 넘게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2 0
17349 "신축 84㎡ 3억대 내놓습니다" 중도금까지 무이자 파격 혜택 내세운 '이 아파트'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82 0
17348 "아직 시작도 안했다" 역대 최악의 폭락인데 섬뜩한 골드만삭스의 경고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4 0
17347 "2배 넘게 뛰었어요" 94년 구축 단지인데 4억→11억 수직 상승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1 0
17346 "사두면 돈 된다" 급매물 폭탄에도 안 떨어지는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1 0
17345 "현금 들고 있다간 끝장" 전쟁 터지자 국민들 몰려간 '비트코인'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82 0
17344 "지금이 기회? 공포에 사볼까" 폭락한 삼성전자 향후 전망 분석 들어보니 [2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07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