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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요망]본인이 천재부류고 이론발견했고 아인슈타인과인데

최형범(218.232) 2021.08.11 13:09:02
조회 345 추천 2 댓글 44
														

천재라는건 그냥 니들 알아먹으라고 한 소리고 정확한 명칭은 따로 있음 하여간

이런 직관성 부류 인간인데, 문제가 내가 이 이론 discovered 한 것도 벌써 거의 6년가까이 다 되감. 근데 하나도 증명 진행을 못 하고있음

내 이론 부가 효과중 하나가 기억 지워버리는 건데 이것때문인지 본인이 나태해져서 인지 하여간 씨발 발톱때만큼도 진행이 안 되고있음

[기억이 뇌가 아니라 몸에 기록이 되거든 그래서 어렸을 때 기억이 인상적인 이유가 그거임, 저장된 채로 키가 자라면서 단위가 깊어져서, 그리고 내 이론을 통해 할 수있는건 치매가아니라 영구제거임]

저널에다가 이론 내 식대로 써서 보내봤더니 당연히 다 리젝당하고 (왜냐면 과학적인 증명과정이 없거든, 이거 건너뛰고 보편적인 유도과정없이 결과치부터 얻어 아인슈타인이 25세때 이론발견했을때 그랬듯, 그놈은 지가 10년들여서 증명하고 그거 6년뒤에 받았나 그랬지)

이런 부류 놈들이 다 그랬지만 본인도 과학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이론 발견했을 당시는 고등학교 때려치고 자퇴해서 폐인테크타면서 실험 중이었음 [아인슈타인 사고실험이라고 들어봤을거야 본인도 그거랑 비슷한걸 해야했음]

한군데 소규모 저널에서 피드백준게 인상깊게는 읽었는데 양식이 부족하다고 조언해주자면 주변의 전문인이랑 상담하라고 그러고 왔거든

근데 개씨발 주변에 과학쪽 전문인이 어딨냐 학교 때려치고 앰생테크 타다가 4년간 죽을고생해서 뽑아낸 이론인데 아는 교수놈 하나 없구만

실험 끝나고는 1년정도는 몸에 입은 데미지 후유증때문에 휴식취해야했었고

지금 이론 자체는 약간 유출된 상태임. 몇번 번역시키느라 번역하는놈 교정하는놈들 몇이서 봤을거야, 말로는 비밀엄금인데 얼마나 지켜질지는 모르지

이론 도난당할게 제일 걱정이다 시발 이건 내건데


존나족같네 시발 내가 왜 이딴거 까지 해야되냐 실험도 나말고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애미터지게 자살기도하면서 죽을각오로 해서 간신히 뒤엎었구만 내 운명을 뒤집겠다는 각오로. 생체실험이라 무지하게 고통스러웠음, 현재 많이 지워져서 잘은 기억 안 나도


뭔 이미 다 알고있는 이론을 증명하라질 않나 애미터진 개 십샤꾸들이

과학에 전무한 내가 그걸 증명하려니 한국 자체에 과학적 정보도 많지않고 영어 뚫어서 하던 해야하는데 그것도 개씹헬이고 시간애미터지게 잡아먹는 짓이고

알아보니 국제 건강 연구소?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라고 NIH같은 연구기관에다 대신 실험좀 해달라고 grant 라는거 써서 집어넣을 수 있다는데 집어넣으려니 grant writer 고용하는 비용도 애미터지게 깨지는데 본인은 US 시티즌도 아니고 Individual 개인이라 미국내 LLC라도 설립해서 해야하는데 그것까지 대행시키면 수수료 ㅆㅂ

크라우드펀딩으로 돈 끌어모아서 그걸로 쳐보려해도 크라우드펀딩 회사 자체가 한국 지원안하는 데가 95퍼센트고

돈들여서 집어넣어도 성공확률 20%정도랜다 얘기들어보니 accept 되어서 연구될 확률이

NIH grant 쳐 집어넣으려고 해도 필요한 조건이 ㅈㄴ게 많아서 뭐 어느정도의 가설이 설립되었는지? > 내 이론은 단 한줄이오, 시발럼아 아인슈타인 뭐시기 E=MC? 뭐 이딴거마냥 간단하게 말 한줄로 끝나는 공식으로 설명가능함. 그게 핵심이론이고 나머지 부가효과들은 내가 근거도 증거도 없이 그냥 이해한 내용인데 하여간 그딴거 쓰면 되는건지 뭔지도 모르겠고

preliminary data 레벨이 어느정도 되야한다는데 이것도 뭔 씹소린지 모르겠고

영어 어느정도 소통은 되어서 대충 커뮤니케이션 할 정도는 되는데 내용들어보면 이럼

내가 씨발 이딴거 도대체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애미씨팔 개 역같네 인생 이 이론 자체가 인류관점에서는 거의 종의 진화에 가까운 발견인데 내 개인삶은 십창나고 있어요우흑흑

한국 연구기관들은 뭐 당연하지만 개인한테서는 의뢰 자체도 안 받는다고 하고

아 씨발 잦같다 진짜 개 닝기미


이미 내가 받아 마땅한 상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개 난잡한 과정을 뚫지않으면 상금 받지도 못하게 해놨냐

그 돈 내가 최초 발견했을 때만 받았어도 지금쯤 부동산으로 몇배는 불렸겠다


뭐 당연한 얘기나 의사한테 들고가봤더니 다 듣기도 전에 코웃음이나 치더만


이런거 관련해서 흥미보일만한 교수던 연구소던 없냐

이론 작동하는거는 100% 보장함. 현재 본인 몸에 적용시킨지 오래인데, 단지 기억 다 지워버리는게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더라고 4년 반정도 진행중인데 60%정도 진행된거같음 [추정] 기억외에도 신체적인 변화 다수 측정가능한 척도는 있음

뭐 알겠지만 물리학은 아니고 생리의학쪽이다 본인 이론은


그냥 레딧같은 인터넷에 처뿌려서 누군가 증명하면 타야하나 저작권만 쳐박아두고 하 ㅅㅍ 돌겠네 ㅋㅋ 이런 개 쒸이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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