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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AIR RULE 아예 몰랐던 팀인데 그냥 갔을때 하고있길래 드감 익숙한 느낌의 감성 밴드 cdj 첫공연인데 이거 보면서 든 생각이 오 세팅 좋다라는 생각 바카라는 노래 구성 특이하고 길이가 굉장히 짧아서 기억에 남네 2. BURNOUT SYNDROMES 애니노래만 몇개 알고 감 초반에 한 곡들 컨셉이 빡세다 싶었는데 그래도 후반에 대표곡들 해줘서 좋았어 연주도 괜찮게 하는데 보컬이 목을 혹사시키면서 부르시더라.. 생각보다 나이 좀 있는 밴드였음 15년차였나 3. 레트로리론 첫 소절부터 오늘 본 팀들 중 젤 mz하다 느껴지고 마음이 편안해짐 음향도 너무좋고 사운드도 좋고.. 노래 하나밖에 몰랐는데 첨 듣는 노래들도 좋아서 나중에 더 찾아들을듯 4. 폴카닷 스팅레이 ☆☆☆ 빵꾸 채우러 온 대타 전문 밴드 오늘 밴드가 별로 없는 날인데 밴드가 얼마나 최고인지 보여주겠다 선언 확실히 사이드 스테이지에서 본 팀들과 좀 다르다고 느낌.. 엄청 능숙하고 비교적 신곡들 + 대표곡으로 편성 꽤 앞에서 봤는데 분위기도 넘좋았음 OUT의 기타 솔로 ㄹㅇ 연주력 제대로 보여줌 5. milet ☆ 첫 전방 아티스트 누나 얼굴 가까이서 봐서 최고였음.. 세팅 지연으로 세트리스트가 6곡밖에 안됐지만 그중 원더리벳에서 못들었던 노래가 4곡이라 만족스러웠어 리허설 낚시로 안나왔던 Final call도 들을 수 있었고.. 다만 초반에 보컬 음향이 아쉽더라 그리고 ordinary days 떼창 시키는데 원더리벳 때도 실패한거 본토 전방인데도 호응 제대로 안되더라 솔직히 어렵긴해 마무리 오모카게로 바운디 예열 좀 해주고 6. Vaundy ☆☆☆ 리허설 토키메키부터 걍 다르다는게 느껴짐 라이브로 첨봐서 그정도일까 했는데 진짜 그정도임 세트리스트 하나하나가 궁극기야 불가행력-우는지장 그냥.. 시와아와세랑 우는지장 레이저연출 아직도 생생해 웅장했음 별개로 정말 가오가 하늘을 뚫더라 지가 스크린 안틀어주는거면서 뒷자리 안보이죠 ㅎㅎ 제 라이브는 안보여도 즐길 수 있으니까 어쩌고 2일차 7. SHISHAMO ☆ 시샤모의 마지막 cdj 이번이 마지막 볼 기회일 것 같아서 꼭 보고 싶었음 마침 첫빠따라 그 페스 시작 전 연설하는거에서 되게 의미있게 시샤모와 우리는 언제부터 함께해서.. 어쩌고 좋은 말 들을 수 있었음 사람들 호응도 좋고 확실히 라이브 잘하긴 하더라 역시 능숙하다는게 보여서 좋았어 최애곡 운명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듣는데 눈물나려함.. 8. NOMELON NOLEMON 잘해 좋아 좋은데.. 원더리벳에서 본지 얼마 안돼서 신선하진 않았어 그쪽이 더 뭔가 뜨겁기도 했고 세트리도 거의 비슷하고 그래도 night draw 들을 수 있던건 좋았음 그 짤로 남았던 마무리 점프도 비슷하게 하더라 9. issey 한 2년 전 쯤 간간히 듣다 만 아티스트인데 라이브 잘 상상이 안가서 궁금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음원이랑 비슷하게 잘 하더라 luv bomb!!! 이랑 renbu 좋아하는데 들을 수 있었어 연출에도 나름 신경 쓴 것 같고 재밌게 봄 젠레스존제로 노래들 반응이 좋더라고 10. Reol ☆ 세트리스트 꽤 신선했음 미공개곡도 하나 한 것 같고 번뇌유희 이런 옛날 노래도 해줘서 기뻤어 특히 백야 편곡 버전으로 했는데 벅차더라 1절 엄청 발라드처럼 편곡하고 빌드업하는 식이었는데 정말 강렬했어 스다 케이나, 무라사키 이마 둘다 노래 개많이알아서 보고 싶었지만 넘 힘들어서 쉬면서 밖에서 소리정도만 들었음 스다 케이나 호응 좋은 것 같더라 무라사키 이마는 요와랑 합동 무대가 있던 것 같았는데 드가고 싶었지만 몸이 안따라서.. 까비 11. muque ☆☆☆ 5일간 사이드에서 본 팀 중 단연코 가장 잘하고 가장 좋았음 분명 조만간 갤럭시로 가겠다 싶을 정도로 음향 사운드 비주얼.. 입장할 때부터 사로잡힘 연주도 기막히게 잘해 클랜퀸과의 합동무대 정말 뜨거웠고 최고였음 사람들 너무좋아하더라 기타 차력쇼도 볼 수 있었어 내한 오면 반드시 보고 싶음 12. 노아 늘 있는 그 노래들 많이해줬음 점점 여유가 느는게 보인다 호응 유도도 그렇고 하이하이, 도쿄의존성 듣고 싶었는데 역시 안해줘서 까비 그래도 1000일간 들은거 좋았어 13. 카네요리마사루 오늘 본 팀 중 유일하게 거의 모르고 본 팀 익숙한 걸밴드의 맛이었음 그래도 연주, 사운드가 꽤 괜찮고 서브 보컬이 좀 느낌있더라 막곡 해피뉴데이 이건 이상하게 가사도 멜로디도 계속 기억에 남네 돌이켜볼수록 좋았던 것 같음 14. CLAN QUEEN ☆☆ 와 얘네는 모든 멤버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가오가 이거임 베이스 누나 비주얼이 진짜 매력적이더라 실루엣, 제스처가 개멋짐 약간 닌자같았음 연주도 ㄹㅇ 잘해서 보컬이 아닌데도 내 기준 가장 눈에 띄었어 음악은 좀 중2 감성 쎄긴 한데 특히 남보컬 랩할때.. 암튼 확실히 연주든 노래든 진짜 실력이 좋음 콘크리트 팬층도 있어보였고 빠르게 성장할 것 같음 체크메이트랑 아포페니아 너무너무 좋았음 15. 스가와라 케이 얘도 노래는 다 알아서 어케 라이브하려나 궁금해서 갔는데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더라 그래도 자기 노래 잘 소화하고 분위기 자체는 좀 편안했음 적당히 쉬면서 즐기기 괜찮았어 꽤 앞까지 가서 봤지만 16. 카이리키베어 아니 나는 보컬로이드 공연일줄 몰랐음 셀프커버 할 줄 알았지.. 당황했지만 큰 신경은 안썼음 그것보다 더 인상적인게 있었거든 가오 오지게 잡으면서 기타 들고 빙빙 돌고 아니면 기타를 연속으로 돌려버리는 퍼포먼스 하는 형.. 가오가 이전에 본 가오와는 다른 약간 니코동 감성이 물씬 나서 좀 웃기긴 했는데 재미는 있었음 평소엔 코드위주로 연주하다가 가끔 솔로 잡았는데 솔로하나는 기막히게 잘하더라 세트리스트도 다 아는 곡이고 팬들 호응도 좋고 만족스러웠음 17. CHiCO with HoneyWorks ☆☆ 크리피넛츠, Chevon이 워낙 쟁쟁해서 정말 고민 많이했는데 시간표상 세트로 볼 수 있는 카이리키베어도 궁금했고, 전방 당첨도 됐겠다 치코하니로 정함 그시절 생각나는 근본곡 개많이 해주시고 전방 진짜 미친듯이 가까웠는데 누나가 너무 이뻐서 만족했음 라이브도 ㄹㅇ 잘해 한사람한사람 눈 맞춰주고 내 쪽에 손하트도 해주는 등 팬서비스도 정말 좋아서 공연 보는 실감이 굉장히 많이 났음 팬들도 충성도 좋아보였고 진짜 분위기 좋더라.. 여기 골라서 다행이라고 느꼈어 3일차 18. 코레사와 아니 여솔인데 이정도까지라고? 싶었음 이번에 본 무대 중 가장 성비가 기울어져 있었거든 바로 알겠더라 어떤 감성인지.. 사실 잘 모르고 갔단 말이야 엄청 귀여운 복장 입고와서 앙케이트나 동작 지시 등 관객 참여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유도하는게 재미있었음 19. 니시나 헤비스모크 하나 알고 갔는데 제일 처음에 하더라 익숙한 발라드 여솔 맛의 음악 창법이 특이했는데 듣다보니 적응해서 좀 느끼긴 했어 사이드인데도 연출에 신경 좀 쓴 것 같았음 스크린이나 조명이나 20. BAND-MAID ☆☆ 이거 보려고 왔다 cdj에서 최애 3개 꼽으라면 그중 하나에 들어가는 내가 좋아하는 하드락 밴드 특이하게 팬 연령대가 높고 외국인이 많이 보이더라 장르적인 이유도 있고 이래저래.. 리허설부터 연주력 제대로 보여줌 음향이 기타가 좀 작았는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진짜 만족스러웠음 셋리는 cdj라 그런가 choose me랑 domination 제외하면 싹다 2025 신곡으로 채웠더라 페스 메인곡인 HATE랑 NO GOD 못들은건 아쉽긴 했어 21. amazarashi 노래 몇개밖에 모르긴 하는데 스크린 연출 위주로 풀어가는 느낌이 있었음 내가 죽으려고 어쩌고 그거 라이브 진짜 디지게 잘부르더라 영상에서 본거랑 개똑같아서 놀랬음 22. Hump Back ☆☆ 내츄럴한 가사, 사운드, 연주 정말 기대 이상으로 최고였음 특히 거리낌없는 mc와 프리스타일 느낌으로 그긴거 자기 이야기 하는 것도 딕션 좋게 잘 와닿아서 공연에 대한 몰입도를 엄청 높였음 틴에이지 선셋 너무 좋았음 진짜로.. 중간에 마이크 넘어졌는데 같이 넘어져서 불러버리는 락스타스러운 면모도 보여줌 라브 갈 생각 없었는데 고민하게 만듦 23. 아이나 디 엔드 알고는 있었지만 꽤나 인상적인 비주얼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어 저 멀리 어딘가에서 굉장한 호응이 많이 들려왔어 아마 BiSH 때 부터의 팬들이 아닐까 BiSH때부터 굉장히 노력 많이해왔다는 언급도 직접적으로 하시더라 역시 메가히트곡이 있으니까 먹고 들어가는 것 같음 반응 좋았음 Love Sick 페스 라이브 영상으로 한번 봐서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또 신선한 충격이었음 겁나 절박하게 부르는 것도 그렇고 시각적으로도.. 막곡 끝내고 다같이 1부터 25까지 카운트하고 26 외치는거 귀여웠어 24. 크리프하이프 아디드 보고 좀 쉬다가 중간쯤에 드갔는데.. 좀 지쳐보였음 아는 노래 몇개 안되는데 어쩌고 그긴거 오토메랑 이토, 시오리는 들을 수 있었어 팬이 엄청 많은건지 반응이 참 좋더라 목소리가 인상적이긴 했어 25. 사카낙션 ☆☆☆☆ goat 가장 헤드다운 공연 모든 노래가 다 특유의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정말정말 라이브에 걸맞아 무조건 라이브로 한번은 봐야하는 팀임 진짜로 관객 호응도 최고, 분위기도 너무 환상적이었고.. 음악이며 퍼포먼스며 그 조명 연출이며 괴수 와.. 음원도 진짜 명곡인데 라이브는 꿈만 같았다 개인적으로 카운트다운을 제외하면 단연 CDJ2526 최고의 무대라고 생각해 4일차 26.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최애 밴드2 첫탐 연설에서 밴드 이름 다같이 불러달라고 해서 그긴거 다같이 부르고 등장 전방 당첨됐는데 옆자리가 안와서 옆옆자리 라순이랑 반반씩 나눠써서 아주 쾌적했음 보컬 둘다 볼륨 세팅도 작고 음향도 소소하게 아쉬웠지만 대신 호응이 정말 좋았어서 만족스러웠음 ㅋㅋㅋ 아까 자리 나눠썼다는 라순이가 헤드뱅을 아주 야무지게 조져서 나도 마음놓고 할 수 있었음 난 머리가 짧아서 아쉬웠지만 셋리도 거를거없이 rave-up tonight, virtue and vice 같은 대표곡들 해줘서 대낮 첫탐부터 원없이 놀았어 27. 야바이 T셔츠야상 ☆ 무려 11곡 조지고 가면서 체력을 대거 빼놓으심 페스에 걸맞는 장르와 연주력과 호응 유도를 가진 밴드 사실상 뭐 대표곡 메들리라 뭔가 정말 좋았는데 막상 할말이 없네 무난하게 잘 즐겼어 확실히 여보컬이 킥이라고 느낌 28. indigo la End ☆ 아니 생각보다 라이브를 진짜 너무잘함 사운드가 귀호강이었음 솔로파트에서 연주력 진짜 지리게 보여주더라.. 베이스 속주가 인상적이었어 모르는 노래가 대부분이었는데도 몰입할 수 있었고 무대연출도 좋았음 지들끼리 다같이 카운트다운 해버리자 해서 다같이 외친 담에 미안하다 하는 순간도 있었음 ㅋㅋㅋ 29. KANA-BOON 익숙한 원더리벳의 맛.. 아니 셋리로 따지면 원더리벳이 더 알차고 좋긴 했어 사실 얼마전에 봐서 그렇지 그래도 좋은 무대였어 송오브더데드 타올 돌리는거 재밌었음 이번에도 범프랑 같은 날이라고 범프, 아지캉 샤라웃 하더라 지금까지 힘들게 노력해왔는데 4인체제로 잘 해보겠대 30. [Alexandros] 눈뽕 인트로로 등장 확실히 페스에서 보면 재밌는 밴드 같아 뽕이 있는 노래들.. 정말로 에너지가 넘침 밴드나 팬이나 굿즈 두른 팬도 정말정말 많았고 막곡 snow sound인게 감성 있었음 31. 양문학 그냥 뭐 익숙한 요즘 양문학 스타일 위주 편성의 감상 느낌 공연이었음 분위기는 좋았는데.. 내한단콘이 너무너무 좋았었어서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더 잔잔했어서 스미카 볼걸 그랬어 히카루토키, burning도 안해줬고 그래도 막곡이 미래지도인건 괜찮았던 것 같음 32. 히토리에 3인 체제가 되고 처음 cdj에 선게 6년전이었는데 그 뒤 6년만에 돌아오면서 그동안 노력해 이룬거라며 86 오프닝 노래 부르고 바로 다음에 이 노래를 부르기 위해 6년만에 돌아왔다며 언노운 마더 구스 하는데 mc에 호소력이 있어서 와닿고 찡했음.. 다들 호응 잘 해주더라 33. ASIAN KUNG-FU GENERATION ☆☆ 진짜 다르다.. 너무 잘함 그냥 모든 리프가 사기임 센스레스 한 담에 바로 리라이트하고 리라이트 들으셨으니 다른거 보고싶은거 보러 가셔도 된다 했는데 아무도 안나감 ㅋㅋ 이쪽도 카나분 범프 샤라웃 하더라 셋리 대표곡 메들리 했고 막곡은 25년에 나온 MAKUAKE 하고 마무리 전반적으로 호응도 좋았고 연령대도 꽤 다양하더라 34. shallm 범프 2곡 버린다는 큰 결심하고 사수했는데 만족스러웠어 다들 범프 보러 갔는지 시작 직전에 왔는데도 거의 펜스(전방 뒤)에 가까운 앞자리에서 봤음 나랑 비슷한 자리에서 펜스 잡은 사람이 좀 찐팬이었는데 중간쯤부터 펜스 잡고 반동으로 막 서전트점프를 뛰시는거야 아마 내 생각에 cdj2526에서 가장 높게 뛴 관객은 분명 그 사람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라이브 정말 깔끔하게 잘하고 노래도 다 알아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 가수도 와줘서 고맙다는 티 많이 내줬어 35. BUMP OF CHICKEN ☆ 아카시아 헬로월드 줄건 주고 Souvenir부터 들었음 젤 좋아하는 노래 들어서 다행 셋리는 뭐 길드 빼면 원더리벳 판박이 수준이었는데 스테이지가 크다보니 레이저 연출도 좋았고 관객 참여도나 분위기 등등.. 헤드스러운 공연이었어 역시 mc를 엄청 열정적으로 하시더라 위로하는 내용으로 원더리벳은 레이 부르고 앵콜 wwe로 카르마 했는데 여기선 앵콜 wwe로 레이를 했음 5일차 36. WurtS 첫빠따 연설로 작년엔 갤럭시 카운트다운했다가 이번에 어스로 스텝업했고 시대에 어울리는 아티스트 어쩌고 소개하면서 등장 확실히 그런 느낌 받긴 했어 음악이나 비주얼이나 젊은 팬이 많은 점이나 적당히 뛰는 노래, 떼창하는 노래 섞여있어서 오프닝으로 적절했어 피플원, 칠리빈즈, 나토리 등등 친구들을 좀 많이 데려왔더라 이 이후로 즛토마요 보려고 존버하면서 전진함 37. SixTONES 사실 이 남돌 팀때문에 존버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걍 봤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재밌었어 형들이 나 처럼 알 박은 사람들 많은거 아는지 이왕 온거 자기들 음악은 어떤건지 한번 즐겨줘라 이런 말 하는거 호감이었고.. 노래 자체가 다 호응하기 정말 쉬운데다가 텐션도 항상 좋아서 즐겁더라 그리고 밴드세션이 진짜 디지게 좋았던 것도 한몫함 걱정했던 남돌이라는 부분도 사실 뭐 여팬이 많고 밀집도가 높아서 굉장히 좁고 답답했지만 민도가 낮다는 생각은 안들었고 형들도 막 거부감있는 씹여성향 스타일이 아니고 유쾌해서 고난의 시간일 줄 알았던 타임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음 38. go!go!vanillas ☆☆ 역시 페스에서 보기 좋은 밴드라고 느꼈음 진짜 정말 잘해 호응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음 주위 관객들도 다같이 즐겨서 행복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최고였다는 말 말곤 생각이 안나네 타임테이블에 있으면 반드시 챙기고 싶다는 생각 들었어 괜히 팬이 많은게 아니구나 39. 10-FEET 솔직히 제제로감 말고 아는게 없었는데 사운드가 제대로였음 막 연주를 지리게 하는건 아닌데 그냥 톤, 음향 이런거부터 깔끔하고 리프가 단순하고 중독성있어서 모르는 노래들도 즐기기 좋더라 한곡 하고 퇴장멘트 했다가 앵콜 유도하고 고맙다 하는 등 wwe나 뇌절개그나 이런 친근한 면모들도 보여주면서 정말 관객도 편하게 즐기게 하는데 능숙해보였어 40.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앞에 수십 팀을 보고 페스의 즛토마요를 보니 새삼 정말 특이한 팀이라는게 몸소 체감이 되더라 무대 준비부터 이전에 없던 엄청난 인원이 나와서 세팅하는데 굉장히 능숙함 셋리는 뭐 신곡 위주의 평범한 페스 즛 셋리에 특이하게 명교DNA랑 여름철 첨가한 느낌으로 편곡들도 다 나한텐 꽤 익숙해서 사실 공연 자체가 새롭진 않았는데 걍 그 페스용 편곡들 자체가 다 너무 뜨겁고 신나기도 하고 메인스테이지 조명도 웅장해서 좋았음 mc도 먹는거 얘기로 시작해서 먹는거 얘기 계속하다가 즛소리 남발하다 게춤 추길래 역시나 개 어처구니없었어 41. 나토리 ☆ 솔직히 말해서 라이브 기대 안했는데.. 진짜 좋았어 생각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mc 많이 해서 재미있기도 했고 얘만의 색깔, 분위기가 확실히 느껴졌음 모습이 진짜 거의 은신 수준으로 안보이지만 연출로 떼웠고 잔잔한 파티음악같은 분위기가 이어져서 좋더라 후반부에 스피드, 절대영도로 점점 빠른 노래를 하며 고조시키고 끝내는 세트리의 구성도 굿 42. suisoh ☆ 다른팀 볼까 고민하다 전방 당첨된 김에 보러감 무대에 악기 하나 없이 그냥 디제잉 플레이어나 맥북 이런거 있는 테이블 하나에 마이크만 들고 나왔는데 약간 가내수공업같은 감성 받아서 일단 호감이었음 대형 페스 경험이 많지 않아보였는데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 즐기기 편한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더라고 본인얘기도 많이해주고 본인은 락스타는 아니고 원래는 댄스뮤직 하는 사람이다 하고 EDM 트는 것도 인상적이었음 2일차인가 이마 무쿠 클랜퀸 합동하는거 보고 본인도 하고싶어졌다며 요와한테 연락했는데 일정 있어서 까였고 대신 그날 cdj 무대가 있던 아키야마 키이로, 나나오아카리와의 합동공연이 있었음 즉석으로 셋리 수정했다던데 정말 재밌었어 43. 04 Limited Sazabys 원래 수조 말고 포리미를 볼 생각이었는데 즛 다음으로 전방 마구 넣은 것 중 수조가 붙어서 그거 보고오는 탓에 뒤 3곡 밖에 못들었음 근데 그게 jumper, keep going, swim이라 너무 좋았다 이미 했겠지 싶었던 곡들 해줘서 뒤늦게 드갔지만 재밌게 들었어 44. ano ☆☆☆☆ 내 첫 카운트다운 무대 원더리벳 때 굉장히 인상깊은 무대였어서 오랄시가렛보다 아노로 정하게 됐어 인상적인 의상을 입고 오셨더라고 셋리는 2집노래 좀더 해줘서 만족스러웠고 23:35 시작해서 mc 거의 없이 25분동안 7곡을 달리더라고.. 시계를 안보고 있으니 지금이 몇신지 몰라서 '아 이노래 끝나면 카운트다운이겠다' 몇번 반복하다가 끝내버리겠다는 mc 하고 절대성역 하길래 이게 올해 막곡이구나 싶더라 목 컨디션이고 뭐고 ㄹㅇ 원없이 부르더라 라이브 후반갈수록 힘들어하긴 했지만 거의 딱코로 노래 끝내자마자 15초 카운트 시작되고 https://youtu.be/BgdbWyGpbF0?si=pXrWXdtxa7pLM5YS?t=4m12s 4분 12초 올해 첫곡 게로츄 인트로 나오면서 풍선 내려오는데 꿈만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냥 웃음만 나왔어 그 뒤로는 ㄹㅇ 몇분간 멍한 상태로 봤음 찐막곡 past die future 들으면서 진짜 좋은의미로 현타 개쎄게 오면서 오만가지 생각 들더라 오길잘했다부터 첨왔을때 들었던 생각들, 개좋았던 이런저런 무대들.. 잊지 못할 최고의 무대 45. PEOPLE 1 ☆ 어스스테이지 마지막 무대에 어울리는 분위기.. 그 분위기 빨을 받아서인진 몰라도 원더리벳 때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음 셋리도 꽤 성향이 달랐어서 신선했고 아이워너비프리랑 막곡 하트브레이크 댄스뮤직은 ㄹㅇ 지렸음 그 레이저 연출 땜에 파티 분위기 제대로 나더라 페스용 음악임 완전히.. 음원 못듣겠음 피포완 끝나고나서 뭐 먹으면서 쉬기도 하고 일본인 친구들도 만나느라 아무튼 휴식시간을 길게 가지는 와중에 초큐메이 하고 있길래 밖에서 좀 듣기도 하고 중간엔 살짝 들어갔다 나오기도 했음 46. 초큐메이 ☆ 솔직히 그 틱톡노래 그거만 알고 있었는데 그거 그닥 안좋아해서 기대 안했거든 걍 미쳤음 그 노래가 진짜 최약체임 사운드며 연주며 음색이며 비주얼이며 미쳐버리게함 피아노, 스트링도 너무 개성적이고 sister, 리인카네이션 이 명곡들 뭐냐.. 왔다갔다하면서 제대로 못봤는데도 정말 좋은 팀이었어 제대로봤으면 ☆ 2개줬을듯 지난 원더리벳 불발됐으니 올해 반드시 리벤지해주길 바람 제발 47. the cabs 칠리빈즈 전에 시간 좀 있어서 잠깐 드갔음 매스락 하시는 분들이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살짝 느끼기 어려운 사운드였어서 한 세곡 정도 듣다가 칠리빈즈로 이동함 지금 음원 함 들어보고 있는데 라이브에서 유독 받기 어려운 느낌같기도 하고 48. Chilli Beans ☆ 원더리벳이랑 반 정도 겹치는 셋리였는데, 이번엔 tremolo, HAPPY END 해줘서 너무 좋았다 젤 좋아하는 곡들이라 시간대가 시간대라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난 좀 쉬는 시간 있었어서 오히려 새벽 분위기 좋았어 49. NELKE 코스모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 보컬이 무슨 거적때기같은 디자인의 옷 입고 나와서 전철타고 오면서 너무 떨렸다 이러면서 헝그리정신 어필하더라 열정 있어보였음 확실히 그 늦은시간인데도 보컬이 엄청.. 싱싱하다하면 이상한가 암튼 라이브 굉장히 깔끔하더라 음악 자체가 취향이라기보단 보컬이랑 악기가 일단 너무 잘하니까 기본적으로 듣기 좋았어 곧 신곡 3개 한번에 낸다는데 관심좀 가져보려고 50. BLUE ENCOUNT CDJ2526 마지막 무대답게 갤럭시 스테이지가 거의 꽉찼음 아마 갤럭시 최대 인원이었을듯? 솔직히 잘 모르는 팀이지만 그래도 유종의 미 거둔다는 생각으로 꽤 뒤에서 봤는데 음향이 역대 본 팀 중 가장 심각했음 아마 자리 때문일듯.. 그래도 오오토리라고 하면서 열심히하겠다 하고 굉장히 긴 격려와 응원이 섞인 훈화 말씀 해주셔서 나도 열심히 즐기려고 하니까 나름 재미있더라고 최후반부에 폴라리스랑 못토 히카리오 떼창시키는건 좀 뽕 차더라 퇴장하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지만 이제 정말 5일간 약 50개의 팀의 음악을 즐기면서 행복했던 시간이 끝났다는 여운이 남아서인지 퇴근길에도 힘들다는게 잘 느껴지지 않더라 느꼈던 감정은 더 많고 다양한데 글로 써보려니 두서없고 중구난방이 될 것 같아 암튼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내년에도 가고 싶다 아마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지만.. RIJF 345일차 이렇게 3일치 정도는 한번 각 좀 봐야겠어 넘즐거웠다 작성자 : 삼삼들고정닉 [망한머리 구조대 미용실형] 안산 파마 시스루 세발낙지펌 구조하기 오늘도 평화로운 헤어갤 오늘의 망한 머리 구조대는 처음 구조대로 와서 단골이 돼서 계속 오는 손님인데 24년 7월의 구조대다 ㅋㅋㅋㅋ 헉 12만원?? 24년도에 쉐도우펌 12만원이면 그래도 하이앤드 가격인데..일단 사진 속 원했던 머리는 리프에 가까운, 리프로 가기 위한 과정에서애매하게 긴 기장에서 시스루펌을 입혀서 시스루 애즈 느낌을 만들어서리프펌으로 가려는 빌드 업을 쌓는 디자인중 하나인데커트는 기장이 짧은 세미리프펌 기장으로 하고, 질감은 저 사진 속 디자인처럼텍스쳐가 보일 수 있게 끝 쪽은 살짝 가볍게 쳐주고펌으로는 큰 볼륨을 얻을 수 는 시스루펌을 입히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나오는 디자인이다,C컬만을 넣어서 만드는 펌들은커트 모양이 다 하는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음사실 모든 펌의 모양은 커트가 정하긴함그래서 저 모양의 정의를 내리면 펌은 시스루펌, 커트는 세미리프펌을 가는과정의 옆뒤는 세미리프고 앞머리는 시스루 애즈 스타일의 커트선이다그래서 저 머리를 하기 위해 12만원을 지불했지만역시나 오늘의 헤붕이는... ㅜㅜㅜㅜㅜㅜ역시 헤어갤 다운 결말이다펌 한 직후라고 하는데그냥 봐도 보여준 사진과는 디자인이 많이 멀다뭐 히피펌이다 꼬불펌이다 펌 걍 썌게 했다 쯤으로 하고 나왔으면아 ㅈㄴ 다 뻗치네 ... ㅅㅂ... 하겠는데전혀 다른 결과물에 돈도 4~5만원도 아니고 12만원이라니사고가 큰 상황 이런 상황에선...머리가 아플 수 밖에 없고이런 일이 닥치면 보통..사람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머리를 굴리게 된다"아 머리 ㅈ됐다...""내일 학교가는데...""내일 출근인데...""모자 써야 되나...""여행 가야되는데 큰일이다"그러면 보통 20~30대 남자들은어? 하고디씨 헤어스타일 갤러리가 떠오르겠지ㅇㅈ?수원오쉴?? "여행가는데 어떡하냐"ㄹㅇㅋㅋㅋ미용사가 시스루 쉐도우펌으로 해준다고 하긴 했는데저 보여준 사진은 시스루쉐도우펌은아닌데...↑↑↑↑ 보여준사진 실시간 헤어갤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오쉴?환불 얘기도 나옴;;오호...호호.... 머리가...이 헤붕이는 안산에 살아서 안산에서 미용실 찾다가잘한다는 사람 추천받았는데하필 그 미용사의 블로그 중맘에 드는 바이럴 사진이 있어서갔다가이런 봉변을 당해 개념글을 갔고 수원오쉴 댓글이 달려서수원에 망한 머리 구조를 받으러 왔다는 슬픈 이야기..ㅜ.ㅜ사실 나도 안산 토박이라서 아는데안산이라는 지역이 저가 미용실 성지인 게 엄청 유명한 저가 미용실의 근원지 거든그래서 나도 안산에서 근무할 때 기억이 썩 좋지 못한 게내 미용 스타일이랑 너무 안 맞았거든원장들이 어차피 가격 싸니까 그렇게까지 잘 해줄 필요는 없고잘해줄 시간에 한 명이라도 더 빼라고당시 안산 중앙동은 그런 문화가 아주 오랫동안 고착 돼서가격을 올리기엔 주변이 전부 다 싸니까 올리지도 못하고결국 전부 다 20000원 미용실 되고그렇게 어느 특이점이 오니까 그 문화에 남아있는 사람들만 지역에 남아있고지역 자체 인력풀 코스트가 점점 낮아지고나도 그런 게 너무 싫어서 전역하고 탈 안산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웃긴 얘기가 내가 다리가 장애인이 돼서 전역해서 서울은 못 가고그나마 탈 안산 하려고 수원 가서 일한다고 하니까당시엔 재료상들이 미용실에 꼽아줬거든재료상 + 미용사들이 너... 수원 가면 가격도 비싸고 손님들 감당 가능하겠어?? 수원 손님 안산 손님이랑 달라서 어렵다며 안산 미용사라서 안 될 거 라고 웃긴 개소리를 들었음실제 100% ㄹㅇ로 듣던 말임당시가 2015년도임 이게 안산 토박이 미용사의 안산에 대한 객관적인 기억인데지금은 내가 탈안산 할 때보다 11년이나 지났으니 시간도 많이 흘렀고요즘은 저가 샵이 잘 안되는 추세라안산도 나름 퀄리티 위주로 하는 샵들이 많이 생기고 그만큼 단가도 엄청 비싸지긴 한 것 같은데이 헤붕이가 또 안산에서 12만 원 주고 이 머리를 했다니까... 음... 안산...? 생각이 드는 그런 스토리이다요즘은 안산 미용실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듣는 얘기도 없어서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아 그렇다고 안산에 대해 전부 다 모르는 건 아니고안산이 고향이니까 나도 안산 자주 가고 안산 풍경도 자주 보고안산에 근무하는 경찰 친구도 있어서 안산 사건 실시간으로 듣고안산에 근무하는 소방관 단골손님도 있어서안산 스토리는 아주 꿰고 있긴 한데 빡쌘건 요즘이 더 빡쌔더라고ㅋㅋㅋ그래서 손님들이랑 안산 얘기 나와서 안산 얘기 해주면난 침착맨 안 봐서 모르는데손님들이 ????? 침착맨이 했던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이럼당시에 그 안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나와서 보니까 안산은 여러 분야에서 안산만의 안산의 문화가 있음 그래서 이 헤붕이랑 안산 생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눔 ㅋㅋㅋㅋ 헤붕이 머리에 곱슬도 있고,컬이 끝에만 많이 들어가서 컬이 다 뻗침이렇게 뻗치면 손질이 매우 어려움..ㅠㅠ그리고 뒤에도 컬이 너무 많이 들어갔고컬이 꼬다리 쪽에만 낚시 바늘 마냥 너무 쌔게솔직히 미용사도 머리 보고당황하면서 알앗을 건데,그런 상황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슥 보내는 게 주특기라서걍 뭐 흐지부지 계산하고 나오는 그림이지 않나 싶은데보여준 사진이랑 비교하면 모양이 당황스럽긴 하지머리는 눌리고, 끝은 다 뻗쳐있는 디자인이라 온전하지 못한 상태인데보여준 사진이랑도결과물이 너무 다르고앞으로 여행을 가야하는헤붕이의 멘탈이 탈탈 털리는 상황이다ㅠ,.ㅠ그냥 만져봐도 머리가 너무 심하게 상한 상황이라혹시...? 싶어서파마약 먼저 발라보고 약 반응 테스트를 봐봄역시나 상당히 많이 상해있음 ㅋㅋ;;헤붕이의 끝쪽 머리는 펌 누적이 총 3번째 되는 머리인데뻗친 부분이 다 상해서 파마를 하면끝쪽만 파마약을 너무 빠르게 많이 먹어서 상한 부분만 계속 상하고 그 부분만 컬이 너무 과하게 나온 상황이라퀄리티쪽으론 어쩔 수 없다 정말 심하게 상한 상황커트도 많이 아쉬운 게그래도 펌 하면 형태나 모양을 커트로 잘 잡아주고 가야 하는데저기도 안 자르고 놔둬서뒤쪽도 똥싼 바지마냥 푹 쳐져서몬가 형태가 이쁘지 않기에다시 모양을 다시 잡을예정헤붕이는 광대가 있는 편이라귀 파고 라인정리 하고원블럭 디자인으로 해서광대를 커버함전체적인 형태 똑바로 맞추고질감처리 기본형으로 하고커트 끝옆뒤 잘리다 만거 잘라내서 형태 보완하고↑↑↑↑ 커트만 했고라인이 사진처럼 리프 기장은 안 나와서있는 기장에서 그나마 얼굴형이 커버가 되는 시스루펌으로 하기로 결정끝에 뻗치는 머리 망가진 부분 단백질 채워주고말려주고 빠마 ㄱㄱ중화하는데이 헤붕이 열처리도 안 하고걍 10분만에 펌 다 나옴그만큼 머리가 ㅈㄴ 심하게 상해 있다는 얘기임4차 강화 하면4강에서 터질 머머리였음그래서 초반에 약 바르 테스트한 거임컬이 편안ㄹㅇㅋㅋ그냥 머리 털면서 드라이기로는 뿌리쪽 바람 넣어주면서 다 띄워주면서 말리면...이런모양원블럭 + 시스루펌으로광대 커버함딱히 손질할건 없고대충 말리는법 설명중머리 보고 바로 좋아하는 헤붕이비포애프터비포애프터비포애프터여행을 온전한 머리로 갈 수 있게 돼서기분이 상당히 좋아진 헤붕이 V ㅋㅋㅋㅋ;;이게 내가 글을 매일매일 못 올려서 그렇지구조대는 매주 하고 있고구조대 비용은 무료니언제든지 수원 오쉴?? 아 지금 몬가 열 나고 몸살 온 것 같은데그래도 몸살 기운 참고 새벽4시에 구조대 글 하나 쓰고 자러 간다그럼 난 20000 작성자 : 미용실형고정닉 아무도 안 믿었던 던의 운동 중독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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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아빠들 눈 돌아가네" 기아, '2025 카니발' 출시...시작 가격은 3,551만 원부터 아던트뉴스 2024.11.08 11:54:56 스크랩 조회 8665 추천 4 댓글 27 기아 2025 카니발기아가 2025년형 카니발을 10월 15일 정식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합니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기존의 인기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해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특히 차로 유지 보조 시스템(LFA) 2와 정전식 센서 기반의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기능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했습니다.기아 2025 카니발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는 시그니처 트림에 선택할 수 있으며, 9인승의 경우 103만 원, 7인승의 경우 82만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또한 스노우 화이트 펄 외장 색상과 코튼 베이지, 네이비 그레이 내장 옵션이 새롭게 추가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업그레이드된 기술과 편의 사양기아 2025 카니발기아는 이번 카니발의 시그니처 트림부터 기존 선택 사양이었던 디지털 키 2와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크게 높였습니다.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개선한 LFA 2는 조향 제어 방식을 보강하여 고속도로와 도심 주행 시 더욱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합니다.기아 2025 카니발 실내전 트림에는 정전식 센서를 활용한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이 탑재되어, 운전자의 손이 스티어링 휠에서 떨어졌을 때 즉각적인 경고가 이뤄집니다.이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어, 기능성과 스타일 모두를 강화했습니다.기아의 대형 RV 시장 공략 예고기아 2025 카니발 실내기아 관계자는 "카니발은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성으로 국내 대형 RV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2025년형 카니발은 더욱 개선된 안전·편의 사양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기아는 이번 카니발 출시를 통해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며 국내 RV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특히 패밀리카로의 활용도와 고급스러운 편의 사양을 두루 갖춘 카니발은 레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높은 수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다양한 트림별 구성과 판매 가격기아 2025 카니발2025년형 카니발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7인승과 9인승 모델로 나누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트림과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9인승 모델◆ 가솔린 3.5L- 프레스티지: 3,551만 원- 노블레스: 3,991만 원- 시그니처: 4,356만 원◆ 디젤 2.2L- 프레스티지: 3,746만 원- 노블레스: 4,186만 원- 시그니처: 4,551만 원◆ 하이브리드 1.6L 터보- 프레스티지: 4,006만 원- 노블레스: 4,446만 원- 시그니처: 4,811만 원7인승 모델◆ 가솔린 3.5L- 노블레스: 4,250만 원- 시그니처: 4,636만 원◆ 디젤 2.2L- 노블레스: 4,443만 원- 시그니처: 4,829만 원◆ 하이브리드 1.6L 터보- 노블레스: 4,700만 원 -시그니처: 5,086만 원▶ 아버지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기아의 \'1세대 프라이드\' 전기차로 재탄생▶ "드디어 추가된다!" 기아, 신형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 새 기술 탑재▶ 기아의 차세대 픽업트럭 \'타스만\' 출시 임박…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서 세계 최초 공개▶ 기아의 새로운 차세대 전기차 \'EV4 해치백\' 테스트카 포착... 내년 하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 "전 세계에 오직 60대!" 애스턴마틴, \'007 골드핑거\' 60주년 기념 한정판 \'본드카\' 출시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4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6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6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4486_20976_2857.jpg4486_20982_3027.jpg4486_20978_2933.jpg4486_20979_2941.jpg4486_20980_2952.jpg4486_20981_308.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6] 아던트뉴스 01.09 3936 12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4] 아던트뉴스 01.09 1482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 01.08 1439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8] 아던트뉴스 01.08 847 5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 01.07 2589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1] 아던트뉴스 01.07 1124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6 131 0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 01.06 1596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 01.05 4449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 01.05 1075 0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2 1806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 01.02 1030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 25.12.31 2802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31 431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 25.12.30 1570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30 1841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 25.12.29 1329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 25.12.29 514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 25.12.26 1615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26 1294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 25.12.24 2183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 25.12.24 1066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 25.12.23 2097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 25.12.23 1619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 25.12.22 1829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 25.12.22 131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 25.12.19 1308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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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6] 아던트뉴스 01.09 3936 12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4] 아던트뉴스 01.09 1482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 01.08 1439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8] 아던트뉴스 01.08 847 5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 01.07 2589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1] 아던트뉴스 01.07 1124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6 131 0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 01.06 1596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 01.05 4449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 01.05 1075 0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2 1806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 01.02 1030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 25.12.31 2802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31 431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 25.12.30 1570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30 1841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 25.12.29 1329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 25.12.29 514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 25.12.26 1615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26 1294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 25.12.24 2183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 25.12.24 1066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 25.12.23 2097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 25.12.23 1619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 25.12.22 1829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 25.12.22 131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 25.12.19 1308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 25.12.19 3225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18 868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 25.12.18 170 0 2368 "입장·주차 전부 무료입니다"... 한겨울에도 운영하는 53°C 국내 천연 온천지 아던트뉴스 25.12.17 967 5 2367 "삿포로까지 굳이 왜 가요?"... 단돈 2천원에 펼쳐지는 1,300그루 설경 명소 [18] 아던트뉴스 25.12.17 1464 3 2366 "껍질 버리는데 왜 씻어 먹어요?"… 많은 사람이 모르는 위험한 '착각' [17] 아던트뉴스 25.12.16 1760 1 2365 "이 정도면 일본까지 안 가도 됩니다"... 국내 유일 100% 자연용출 온천 명소 [16] 아던트뉴스 25.12.16 1871 4 2364 "직접 가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 부산 해안 절경 안 부러운 85m 무료 전망대 [1] 아던트뉴스 25.12.15 215 1 2363 "눈만 오면 1순위로 찾는 곳이라더니"…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천년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15 1059 1 2362 "여긴 다시는 안 온다"… 세계적 명소지만 한국인들에겐 뜻밖에 실망스러운 유럽 관광지 [30] 아던트뉴스 25.12.11 5020 7 2361 "껍질만 까먹으면 문제 없다는건 착각"... 주부 90%도 모르는 '귤'의 숨은 비밀 [2] 아던트뉴스 25.12.11 439 0 2360 "개장 한 달 만에 9만 명이 다녀갔다"… 열자마자 반응 난리 난 1.45km 도심 숲길 아던트뉴스 25.12.10 1326 1 2359 "앞다리살도 아니었다"… 김장철 필수 음식 수육, 6부위 중 맛·영양 '진짜 1등'은? 아던트뉴스 25.12.10 232 0 2358 "검색량이 무려 99%나 뛰었다"... 캄보디아 논란에 대신 몰리는 이 '나라' [48] 아던트뉴스 25.12.09 2989 4 2357 "이 정도면 강릉 하나도 안 부럽네"... 입장료 0원에 높이 35m인 해안 절벽길 [5] 아던트뉴스 25.12.09 1084 3 2356 "섬이 아니라 하나의 정원이네요"... 50대 이상이 매년 찾는 해상 산책 명소 [6] 아던트뉴스 25.12.08 2447 6 2355 "왜 국내 최고 트레킹 명소인지 알겠네"… 신라때부터 지켜온 절벽 위 천년사찰 [1] 아던트뉴스 25.12.08 1100 3 2354 "단 102m인데 왜 이렇게 몰려?"... 무료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풍경 좋은 해안산책길 아던트뉴스 25.12.05 195 0 2353 "540만 명 몰린 게 괜히 아니네"… 도심이 빛·전시·공연으로 뒤덮인 국내 최대 겨울축제 [5] 아던트뉴스 25.12.05 1766 5 2352 "주차·입장 무료인데 아무도 몰라요"... 4km 둘레길·수생식물 가득한 12월 힐링 명소 [6] 아던트뉴스 25.12.04 1539 3 2351 "단돈 1천 원인데 이런 바닷길이라니?"... 5년 만에 220만 명이 찾은 산책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04 1100 4 2350 "천년 사찰이 산도 아닌 바다 위에 있다?"... 무료인데 한적해서 더 특별한 이색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03 1551 6 2349 "호수 한가운데 길이 떠 있다니"... 입장료·주차비 없는 1km 숨은 수상 산책로 [5] 아던트뉴스 25.12.03 1464 1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7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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