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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6울트라 성능 비교, 실물
- 관련게시물 : 오늘자 갤럭시 언팩 S26 공식 요약본.jpg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아이폰 17 프로 및 비보 X300 프로 초기 카메라 비교작성: 사힐 카룰(Sahil Karoul)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십, 갤럭시 S26 울트라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공식 갤럭시 언팩 이벤트가 머지않은 가운데, 운 좋게 기기를 미리 접한 한 리뷰어가 애플의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및 비보(Vivo) X300 프로와의 카메라 성능 비교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분석의 핵심은 S26 울트라에 새롭게 도입된 24MP 모드의 화질과 전작인 S25 울트라(12MP) 대비 개선점입니다.1. 갤럭시 S26 울트라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첫 번째 대결은 영원한 라이벌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의 비교입니다.색감의 변화: 갤럭시 S26 울트라는 기존의 과장된 색감에서 벗어나 절제되고 현실적인 컬러 사이언스를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 역시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디테일과 대비: 호텔 로고를 촬영한 망원 사진(삼성 5배줌 vs 애플 4배줌)에서 아이폰은 대비(Contrast)를 높여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반면, 삼성은 소셜 미디어용으로는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으나 실제 피사체에 훨씬 가까운 사실적인 묘사를 보여주었습니다.2. 내추럴한 삼성 vs 선명한 비보 X300 프로비보 X300 프로의 자이스(Zeiss) 카메라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삼성의 자연스러운 색 재현력은 더욱 두드러집니다.모드 차이: 비보의 '선명함(Vivid)' 모드는 삼성보다 훨씬 높은 대비와 포화도를 보여주며 화려한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결론: 이는 결국 취향의 영역입니다. 비보의 사진은 별도의 보정 없이 소셜 미디어에 바로 올리기 좋고, 삼성의 사진은 현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데 더 적합합니다.3. 까다로운 '레드' 색상 테스트빨간색 인공 베리가 담긴 꽃병을 근접 촬영한 결과, 세 기기 모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비보(Vivo): 이미지가 너무 밝고 과다 노출되어 특정 영역이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도 훌륭하지만, 리뷰어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S25 울트라의 결과물이 색상 정확도 면에서 더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습니다.4. 새로운 24MP 모드의 가치갤럭시 S26 울트라에서 가장 기대되는 변화는 24MP 고해상도 촬영 모드의 도입입니다.디테일의 승리: 분석 결과, 24MP 이미지는 확대했을 때 기존 12MP 방식보다 확연한 디테일 우위를 점했습니다.AI 프로세싱: 삼성의 새로운 AI 처리는 사진을 더 선명하게 만들면서도 이미지 노이즈(Noise)를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다만, 일부 사용자들은 S25 울트라의 결과물이 인위적인 가공이 적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주의 사항: 현재 테스트에 사용된 기기의 소프트웨어는 초기 버전입니다. 3월 11일 정식 출시 시점에 탑재될 최종 소프트웨어에서는 성능과 최적화가 더욱 개선될 가능성이 큽니다.카메라 비교 요약비교 항목갤럭시 S26 울트라아이폰 17 프로 맥스비보 X300 프로색감 성향현실적이고 중립적임높은 대비, 강렬함화려하고 채도가 높음망원 성능사실적인 디테일 강조눈에 띄는 선명함-특이 사항24MP 모드 도입-자이스(Zeiss) 협업https://www.notebookcheck.net/Samsung-Galaxy-S26-Ultra-Early-photo-comparison-with-iPhone-17-Pro-and-Vivo-X300-Pro.1234283.0.html- 영상) 갤럭시 S26 울트라 성능 분석https://youtu.be/gzc2penqWH4gpu 스트레스 테스트 평균이 4천때면 나쁘진 않네 진심 모드 까지 나오면 7천 갈지 싶은데 뭐 다른 유튜버 테스트 나오는것도 지켜봐야 겠음- 이번 갤럭시s26 울트라는 성능 향상이 가장 핵심인듯?S25 대비해서 성능 20% 올렸네; 이게 TSMC 3나노의 위엄인건가 ㄷㄷ긱벤치 점수 보니까, 이번 S26 울트라는 성능 향상이 핵심인듯? - 갤럭시 s26 어제 나왔었네근데 가격들이 쎄네 특히 울트라는 - S26 울트라 보고 왔음블랙 코발트 바이올렛 (색이 좀 이상하게 찍힘) 25 울라리랑 비교 얇아진 게 확실히 느껴지고 티타늄 프레임과 알루미늄 프레임의 질감 차이도 보이고 프레임 전면부에 약간 더 곡률이 들어간 것도 보임 기기 곡률이 달라진 것도 보이고 4색 개인적으로 블랙이 존나 고급스러운 것 같음 세팅 동일하게 해서 찍은 건데 디스플레이에 붉은 기가 있다는 게 바로 보이긴 하더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성능 움짤은 널렸으니 그건 스킵하고, 시야각 너프? 체감 거의 안 됨 여러 상황을 재현해서 이리저리 해 봤는데 여전히 충분히 잘 보임... 아이폰 대비 시야각이 구린 건 명명백백한 사실이지만 그게 26U 억까의 근거가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 안 쓸 건데 괜히 손해 보는 느낌이라 싫다면 할 말은 없는디 이런 게 있어야 발전이 있지 않겟음? 저는 일단 써보고 감탄해서 지르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고 있음 필름은 정면에서 봤을 때도 화면 품질, 밝기가 개작살나는데 이건 최소한의 품질 감소에 약간의 밝기 감소 정도만 느껴짐;; 밖에서슾갤을당당히할수있대... 별개로 카툭툭튀로 변경되고 이지랄남 오냐 0시에 보자꾸나... - 갤럭시S26 시리즈 주요변화점S26 / S26플러스주요 변화점- 화면크기가 전작대비 0.1인치 커짐(S26)- 배터리용량도 전작대비 4300mAh로 300mAh 늘어남(S26)- 전작과 다르게 엑시노스2600 탑재(S26 / S26플러스)- 무선충전속도 오름 15W -> 20W(26플러스)아쉬운 점- 개선없는 해상도(S26)- UWB는 이번에도 안들어감(S26)- 유무선 충전속도 동결(S26)- 바뀐 칩셋 빼곤 전작이랑 큰 차이점 없음(26플러스)- 카메라 변화 전무S26울트라 주요 변화점- 스냅드래곤 8엘리트 젠5- 전작대비 카메라 성능 강화광각 조리개 F1.7 -> F1.4초광각 조리개 F2.2 -> F1.9망원 조리개 F3.4 -> F2.9- 전작대비 유무선 충전속도 오름유선 45W -> 60W, 무선 15W -> 25W-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디스플레이 물리 구조를 활용해서 측면 시야각을 차단하는 기능서브픽셀에 물리적인 벽을 세워 빛이 옆으로 퍼지는 것을 막음화면 전체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상태로 만들거나 끌 수 있고,지능형 제어옵션을 이용하면 화면의 특정 영역에만 따로(예로 알림창) 만들 수 있음- 전문가용 코덱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지원S26 시리즈 공통 변화점- S시리즈 곡률이 통일됨- 카메라에 범퍼디자인이 추가됨- 프라이버시 픽셀 디스플레이가 호불호 영역으로 남을 거 같긴 함일단 확실한 건 이번 삼성의 프라이버시 픽셀 디스플레이의 작동 방식에서 나타나는 단점도 확실해서 해외쪽에서도 호불호가 꽤 갈리는 중인가 봄.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일반 디스플레이랑 다르게 물리적으로 일반픽셀 영역과 프라이버시픽셀 영역이 나뉘지는 구조고 일반픽셀이랑 다르게 프라이버시 픽셀은 측면에서 잘 안보이도록 화면의 빛이 옆으로 퍼지는 걸 물리적인 격벽으로 막았음. 그래서 일반 픽셀들은 정상적으로 빛을 넓게 퍼트리는데 프라이버시 구역의 픽셀들은 이 물리적인 격벽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켜졌든 꺼졌든 프라이버시 영역에서 발산되는 빛들은 옆으로 퍼질 수 없는 굉장히 실험적인 구조가 돼 버림.(프라이버시가 꺼진 상태에서도 픽셀의 절반 정도만 정상 작동하고 나머지 절반은 시야각이 억제된 상태로 작동하는 거)이 프라이버시 디플이 참 애매한게 기존의 하드스펙을 유지하면서 가능이 추가된 게 아니라 기존성능(밝기, 시야각)의 일부 희생하는 찜찜한 방식으로 프라이버시 기능을 얻었다는 건데 기존에 사생활필름 많이 붙이고 다니거나 민감했던 사람들에겐 되게 유용한 기능이겠지만 폰을 한 곳에 두고 보거나 아니면 너무 자주 움직이거나 작업, 그림, 영상 자주보는 컨텐츠 시청 위주의 사람들한테는 시야각이 더 좁아진게 큰 너프로 작용할 거임.
작성자 : LUNAR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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