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울원자력본부 사택서 2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31 10:56:21
조회 12862 추천 20 댓글 81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직원이 사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경북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께 경북 울진군 북면 한울원자력본부 사택에서 20대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또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약혼녀가 대학생 때 남자 57명과 잠자리를..." 충격▶ "딸이 압구정 35평 창피하다고..." 엄마의 반전 직업▶ 여배우 "빚 100억원에 남편은 파킨슨병" 고백, 누구?▶ "며느리가 레깅스 입고 시아버지 앞에서..." 고민▶ 나나, 속옷만 입고.. 지나치게 파격적인 사진 공개



추천 비추천

20

고정닉 0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24025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약물 전달 의혹…경찰, 간호조무사 병원 압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4 0
24024 '가족회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회장…내달 20일 1심 변론종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 0
24023 동물원 '먹이주기·만지기' 금지됐지만…"교육 명목 학대 여전해. 상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9 0
24022 검찰,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6 0
24021 경찰, 포르쉐 '약물 운전' 공범에 사전구속영장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 0
24020 시민단체, 방송인 김어준 경찰 고발…"김민석 총리 명예훼손 혐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 0
24019 박찬운 검찰개혁 자문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감정 아닌, 이성으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0 0
24018 강남 논현동서 빈집만 '쓱싹'...1억원 훔친 절도 2인조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0 0
24017 변협, 네이버와 손잡고 '광고 제재'…블로그 매집 등 편법 홍보 규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1 0
24016 심우정 전 검찰총장, 박성재 재판에 증인 불출석...12일 재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 0
24015 '강북 모텔 연쇄살인'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4 0
24014 경찰, 교통 과태료 체납 특별단속…100억원 체납액 징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 0
24013 중동사태로 치솟은 국제유가…경찰 "석유 관련 불법행위 단속 강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6 0
24012 경찰, '부정청약·특혜 의혹' 이혜훈 자택 등 5곳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 0
24011 조선업 일꾼 '광역형 비자' 제도 유지되나? TF 착수회의 개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 0
24010 국내 체류 외국인 인권침해 막는다..법무부 TF 신설 운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 0
24009 공정위 부과 이랜드리테일 과징금 40억, 대법서 29억원으로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 0
24008 '뒷돈 받고 회사 자료 넘긴 삼성전자 직원'...검찰, 공모자 4명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03 0
24007 "LEE에서 YI로 바꿔달라" 소송냈지만...法 "개인 선호 표기 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0 0
24006 소년법정에서 마주한 세 가지 그늘 — 성매매, 노예놀이, 불법촬영[부 [1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00 1
24005 노르웨이 오슬로 美대사관 인근 폭발…경찰 "테러 가능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1 0
24004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한국 여자선수 사상 첫 금메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3 0
24003 경찰, 지난해 하반기 마약사범 6648명 검거…상반기 집중단속 지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6 0
24002 [르포]"BTS 보러 30만 오는데"… 종로는 '위생 허점', 명동은 [1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1691 4
24001 연이은 수사기관 '코인 분실'...'관리 허술' 처벌 가능할까[법조인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933 3
24000 [단독] '무고 의혹' 쯔양, 10일 경찰 출석…구제역 측과 공방 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6 0
23999 [단독] 변호사 달고 평균 4년7개월 근속...경찰 떠나는 '법조 엘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76 0
23998 김건희·한덕수 항소심 본격 심리…'항소포기' 대장동 2심도 속도[이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3 0
23997 '부하에게 성희롱 발언' 해임된 군무원...법원 "해임 과도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8 0
23996 소환장에 날짜 오기해 피고인 없이 선고..대법원 파기환송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5 0
23995 보이스피싱 수거책 이례적인 징역 6개월 선고…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3 0
23994 출동한 경찰관을 이마로 '쾅'…연이은 폭행에도 처벌은 '솜방망이'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1167 4
23993 경찰,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공천 헌금 1억원' 추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2 0
23992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 경찰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4 0
23991 “수당 대신 받아줄게” 믿었는데…횡령한 경호업체 대표의 최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6 0
23990 "성평등 노동환경 실현" 한국노총, 세계여성의날 기념 노동자대회 개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8 0
23989 경찰, 김병기 3차 소환 조만간 진행…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4 0
23988 공수처, 비위 수사관 4명 인사처에 징계 의결 요구..."자체 감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4 0
23987 '100만달러에 기밀 유출' 삼성 전 직원, 재판서 "비밀누설 아냐"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26 0
23986 메가스터디 본사 지하 식당 화재 30분만에 완진...직원들 자력 대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9 0
23985 '안보실 인사개입' 재판서 특검 수사 범위 공방..."공소기각" VS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1 0
23984 "호르무즈 봉쇄 땐 韓 경제 직격탄"...에너지 수급 '비상 경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9 0
23983 채상병 특검, '휴대전화 파손 증거인멸' 이종호에 벌금 500만원 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1 0
23982 검·경·선관위 "지방선거 가짜뉴스·금품수수 엄정 대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8 0
23981 왕미양 변호사, '올해의 서울여성상' 서울시장상 수상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69 0
23980 도박 빚에 자녀 살해 두 차례 미수 가장..실형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2 0
23979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불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2 0
23978 경찰,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맞아 블루라이트 점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9 0
23977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송치…마약류관리법 위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89 0
23976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3명 검찰 송치…"국익 중대 위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