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직원이 사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경북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께 경북 울진군 북면 한울원자력본부 사택에서 20대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또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약혼녀가 대학생 때 남자 57명과 잠자리를..." 충격▶ "딸이 압구정 35평 창피하다고..." 엄마의 반전 직업▶ 여배우 "빚 100억원에 남편은 파킨슨병" 고백, 누구?▶ "며느리가 레깅스 입고 시아버지 앞에서..." 고민▶ 나나, 속옷만 입고.. 지나치게 파격적인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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