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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수익률 30%" 나홀로 질주 중인 코스피 '이 종목' 주주환원까지 대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9 17: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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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남뉴스


최근 KT&G의 주가가 두 달여 사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했다.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가운데, 해외 궐련 사업의 호조와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T&G 주가는 지난 3월 13일 장중 9만4600원을 기록하며 연중 최저점을 찍은 후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타며 5월 28일에는 12만3000원에 거래를 마감해 두 달여 만에 약 29.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기관투자자들이 약 2204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상승 흐름을 견인했다.

개인 투자자들 역시 평가이익을 실현하고 있는 모습이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에 따르면 KT&G 주식에 투자한 6085명의 평균 매수가는 9만1374원으로, 평균 수익률은 34.17%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SBS뉴스


이러한 KT&G의 주가 반등은 실적 호조에 크게 힘입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4911억원, 영업이익 2856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39%, 20.71%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1조4230억원, 2690억원)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확인됐다. 특히 해외 궐련 사업이 실적 성장의 중심에 서면서 매출을 견인했다. 

지난 1분기 해외 궐련 매출은 전년 대비 18.16% 증가한 4490억원이었으며 이는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수준이다.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가격 인상과 제품 라인업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조 4000억원 주주환원 '배당' 계획


사진=SBS뉴스


또한 연간 실적 전망 역시 긍정적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KT&G의 2025년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7.28% 증가한 6조3387억원, 영업이익은 10.22% 증가한 1조3103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주영훈 연구원은 "KT&G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은 해외 궐련 부문으로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높은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KT&G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전략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KT&G는 2027년까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총 3조70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며 구체적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1조3000억원, 배당에 2조4000억원을 배정할 예정이다. 

사측에서는 올해에만 자사주 매입·소각에 3000억원 이상을 투입하면서 6000억원 이상의 배당도 계획 중이다. 특히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추가적인 주주환원까지 모색하고 있어 그야말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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