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인터넷전문은행도 대출금리를 연일 높이고 있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를 상품별로 최대 0.1%포인트(p) 올렸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앞서 9일과 23일 주담대 금리를 올렸는데, 이달에만 세 번째 인상이다.카카오뱅크 역시 지난 26일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1%p 올린 바 있다.5대 은행도 이달 들어 한 두차례에 걸쳐 0.2∼0.3%p 안팎 대출금리를 일제히 올렸다.은행들이 계속 대출 금리를 높이는 것은 기준금리 인하 기대, 부동산 경기 회복에 따른 가계대출 증가세가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25일 기준 713조3천72억원으로 6월 말(708조5천723억원)보다 4조7천349억원 증가했다.▶ "대출금리 또 오른다" 케이뱅크, 아담대 최대 0.1%p↑▶ 금융당국, 보험사기조사권 강화…보험사 할증車보험료 환급고지▶ 어린이집 교사가 원아 훈육 가능…영유아보육법 시행령에 명시▶ "개인정보 최대 52종 가져간다" 앱테크로 포인트 얻으려다가...▶ "몰라서 못 받는다" 우리동네무료보험, 국민 누구나 가입된 '지자체' 보장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