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BMW코리아, '뉴 M440i xDrive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출시... 온라인 전용 모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1 13:58:52
조회 8816 추천 0 댓글 17
														


BMW 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BMW코리아가 10일, 온라인 전용 모델인 '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와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모델은 고성능 M 퍼포먼스 라인업에서 최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으로, BMW의 최신 기술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BMW코리아, 9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 공개


BMW 뉴 M440i xDrive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의 성능


BMW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M440i xDrive 쿠페'와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BMW 트윈파워 터보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392마력과 최대 토크 55.1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쿠페 모델은 0-100km/h 가속을 4.4초, 컨버터블 모델은 4.8초에 달성한다.


BMW 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이와 함께, BMW의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부드럽고 민첩한 변속 성능을 제공하며,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디퍼렌셜을 통해 탁월한 주행 안정성과 민첩한 핸들링을 지원한다.

이는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보장하며,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는 운전자들에게 최적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외관과 인테리어


BMW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M440i xDrive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의 외관은 M 키드니 그릴과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한층 더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실내는 BMW의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있으며, 탄소 섬유 인테리어 트림과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이 세련된 감각을 완성시킨다.


BMW 뉴 M4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실내


또한,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어 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기능은 스톱&고 기능을 지원하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어시스트, 충돌 경고 시스템 등을 제공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더불어, 주차 보조 기능과 후진 보조 기능을 포함한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는 서라운드 뷰 기능까지 포함해 편리한 주차를 지원한다.
BMW 샵 온라인에서 만나는 고성능 차량


BMW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BMW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이는 '뉴 M440i xDrive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는 쿠페와 컨버터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BMW 샵 온라인에서 상시 판매된다.

쿠페 모델의 가격은 9,330만 원, 컨버터블 모델은 9,90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번 온라인 전용 모델은 고성능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차량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BMW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전용 모델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판매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BMW가 새롭게 공개한 신형 X3 M 퍼포먼스...특별한 바디킷 장착▶ BMW∙MINI, 모든 전기차 고객 대상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바바리안 모터스, BMW·MINI 목동 전시장 리뉴얼 오픈...최신 전시 콘셉트 적용▶ \'테슬라 모델 3 정조준\' 새롭게 포착된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의 테스트카▶ BMW코리아, 세계 최초의 신개념 전기차 충전소 \'BMW 차징 허브 라운지\' 오픈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958 12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503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446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871 5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598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33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34 0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615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461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081 0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07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037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806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432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575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844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334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518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623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295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191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068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2107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1627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835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31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1313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3228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871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170 0
2368 "입장·주차 전부 무료입니다"... 한겨울에도 운영하는 53°C 국내 천연 온천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967 5
2367 "삿포로까지 굳이 왜 가요?"... 단돈 2천원에 펼쳐지는 1,300그루 설경 명소 [1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1467 3
2366 "껍질 버리는데 왜 씻어 먹어요?"… 많은 사람이 모르는 위험한 '착각'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1767 1
2365 "이 정도면 일본까지 안 가도 됩니다"... 국내 유일 100% 자연용출 온천 명소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1894 4
2364 "직접 가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 부산 해안 절경 안 부러운 85m 무료 전망대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5 218 1
2363 "눈만 오면 1순위로 찾는 곳이라더니"…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천년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5 1059 1
2362 "여긴 다시는 안 온다"… 세계적 명소지만 한국인들에겐 뜻밖에 실망스러운 유럽 관광지 [3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1 5023 7
2361 "껍질만 까먹으면 문제 없다는건 착각"... 주부 90%도 모르는 '귤'의 숨은 비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1 444 0
2360 "개장 한 달 만에 9만 명이 다녀갔다"… 열자마자 반응 난리 난 1.45km 도심 숲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0 1326 1
2359 "앞다리살도 아니었다"… 김장철 필수 음식 수육, 6부위 중 맛·영양 '진짜 1등'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0 232 0
2358 "검색량이 무려 99%나 뛰었다"... 캄보디아 논란에 대신 몰리는 이 '나라' [4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9 2992 4
2357 "이 정도면 강릉 하나도 안 부럽네"... 입장료 0원에 높이 35m인 해안 절벽길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9 1087 3
2356 "섬이 아니라 하나의 정원이네요"... 50대 이상이 매년 찾는 해상 산책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8 2450 6
2355 "왜 국내 최고 트레킹 명소인지 알겠네"… 신라때부터 지켜온 절벽 위 천년사찰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8 1102 3
2354 "단 102m인데 왜 이렇게 몰려?"... 무료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풍경 좋은 해안산책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5 195 0
2353 "540만 명 몰린 게 괜히 아니네"… 도심이 빛·전시·공연으로 뒤덮인 국내 최대 겨울축제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5 1769 5
2352 "주차·입장 무료인데 아무도 몰라요"... 4km 둘레길·수생식물 가득한 12월 힐링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4 1541 3
2351 "단돈 1천 원인데 이런 바닷길이라니?"... 5년 만에 220만 명이 찾은 산책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4 1103 4
2350 "천년 사찰이 산도 아닌 바다 위에 있다?"... 무료인데 한적해서 더 특별한 이색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3 1555 6
2349 "호수 한가운데 길이 떠 있다니"... 입장료·주차비 없는 1km 숨은 수상 산책로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3 1470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