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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9보다도 싸다고?"... 사전계약을 발표한 현대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전기 SUV, 가격이 무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3 12:19:53
조회 8127 추천 4 댓글 16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자동차가 전기 SUV인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3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아이오닉 9은 7인승 및 6인승 모델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익스클루시브 6,715만 원, 프레스티지 7,315만 원, 캘리그래피 7,792만 원(7인승 기준) 및 익스클루시브 6,903만 원, ▲프레스티지 7,464만 원, ▲캘리그래피 7,941만 원(6인승 기준)으로 책정됐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적용될 경우 실구매가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7인승 기본 트림의 경우 6천만 원 초중반대에서 구매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련된 공기 역학적 외관 디자인


현대차 아이오닉 9


아이오닉 9의 디자인은 공기 역학적 미학을 강조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세계 최초의 듀얼 모션 액티브 에어 플랩을 장착하여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 차량은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여 독창적인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의 핵심 디자인 요소 중 하나다. 

전체적으로 아이오닉 9은 세련되고 효율적인 외관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인상을 주고 있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구성


현대차 아이오닉 9 실내


아이오닉 9은 최대 7인승 모델을 제공하며, 여러 가지 시트 옵션을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한다.

내부 공간은 플랫 플로어 및 긴 휠베이스 설계를 기반으로 넉넉한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한다. 


현대차 아이오닉 9 실내


차량의 전장은 5,060mm, 축간거리는 3,130mm에 달하며, 이러한 설계는 승객들에게 편안한 탑승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실내는 다양한 수납 및 적재 공간을 마련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면서도 편안함을 극대화하고 있다.
파워트레인 성능 및 기술 사양


현대차 아이오닉 9


아이오닉 9은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하여 1회 충전으로 최대 532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자랑한다.

항속형과 성능형의 다양한 모델 옵션이 제공되며, 모든 모델이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 거리를 기록하는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현대차 아이오닉 9


또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다양한 안전 기능과 드라이버 보조 시스템을 표준으로 장착하여 운전자의 안전과 편리를 더욱 강화했다. 

고객들은 차량을 인도 받은 이후에도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필요한 디지털 사양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차량 사용자에게 더욱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런 것도 추가된다고?"... 현대차가 새롭게 출시한 신차에 \'이 기능\' 탑재한다▶ "실물 보니 압도되네".. 6년 만에 풀체인지로 출시된 신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도 상대가 안 된다"... 상반기 국내 출시를 예고한 플래그십 SUV 등장▶ "508마력의 괴물 패밀리카 등장" 기아, 고성능 전기 SUV \'EV9 GT\' 세계 최초 공개▶ "최대 333만 원 인하?"... 파격적인 가격으로 국내 출시된 \'유럽 판매 1위\' 프리미엄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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