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3페이지나 되는 장문의 기사인데 내용은 대충 한국 콘텐츠 진흥원 일본 비지니스 센터(?)장을 맡고 있는 프로듀서 황선해(?) 라는 사람이 한국과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내용인데 한국이 드라마 제작회사가 테리비국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영상을 제작,납품하는 「하청」에서 시작해서 제작회사가 제작비를 부담하는 비지니스 모델로 변화하기까지의 과정등을 일본과 비교하여 나름 자세하게 분석한 기사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망의 댓글들을 봐보자
한국은 시장 규모가 당시 일본보다 매우 작았기때문에 세계를 의식할 수 밖에 없었던 거겠지만일본은 국내가 세계2위이니까 (세계를 의식할 필요 없이)국내에 머물게 되었다.
당초부터 세계를 겨냥한 KPOP과 일본 국내 목적인 JPOP은 전략의 차이나 니즈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산다.(생략) 일본의 아이돌은 완성되어진 아름다움, 성숙한 자세(???)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놈의 "세계를 의식" "세계를 겨냥"타령 ㅋㅋㅋㅋㅋㅋ
엔터테인먼트의 국제화를 환영해야할까? 한국의 음악산업과 같이, 미국(그놈의 미국타령)시장을 지향한 무국적화 편향으로, 그 나라 독자의 색이 옅어지는 것이,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일본어의 가사에 의한 섬세한 표현이, 국제화랑 바꿔 사라진다하면, 매우 분한것이다.
정신승리 킷타 wwwww
그 와중에 더 골때리는 댓글
「BTS가 유명해진건 타이밍이 좋았을 뿐이다. 대인기 보이즈그루푸(ㅎㅎ)라고 하면, 유럽과 미국에선 원 디렉션, 일본에는 아라시(^^)가 있었지만, 둘다 활동을 쉬었던 타이밍이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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