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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수영복 사진 자주 올리는 이유는? "입은 수영복 친구들 나눠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28 16:35:02
조회 14005 추천 11 댓글 59
														


이타강사 서동주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SNS에 수영복 사진을 자주 올리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타강사 서동주'에 게재된 '초심을 잃지 않을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서동주는 수영복 판매를 시작하게 된 배경과 그 의미에 대해 공유했다.

수영복에 담긴 의미와 브랜드 창출


서동주는 "사람들이 '수영복 어디서 샀냐?'고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수영복 브랜드를 해보게 됐다. 이제 명분 있게 수영복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 이게 제 일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수영복 브랜드 이름을 짓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냥 유명해져서 입에 붙게 만들어야 한다"라며, 수영복 브랜드 창출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디자인과 실용성의 조화


서동주는 수영복 디자인과 실용성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설명했다. "남대문 시장에 가서 발품 팔고 있다. 노출이 심하지 않으면서 클래식하고 세련된 느낌을 찾고 있다"라며,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밝혔다. 또한, "바닷가에서 입는 수영복은 조금 더 실용적이고, 호캉스는 정말 사진만 찍으러 갈 수도 있지 않나"라고 언급하며, 다양한 상황에 맞는 수영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영복, 일회용 문화와 재활용


서동주는 겨울에도 수영복 수요가 크다며, "요즘에는 해외여행을 많이 가지 않나. 사람들 마음을 조금 아는 게 한 번 입고 찍고 그 다음에 안 입게 된다"라고 현대의 수영복 소비 트렌드를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버리지 않고 다 가지고 있다. 사진 안 찍을 때는 그냥 입는다. 사진 찍을 일이 있으면 새로 산다. 그리고 한 번 입은 수영복은 친구들에게 나눠준다"라고 자신의 수영복 재활용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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