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최근 악플러 논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이며 '베스트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혜리는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엘르 스타일 어워즈'에서 '베스트 스타일 아이콘 우먼' 부문을 수상하며 자신의 패션 감각을 인정받았다. 이날 혜리는 포토콜 행사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부신 스타일을 선보였다.
논란 속에서도 당당한 혜리, 응원 쏟아져
혜리 온라인커뮤니티
이번 수상은 특히 관심을 모았는데, 이는 혜리가 최근 악플 논란에 휘말린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참석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 혜리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인물이 배우 한소희가 운영하는 비공개 계정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었으나, 혜리는 행사장에서 여유로운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연말 분위기가 슬슬 나네요. 1년 동안 열심히 살았다.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글을 남기며 긍정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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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의 의연한 모습에 팬들과 지인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 걸스데이 출신 유라는 혜리의 SNS 게시글에 "아이 이뻐라. 제일 이쁘다 우리 이혜리"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그녀를 격려했다. 혜리는 이날 포토콜에서 볼하트와 손하트 등의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주도했고, 팬들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논란은 한소희와의 갈등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악성 댓글을 남긴 계정이 한소희와 연관되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은 점차 커졌다. 해당 계정은 혜리의 게시물에 "한소희 덕분에 좋아요 많이 받았겠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비난을 퍼부었고, 한소희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전종서가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었다는 점이 의혹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한소희 측은 두 차례에 걸쳐 이러한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해당 계정은 한소희의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혜리와 한소희, 과거의 갈등과 논란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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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와 한소희는 과거에도 갈등을 빚은 적이 있었다. 지난 3월,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혜리와 한소희 사이의 긴장감이 조성되었다.
당시 혜리는 자신의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리며 간접적으로 반응했고, 한소희는 "환승연애는 아니다. 나도 재밌다"며 혜리의 발언에 대응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 사이의 감정적 갈등이 공론화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결국 두 사람은 각자 사과문을 올리며 갈등을 봉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 이후로도 두 사람의 관계는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열애설이 불거진 지 2주 만에 결별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후 혜리와의 관계 또한 복잡한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혜리의 악플러 논란은 두 사람 사이의 과거 갈등이 재점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혜리는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당당히 공식 석상에 나서며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
혜리는 최근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팬들과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엘르 스타일 어워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 혜리는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다짐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그녀의 이러한 태도는 팬들에게 큰 힘과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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