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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팬 폭행 코알라, 침묵 깨고 폭행 인정…"피해자에 죄송"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06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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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작곡가 코알라(본명 허재원, 37)가 지난해 발생한 제시 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침묵을 이어오던 그는 결국 책임을 인정하며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를 전했다.



법적 절차 종료 후 공개된 입장…"책임 회피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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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는 지난 4일 개인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자신이 가담한 사건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그는 "법적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기 전까지 섣불리 입장을 밝힐 수 없었다"며 그간 침묵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를 직접 찾아가 사과하고 싶었지만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존중했다"며 "내 행동으로 인해 피해자가 겪은 고통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코알라는 "내 책임이 명백하다"며 자신의 잘못을 명확히 인정했다.

사건은 지난해 8월 서울 강남 압구정 일대에서 벌어졌다. 당시 제시의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현장에 함께 있던 남성 A씨가 폭행을 가했고, 제시 일행은 A씨를 모른다고 진술하며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코알라 역시 폭행에 가담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그는 피해자의 복부를 가격하고 위협적인 행동을 취하며 상황을 악화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코알라는 "나는 최초 가해자는 아니지만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 데 큰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다.

제시 무혐의·코알라 기소…공인의 책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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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수사는 이후 두 갈래로 진행됐다. 경찰은 제시의 범인도피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코알라는 폭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돼 처벌을 받았다. 함께 있던 외국인 남성 A씨는 사건 이후 도주해 인터폴 수배 대상에 오른 상태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코알라는 과거 제시와의 협업 이력까지 주목받았다. 그는 제시의 히트곡 '눈누난나', '어떤X', '콜드 블러디드' 등에 일부 작곡 및 프로듀싱 작업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제시 측은 "단순한 음악 작업 관계일 뿐"이라며 거리를 두는 입장을 밝혔다.

폭행 사건 외에도 코알라는 미국 한인 갱단 연루설에 휘말리며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갱단 조직과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이에 대한 입장 표명은 없었다.

코알라는 끝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사회에 조금이나마 나은 사람이 되겠다"며 대중 앞에 다시 서기 위한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의 향후 연예계 활동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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