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유명인 무료강연이라더니" 유인한 뒤 보험상품 판매 조심하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14:55:04
조회 6019 추천 2 댓글 7


유명인의 무료강연 명목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뒤 강연 시작 전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브리핑 영업 방식이 등장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감원은 2일 "브리핑 영업은 짧은 시간 동안 보험상품의 장점만 부각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브리핑 영업 방식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은 주로 육아 관련 SNS 등을 통해 연예인이나 육아 전문가·스타 강사 등의 무료 강연을 안내한 뒤 응모일로부터 2∼3일 후 당첨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면서 후원사의 홍보시간이 포함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실제 행사가 시작하면 브리핑 영업 설계사가 자산관리 전문가·재테크 전문가 등으로 소개된다.

설계사는 종신보험을 소개하면서 보장성 성격을 안내하는 대신 납입보험료 대비 환급율 등 저축 성격을 강조한다. 또 행사 참석자가 단체로 보험에 가입하므로 사업비가 절감된다고 잘못 안내한다.

이후 무료강연이 시작되기 전까지 약 20분의 짧은 휴식시간에 청약서, 고지의무사항,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작성하는 등 모든 보험계약 체결 절차를 진행하고, 고지의무사항에 대해 부정확하게 기재하도록 유도한다.

금감원은 "종신보험은 피보험자 사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성 보험으로 저축성 상품이 아니다"라며 "가입을 독촉하는 자극적인 문구에 순간적으로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리핑 영업의 설명에만 의존하지 말고, 보험약관·상품설명서 등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 상품을 충분히 숙지한 후 가입을 결정해야 한다"며 "청약서상 질문에 사실대로 작성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은 생명보험협회, 생명보험사와 '합동 암행점검단'을 구성하여 브리핑 영업 행위를 불시 점검할 예정이다.



▶ "유명인 무료강연이라더니" 유인한 뒤 보험상품 판매 조심하세요▶ "더는 감당 안돼, 제발 해지 좀 "…동경주농협, 고금리상품 거듭 해지 요청▶ "맥주효모·비오틴 식품 탈모 도움 안돼" 충격 '과학적 근거 없다'고?▶ "식욕 억제 효능" 산에 흔한 당단풍나무가 비만치료제?…▶ "소득 적을수록 체감물가 높아"…식료품·주거비 부담 특히 가중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6715 "3억이 떨어졌어요" 서울 아파트라 영끌해서 집 샀다가 피눈물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3 0
16714 "지옥이 따로 없어요" 1억에 내놔도 안 팔린다는 시니어 타운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7 0
16713 "삼성전자 놓쳤으면 이거 사세요" 아직 저점 바닥이라는 '이 종목' 투자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6 0
16712 "우린 로또 필요 없어요" 2달만에 8억→17억 폭등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3 0
16711 "이제 한 채도 안전지대 아닙니다" 정부가 꺼낸 '똘똘한 한 채' 카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9 0
16710 "지금 안 사면 끝인가요?" 코스피 5000에 멘붕 온 개인투자자들 전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07 0
16709 "2026년 한해 코스피 오를까…" 오른다 45% VS 내린다 2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2 0
16708 "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 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541 3
16707 "환율·가계부채" 전문가가 꼽은 최대 금융 위험요인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1 0
16706 "금값 4천900달러 돌파…" 은값은 100달러 코앞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2 0
16705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대체 무슨 일? [2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058 6
16704 "비만 있으면 치매 위험 증가…고혈압이 주요 위험 요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8 0
16703 "서·연·고 신입생 3명 중 1명은 서울 출신…" 서울대는 3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0 0
16702 "연말정산 부양가족 소득금액 살펴야…" 의료비는 실 지출분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2 0
16701 "국민연금, '수익률 1%p'의 마법으로 기금 고갈 7년 늦춘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4 0
16700 "다주택자 절세매물 나올까…" 李대통령 언급에 시장 반응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5 0
16699 "1억을 깎아줘도 안 사요" KTX 바로 앞인데도 눈물의 할인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7 0
16698 "완전 초상집 분위기예요" 재건축으로 17억→30억 됐는데 뒤엎어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6 0
16697 "우린 돈받고 재건축해요" 분담금은 커녕 3억 받는다는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71 0
16696 "마지막 남은 물량 텁니다" 최소 5억 벌 수 있는 강남 로또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9 0
16695 "'서학개미' 양도세 신고 50만명 돌파…" 1인당 차익 2천800만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7 0
16694 "29억→52억원은 돼야" 로또 당첨금 눈높이 1년새 껑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 0
16693 "1년새 94% 폭락" 트럼프 밈코인 열기 어디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5 0
16692 "트럼프 또 타코"…한국·일본·대만 증시 일제히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1 0
16691 "확정 사안 아냐, 적극 소명"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5 0
16690 "왜 나만"…대형주 쏠림에 개미들은 '울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3 0
16689 "대출·카드발급 가능" 소액연체 다 갚은 292.8만명 '신용사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8 0
16688 "분실시 문제 등 해소" 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7 0
16687 "주말까지 강추위…" 금요일에도 아침 최저 -19도 한파 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6 0
16686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 코스닥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8 0
16685 "누가 이렇게 오를 줄 알았나" 주가 400% 폭등한 일본 '이 기업'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89 0
16684 "개미가 터니까 오르네" 다 끝난줄 알았는데 52주 신고가 찍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86 0
16683 "한강뷰인데 사람들이 몰라요" 아직 6억원으로 매입 가능한 서울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5 0
16682 "정답이 이미 나와 있잖아요" 유명 부동산 전문가가 콕 집은 서울 '이 동네' 집값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8 0
16681 "어머, 어떻게 이 가격이?" 시세보다 6억 대폭 하락한 서울 '이 아파트' 경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 0
16680 "가슴이 떨리네요" 5억→20억 폭등 기대되는 서울 재개발 '이 동네' 전망 분석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855 3
16679 "우리동네 첫 래미안이예요" 드디어 분양하는 서울 지하철역 5분거리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04 0
16678 "서울만 바라본다면 바보" 전문가가 내놓은 무시무시한 '2026 부동산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0 0
16677 "눈물로 포기합니다" 작년 가장 뜨거웠던 경기도 '이 아파트' 84㎡ 무순위 줍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16676 "과천이랑 맞먹는데 아무도 몰라요" 강남까지 20분 걸리는 '이 지역' 전망 분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9 0
16675 "준강남이 찐강남 넘어섰다" 무섭도록 오르는 경기도 '이 지역' 아파트 전망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219 3
16674 "일단 계약금이 천만원이잖아요" 귀한 서울 신축인데 가성비 분양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4 0
16673 "과천, 판교는 한물갔죠" 5주 연속 전국 1위 집값 상승률 찍은 '이 지역'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73 0
16672 "제2의 엔비디아는 이거죠" 향후 10년 이상 글로벌 자본 집결하는 '이 종목'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111 0
16671 "일주일만에 20% 올랐다니까요" 증권가도 놀란 개인투자자의 선택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01 0
16670 "은퇴거지는 될 수 없지" 직장인 뭉칫돈 싸들고 우르르 몰려든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3 0
16669 "일회용품 10개 중 6개는 다시 돌아왔다" 제주, 보증금제 계속 간다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643 1
16668 "술 마시면 따뜻해진다?…" 한랭질환 부르는 위험한 착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40 0
16667 "오픈AI, 미국서 챗GPT에 광고 도입…" 무료·저가요금제에 적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45 0
16666 "'오천피' 향한 거침없는 질주에 증시 대기자금도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4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