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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이야기는 하나님을 떠난, 타락천사들이었던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2 01:14:32
조회 542 추천 0 댓글 1


타락



墮(떨어질 타) : 무너져 떨어지다, 떨어질 추(墜)와 같은 의미.


落(떨어질 락) : 떨어지다, 떨어져 나가다.



일반적으로 도덕적, 정신적으로 순수했던 상태에서 벗어나 부패하거나 죄에 빠지다.


어원적으로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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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원래 천국에서 하나님과

아주 잘 먹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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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느시점에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아버지 없이도 아버지처럼 스스로 살 수있다며

가출을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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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와서 아버지에게서 가져온 재산을


흥청망청 다 쓸때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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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떨어지자


돼지 사료나 먹는 신세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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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왜 아버지 집을 두고


가출을 해서 이 고생을 하는지


오늘따라 너무나도 아버지가 보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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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 못난 아들을 받아주실진 모르겠으나


아버지께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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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여정을 통해 아버지가 있는곳을 찾아내었고


그곳에서는 아버지가 계속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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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나를 위해


아버지는 성대한 잔치를 벌이고


진심으로 기뻐하시며 나를 안아주셨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의 가장 큰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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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들은 이 비밀이 깨닫는것이 허락되었지만


우리 모두 다는 아니었습니다.




부디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고 비밀을 깨닫기 바랍니다.

















인류의 기원






우리 인간들은 원래 천국에 사는 천사들이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사탄(루시퍼)이 교만한 마음으로


자신도 하나님과 같이 경배를 받고싶어졌습니다






사탄이 하나님과 같이 경배를 받으려면


천사들이 필요하기에






그는 거짓말을 하나 만들어냅니다


자신을 따르고 경배하는 천사들을 모으려고


천사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너는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이것이 선악과 사건입니다.






이 말도안되는 거짓말에


천국에 사는 천사들 중 1/3이 넘어가버렸죠






사탄이 처음이자 최초인 사기꾼이자 선동꾼


사이비교주였던것이죠.










하나님께서는 루시퍼를 따라가면


너희들은 반드시 죽는다고 경고하셨지만,






이미 루시퍼에게 넘어간 천사들은


하나님의 말을 전혀 듣지 않았죠.










하나님은 사탄에게 말씀하십니다


‘너에게 넘어간 천사들을 데리고


나 없이 한번 나처럼 되어봐


그게 너희들이 원하는거잖아.


그러나 언제까지 그것을 못한다면 너희는 지옥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이 물질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시는곳은 영의 세계


즉 무한의 세계입니다.


병들거나 썩는것이 없지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땅은


병들거나 죽거나 썩어버리지요.






한마디로 우리는 사탄을 따라간죄로


이 땅에 갇혀있는것입니다.










성경에 이 세상의 임금은 사탄이라고 나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전까지는


여전히 사탄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지도 않은 사탄이 이 땅을 통치하니


전쟁 테러 강간 살인 자살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 땅의 창조의 목적이


‘하나님처럼 되어보라고 만들어준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처럼 되어보기는 커녕


우리들이 왜 태어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왜 살고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겼기 때문이죠.






하나님 없이 해보겠다고 했으니,


하나님과 연결이 끊기는것은 당연합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처럼 되어보겠다고 했으니


하나님의 율법을 100% 지키고 이뤄내야하는데


인간들은 단 한명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심판을 받는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래도 당신들을 사랑하시기에


인간으로 직접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


여러분들을 구원하시기로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모두 이루심으로


우리들의 죄값을 대신 치루신것이죠.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성경을 남기셨고,


천국으로 돌아갈수있는 방법도 남기셨습니다.


우리가 살길이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 입니다.





우리들은 지옥에 가는것이 확정되었었으나,


창세이전의 비밀을 깨닫고,


하나님을 떠난 죄를 회개하며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면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수있는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돌아갈수있습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죄값을 치루었다는것을 믿고 회개하면됩니다.






무엇을 회개해야하느냐


당신이 거짓말을 한것?


당신이 도둑질을 한것?






아닙니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처럼 되어보겠다고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께 반역한 죄


그것을 회개해야합니다.










당신은 분명 이 세상의 법을 잘 지키며


나름 착하고 살고 있을것입니다.






그렇기에 나는 지옥갈 일을 하지 않았다구요?


전혀요






성경에서는 분명히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인이라고 써져있습니다.






죄인이기에 타락한천사이기에


이 땅에서 고통받고 있음을 기억하세요.


























트루먼쇼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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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여러분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트루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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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사탄은 달에 본부를 세워놓고


트루먼이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총지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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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트루먼은 갇혀있습니다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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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돔.. 지구감옥에 말이죠






온갖 거짓으로 조작된 세상에서


진실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지만






조금씩 진실을 알아가고 믿음이 커져서


사탄의 마지막 유혹도 이겨내고 하나님을 믿는순간










사람들은 환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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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거짓말에 그만 속으시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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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가 뭐라고 고백하나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께 반역한것을 고백하고있습니다




탕자가 지은 죄는


천국에서 하나님께 반역한 죄 라는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



11 ¶ 또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어떤 남자 한 명에게 두 아들이 있었느니라.


12 그런데 그들 중 작은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게 떨어질 소유물들 중 저의 몫을 제게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는 자신의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느니라.


13 이후에 여러 날들이 지나지 않아서 작은아들은 전부를 한데 모아 먼 나라로 자신의 여정에 올랐고 거기서 흥청망청한 생활로 자신의 재물을 낭비하였느니라.


14 그러다가 그가 다 탕진하였을 때 그 지역에 굉장한 기근이 생겼고 그가 궁핍해지기 시작하였느니라.


15 이에 그는 가서 스스로 그 나라의 어떤 시민과 합류하였으니, 그가 그를 자기 들판들로 보내서 돼지를 먹이게 하였느니라.


16 그리하여 그는 기꺼이 돼지들이 먹던 곡식 껍질로 자신의 배를 채우고자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였더라.


17 그리하여 그가 제정신으로 돌아온 후에 그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의 아버지의 고용된 종들 중에는 남을 만큼 충분한 빵을 갖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도 나는 굶주림으로 죽는도다.


18 내가 일어나서 나의 아버지께 가리라. 그리고 그분께 이같이 말하리라.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 앞에서 죄를 지었나이다.


19 그런즉 저는 더 이상 당신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저를 당신의 고용된 종들 중 하나로 삼으소서.’’


20 그리하여 그가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왔느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매우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연민을 가졌으며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 맞추었느니라.


21 그러자 그 아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의 목전에서 죄를 지었나이다. 그런즉 저는 더이상 당신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였느니라.


22 그러나 그 아버지는 자신의 종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가장 좋은 예복을 내오고, 그것을 그에게 입히라. 그리고 그의 손에는 반지를 끼우고 그의 두 발에는 신발들을 신기라.


23 그런 다음에 여기로 살진 송아지를 데려와서 그것을 잡으라. 그런즉 우리가 먹고 즐거워하자.


24 이는 나의 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기 때문이라그는 잃어버린 바 되었다가 찾은 바 되었도다.’ 그러자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였느니라.


25 이때 그의 큰아들이 들판에 있었는데 그가 와서 집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동안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그가 들었느니라.


26 그러자 그는 종들 중 한 명을 불러서 이런 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었느니라.


27 그러자 그 종이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형제가 돌아왔나이다.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께서 그를 안전하고 별 탈 없이 받아들이셨기에 그가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였느니라.


28 그러자 그가 분노하여 들어가려고 하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밖으로 나와서 그에게 간청하였느니라.


29 이에 그는 자기 아버지에게 대답하며 이같이 말하였노라. ‘보소서, 이렇듯 여러 해 동안 제가 당신을 섬기며 저는 어느 때에도 당신의 명령을 위반한 적이 없었나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당신께서는 제가 저의 친구들과 즐거워하도록 제게 새끼 염소 한 마리도 결코 주신 적이 없었나이다.


30 그러나 창녀들과 함께 당신의 살림을 집어삼킨 당신의 이 아들이 돌아오자, 당신께서는 그를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아들아,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 있으며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이 너의 것이라.


32 우리가 즐거워하고 반기는 것이 온당했느니라. 이는 너의 이 형제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며, 잃어버린 바 되었다가 찾은 바 되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요한계시록 2장



1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그의 오른손 안에 일곱 별들을 쥐고 있는 이, 곧 일곱 금 등잔대들 한가운데 거니는 이가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Unto the angel of the church of Ephesus write; These things saith he that holdeth the seven stars in his right hand, who walketh in the midst of the seven golden candlesticks;


내가 너의 행위들과 너의 수고와 너의 인내와 네가 악한 자들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아노라. 또 자신들이 사도들이라 말하지만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들임을 찾아냈도다.

I know thy works, and thy labour, and thy patience, and how thou canst not bear them which are evil: and thou hast tried them which say they are apostles, and are not, and hast found them liars:


3 또한 네가 참고 인내하였으며 나의 이름을 위하여 수고하였고 낙담하지 아니하였도다.

And hast borne, and hast patience, and for my name's sake hast laboured, and hast not fainted.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Nevertheless I have somewhat against thee, because thou hast left thy first love.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Remember therefore from whence thou art fallen, and repent, and do the first works; or else I will come unto thee quickly, and will remove thy candlestick out of his place, except thou repent.


6 그러나 이것이 너에게 있으니, 네가 니콜라파 사람들의 행실들을 증오한 것이라. 나도 그것을 증오하노라.

But this thou hast, that thou hatest the deeds of the Nicolaitans, which I also hate.


귀 있는 자, 그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겠노라.

He that hath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th unto the churches; To him that overcometh will I give to eat of the tree of lif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paradise of God.








참조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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