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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둔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환경부 인증 완료... 주행거리 489km 공개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23 15: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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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제네시스 브랜드가 선보인 G80 전동화 모델 롱휠베이스가 환경부 인증을 완료하며, 주행거리가 공개됐다.

이 모델은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와 6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되었으며,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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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G80 전동화 모델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롱휠베이스는 기존 모델 대비 62km 늘어난 489km의 상온 복합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저온 복합 주행거리는 380km로 상온 대비 약 77.7% 수준이다.

이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87.2kWh에서 94.6kWh로 증가한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하여, 주행거리를 대폭 늘렸다.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실내


차체 크기는 기존 모델 대비 130mm 증가한 휠베이스 3,140mm로, 2열 레그룸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2열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하였으며, 전동 리클라이닝 시트, 에르고 모션 시트, 전동식 윈도우 커튼 등 고급 편의 사양을 추가하여 더욱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실내외 디자인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외관 디자인은 G80 부분변경 모델과 유사하나,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과 크롬 테두리 장식이 포함된 범퍼 등 전용 사양이 적용되었다.

또한, 19인치 전용 휠이 제공되며, 후면부 범퍼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차량의 전체적인 외관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졌다.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실내


내부에는 27인치 통합형 OLED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3-스포크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었다.

또한, 버튼 하나로 문을 편리하게 닫을 수 있는 '이지 클로즈 시스템'이 도입되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소음 및 진동(NVH) 성능도 한층 강화되어 더욱 조용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듀얼 모터 시스템으로, 합산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71.4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약 5초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8월 국내 공식 출시 예정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정면


제네시스 신형 G80 전동화 모델 롱휠베이스는 증가된 배터리 용량과 긴 주행거리, 다양한 고급 편의 사양을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오는 8월 공식 출시될 예정인 제네시스 신형 G80 전동화 모델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은 긴 주행거리와 편안한 실내 공간을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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