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유아인, 경찰 조사 출석...질문엔 침묵해(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3.27 10:11:45
조회 1219 추천 6 댓글 6

마약 전문 호화 변호인단 꾸려

[파이낸셜뉴스]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27일 경찰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유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날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출석한 유씨는 취재진에게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경찰 관계자는 "기존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확인할 것"이라며 "조사가 짧게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씨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정황과 대마, 케타민, 코카인까지 4종류의 마약류 투약 의혹을 받는다.

앞서 지난 24일 오전 유씨가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조사일정이 언론에 공개되자 경찰에 일정 조정을 요청했다.

유씨의 법률대리인은 당시 "'경찰수사사건등의 공보에 관한 규칙'에 의하면 소환은 비공개로 함이 원칙"이라며 "출석일자 조정 요청이 출석을 일부러 늦추려는 의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유씨는 국내 최대 로펌 출신 변호사 등을 고용해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선임한 인피니티 법률사무소 차상우 변호사는 검찰 출신으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한 바 있다. 또 해당 법률사무소의 대표 변호사이자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린 박성진 변호사는 28년간 검사로 활동하며 검찰 내 최고 마약 수사 전문가로 통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yesyj@fnnews.com 노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클럽에서 만나 속도위반 결혼, 신혼여행 후 남편이..▶ "합기도 관장이 나를 눕히더니.." 초등생의 충격 메모▶ 이게 '포르노'라고?...부모 항의로 해고당한 초등학교 교장▶ "맥심 화보를..." 전 남편에 양육권 소송 당한 교수 정체▶ "전 여친 번호를..." 톱개그맨 남편 만행 폭로한 아내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23864 KAIST 리더십 공백 장기화…18대 총장 선임 불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6 0
23863 서울 북창동 음식점서 화재…퇴근길 세종대로 통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 0
23862 [속보] 서울 중구 북창동 화재..."건물서 연기" 신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 0
23861 LG전자 건조기 3차 집단소송...1대당 20만원 손배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90 6
23860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한덕수 2심 재판 중계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 0
23859 '윤리위 징계 불복' 배현진·김종혁 가처분 심문…"반대파 숙청·정치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 0
23858 [단독] "청년 채무, 회생 이후가 더 문제"...정부·지자체 지원체 [9]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83 2
23857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정신과 약물 복용" 약물 운전 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0 0
23856 방통위 '신장식 뉴스하이킥' 징계 취소 원심 유지..."선거 방송 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6 0
23855 서울경찰 '데이터 기반' 흉기범죄 대응 추진…"주중 주택가 범죄多"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 0
23854 '尹 허위사실 공표'·'김건희 매관매직' 재판, 다음달부터 본격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 0
23853 '1036명에게 116억원 편취' 코인사기 일당…첫 재판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1 1
23852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항소심 4월 선고...'수사권 공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 0
23851 천대엽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내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0 0
23850 '코로나 때 대규모 예배' 손현보 목사 벌금형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 0
23849 경찰, 3·1절 '이륜차 폭주족' 집중 단속…"반드시 처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 0
23848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심사 시작...이르면 밤 늦게 결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8 0
23847 檢 "세관 마약수사 외압·대통령실 개입 없어"...백해룡 제기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9 0
23846 "골프코스 설계도, 저작물 인정 가능"…골프존 사건 파기환송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0 0
23845 '서해 피격 감사' 기밀유출 의혹…유병호 "당연하고 정당한 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2 0
23844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월 확정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3 0
23843 [속보]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유죄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5 0
23842 구자현 檢총장 대행 "가짜뉴스 유포 선거사범 엄정 대응할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 0
23841 루이비통 가방 리폼해 새제품 만들었다면 "상표권 침해 아냐"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11 5
23840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김병기 경찰 첫 피의자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 0
23839 [속보]김병기, 경찰에 첫 피의자 출석…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2 0
23838 경찰, 반포대교 추락 30대 포르쉐 운전자 긴급체포…마약 혐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3 0
23837 김병기 26일 첫 경찰 소환…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 0
23836 檢, '민주당 돈봉투' 허종식·윤관석·임종성 상고 취하…"대법원 판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5 0
23835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등 8명 전원에 항소...2심서 붙는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9 0
23834 전국법원장 "사법개혁 3법 숙의 부족…국회 처리에 심각한 유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9 0
23833 법무부, 기업의 주주 충실 의무 구체화 가이드라인 발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8 0
23832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강의구 재판 본격화...4월 마무리 예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4 0
23831 교통사고 수습 중 순직한 이승철 경정에 녹조근정훈장 추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9 0
23830 '공천헌금 1억원 의혹' 강선우·김경, 다음달 3일 구속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3 0
23829 "대법원 위 헌재 안 돼" 사법부 집단 반발… 민주당 '사법개혁 3법 [5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635 16
23828 [단독] 해결 못 한 미제살인 274건…열악한 수사 여건 '한계' [ [2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51 3
23827 '6700억원대 한전 입찰담합' 첫 재판…효성중공업 "가담 사실·동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4 0
23826 [넘버112]"심폐소생술로 사람 살린 느낌"…사망처리된 알코올중독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1 0
23825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 '전기 발화' 가능성...경찰, 국과수 감식 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64 0
23824 피해자 또 있나…'강북구 모텔살인' 추가 피해 정황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9 0
23823 법원행정처장 "사법개혁 3법, 사법부 의견 반영 필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2 0
23822 2차종합특검, 공식 출범..."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9 0
23821 '횡령·배임' 박현종 전 BHC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6 0
23820 '尹 체포방해' 항소심, 다음달 4일 첫 공판...후반전 돌입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3 0
23819 경찰, 김병기 차남 피의자 소환…편입·취업 특혜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2 0
23818 로맨스스캠·노쇼·기관사칭까지... '캄 피싱' 총책 등 49명 검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1 0
23817 "범죄 피해자 일상 회복 돕는다"…경찰청, 2112명에 32억원 지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3 0
23816 아동권리보장원, 자산형성관리팀 신설…"자립 지원 강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4 0
23815 상습 대마 흡연, 래퍼 실형...음악 작업실 등서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5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