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롤드컵(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공식 주제가 Heavy Is The Crown (ft. Linkin Park)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라이엇게임즈의 설명에 따르면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정상에 오르려는, 왕위를 계승할 자격이 있는 모든 위대한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라고 합니다. 그런데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보고 팬들은 갸우뚱하는 모습입니다. 팬들은 이번 뮤직비디오의 내용이 작년 SK T1의 극적인 우승이나 우승의 주역인 페이커가 주연으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막상 뚜껑이 열려보니 선수들의 이야기는 별로 없고, 노래를 부른 밴드 린킨파크의 분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인 만큼, 팬들은 왕관의 무게를 왜 페이커나 선수들이 아닌 린킨파크가 지고 있느냐? 린킨파크의 컴백에 선수들 이용당한 것 아니냐? 등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번 노래를 부른 린킨파크는 그래미 어워드를 두 번 수상하고 총 1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인기 밴드인데요. 최근 보컬 에밀리 암스트롱을 엽입해 7년 만에 신규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롤드컵 뮤비 이게 맞아? 왕관의 무게를 왜 린킨파크가?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라이엇, '2024 롤드컵'과 함께하는 참여 이벤트 공개▶ [동영상] 중국 LOL의 전설 '우지'가 마라톤 완주를?▶ “한 판만 해도 보상을?” 롤(LoL) 여름 캠페인 맞이 이벤트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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