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6년 만에 콘솔 상륙"...라이엇 2XKO, 격투게임판 뒤흔들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2 10:14:53
조회 178 추천 0 댓글 1
라이엇 게임즈의 신작 대전 격투 게임 2XKO(투엑스케이오)가 오는 21일 콘솔 플랫폼에 정식 출시된다. 앞서 PC 플랫폼 얼리액세스로만 서비스되던 게임이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영역을 확장하며, 동시에 시즌1이 시작된다.


2xko


크로스플랫폼 플레이와 진행상황 공유가 지원돼 PC 얼리액세스에서 획득한 모든 콘텐츠가 콘솔에서도 유지된다. 시즌1과 함께 신규 챔피언 케이틀린이 추가되며, 경쟁 테마 스킨 세트인 프레임 퍼펙트의 수익 일부는 토너먼트 주최자 지원과 상금 풀 조성에 사용된다. 2XKO는 리그오브레전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2대2 태그팀 격투 게임으로, 기존 격투 게임과 차별화된 협동 메커니즘이 특징이다.

라이엇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XKO는 폭발적인 2대2 게임플레이와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이 특징인 무료 격투 게임이다. 1인 플레이에서 팀의 두 챔피언을 모두 조작하거나 2인 플레이로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재 워윅, 티모, 블리츠크랭크, 바이, 징크스, 브라움, 일라오이, 야스오, 아리, 에코, 다리우스 등 11명의 챔피언이 플레이 가능하다.

라이엇은 2026년 공식 경쟁 시리즈로 메이저 5개와 챌린저 15개를 포함한 총 20개 이벤트를 개최한다. 자체 리그를 운영하는 대신 기존 격투 게임 커뮤니티 대회에 자금과 홍보를 지원하는 방식을 택했다. 첫 메이저 대회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프로스티 포스팅스 2026에서 열린다.

국내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콘솔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PC 전용 게임에서 멀티 플랫폼으로 확장되면서 유저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콘솔 격투 게임 팬층이 두터운 만큼 경쟁 씬 활성화가 기대되는 반면, 캐릭터 로스터가 11명에 불과하고 연간 5명씩만 추가된다는 점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되고 있다.

격투 게임 커뮤니티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PC 얼리액세스 이후 스트리트 파이터6와 유사한 플레이 감각과 프레임률을 높이 평가하는 의견이 많다. 특히 태그 시스템과 패리 메커니즘, 롤백 넷코드 적용 등 기술적 완성도가 호평받고 있다. 일부 베테랑 플레이어들은 초보자용 게임이 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실제로는 상당히 높은 학습 곡선을 가진 게임이라고 평가한다. 다만 6년 개발 기간 대비 캐릭터 수가 적다는 비판과 함께 과금 모델이 다른 무료 게임들에 비해 비싸다는 지적도 나온다. 라이엇이 자체 리그 운영 대신 기존 격투 게임 커뮤니티 대회를 지원하는 방식을 택한 것에 대해서는 커뮤니티 존중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 LoL IP 기반 격투 게임 '2XKO', 2년 만에 한국 찾는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6년 만에 콘솔 상륙"...라이엇 2XKO, 격투게임판 뒤흔들까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78 0
13262 '붉은사막'은 3월의 글로벌 기대작이 될 수 있을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10 0
13261 엔씨소프트가 투자한 문로버게임즈 자금난에 운영 중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9 0
13260 락스타게임즈, 최근 직원 해고는 노조와 관련없는 '이것' 때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8 0
13259 넥슨, '아크 레이더스' DICE 어워드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올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6 0
13258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4) - 엔씨소프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3 4
13257 "구글 진짜 일 안 하네"... 불법 성인 게임, 개명해 재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5 0
13256 스토리 확장과 감성 콘텐츠로 서사 강화하는 스마일게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6 0
13255 게임 안과 밖에서 이용자 만난다...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6 0
13254 오버워치 2, 20시즌 미드시즌 업데이트 실시... 신규 모드 '승부 셔플'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4 0
13253 위메이드 '미르M', 13일 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3 0
13252 펄어비스, 임직원 텀블러 사용으로 모은 기부금 환경재단에 전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 0
13251 플레이위드, 2026년 '씰' IP로 승부수... 신작 3종 라인업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0 0
13250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2월 5일 한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 0
13249 1200원에 산 고철 그래픽카드...배틀그라운드 돌려봤더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0 0
13248 엔씨 아이온2, 1000억 벌었는데 영업이익 4억원... 무슨 일? [1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444 3
13247 유진, 크래프톤 목표주가 46만→39만원... 하향 이유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4 0
13246 30년 만에 스위치로 부활한 '닌텐도의 흑역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9 0
13245 'GTA 6', 또 다시 연기 가능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4 0
13244 'PUBG: 블라인드스팟', 2월 5일 얼리 액세스 출시...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85 0
13243 게임사 연초 업데이트 러시…주력작 정비 나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5 0
13242 젠지·T1, 2026년 LCK컵 우승 후보 1순위 지목… 신규 메타 '라인 퀘스트' 주목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4 0
13241 '발할라 서바이벌', 서비스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뿌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1 0
13240 붉은사막, 콘솔 없이도 고사양 게임 즐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85 0
13239 아이폰 게이머 3분의 1 사라졌다...무슨 일? [2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815 10
13238 'PUBG'에 AI 기억 기능 추가...엔비디아 CES 2026서 게임 기술 대거 공개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527 3
13237 리그 오브 레전드(LoL) 2026년 시즌 1 시작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9 0
13236 [주간 핫 게임] 1월 첫째주 게임 시장,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년 이벤트에 흔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35 1
13235 PC서 200만장 팔았는데 몰랐다... 스컬 모바일판 이틀간 무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89 0
13234 넷마블 '칠대죄' D-20... 증권가 "2026년 3조 매출, 주가 최대 6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62 0
13233 엔드 콘텐츠부터 클래식 IP까지…국내 게임업계, 새해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8 0
13232 [기획] 양대 마켓 1위 수성 중인 '메이플 키우기', 글로벌 누적 이용자 300만 명 돌파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0 0
13231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3) - 넷마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5 0
13230 펄어비스 '붉은사막' CES 2026 출전...출시일은 3월 20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3 0
13229 쿠키런: 킹덤, 인사동서 무형유산 협업 특별전 개최... 23일 개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4 0
13228 엔씨 '아이온2' 신년 맞이 라이브...시즌2 로드맵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3 1
13227 [전망26] 게임사 탑15 2026년 기상도(2)-크래프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1 0
13226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1) - 넥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4 2
13225 그라비티가 라그 MMORPG 말고 배틀로얄 게임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0 0
13224 AI NPC의 최대 난제 '메모리'... 엔비디아가 게임 산업에 던진 해법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657 2
13223 '피망 뉴맞고' 이용자들, 위기 청소년 위해 1,000만 원 기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4 0
13222 2026 LCK컵 14일 개막... 로스터 대격변 속 '슈퍼 위크'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0 0
13221 13년 전 게임이 예언한 마두로 체포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150 14
13220 신작 게임 3종, 예약 및 출시 일정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20 0
13219 '인더섬 with BTS', 2026년 신년 대규모 업데이트... 신규 챕터 '설원 섬'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6 0
13218 넥슨, '엘소드' 컬래버부터 '카스온라인' 현장 행사까지…이용자 접점 넓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0 0
13217 컴투스, 자사주 64만 주(5.1%) 소각… 이틀간 13%↑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42 0
13216 33 원정대 개발사, 벌써 차기작 작업 중...언제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89 0
13215 뒷통수 맞는 횟수 줄었다면... 아크 레이더스가 당신 플레이 분석 중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66 0
13214 "서비스 종료된 게임이 그리워서"... 결국 게임 부활시킨 게이머의 집념 [5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0175 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