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대담한 속옷 화보의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일, 나나는 한 속옷 브랜드 화보 비하인드라고 밝힌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핑크 헤어도 완벽 소화… 파격 변신으로 또 한번 놀라움"
나나 인스타그램
검정색 속옷에 청바지, 베이지색 가디건을 매치한 스타일로, 여리여리한 감성과 함께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선명한 복근과 슬렌더 체형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포인트.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온몸을 휘감던 문신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나나는 앞서 "꾸준히 타투를 지우는 중"이라며 화보에 따라 보정으로 처리될 때도 있다고 밝혀왔다.
나나는 파격적인 핑크 헤어스타일로 또 다른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평소 강렬한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끄는 그는, 이번에도 특별한 화보 콘셉트에 걸맞게 자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펼쳤다. 은은하게 사라지는 타투 흔적에 핑크 헤어까지 더해지면서, 나나만의 독보적인 시크함과 화려함이 한층 돋보인다.
나나 인스타그램
최근 나나는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 가운데 6세 연하 모델 최종석과의 열애설에도 휩싸여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SNS에 비슷한 구도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서로의 지인까지 맞팔로잉하며 '럽스타그램' 의심을 샀다.
특히 백지영의 미니앨범 'Ordinary Grace' 타이틀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진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소화, 팬들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일축했다.
한편, 나나는 이전에 "중요한 작업을 할 때마다 타투가 걸림돌이 되는 건 의도한 바가 아니다"라고 말했으며, "지우는 과정이 힘들지만 조금씩 해나가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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