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문가비, 아들 합성 AI 영상에 분노...'아이 얼굴,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6 16:45:02
조회 21594 추천 9 댓글 93


문가비 인스타그램


모델 문가비가 자신과 아들을 대상으로 한 AI 합성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자, 직접 입을 열고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10월 30일 몇 장의 사진으로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며 "엄마와 아들의 소중한 시간을 기록한 사진들이었지만, 제 아이의 얼굴이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관련 없는 계정이 제 사진을 동의 없이 사용해, 마치 제가 아이 얼굴을 공개하고 인터뷰를 한 것처럼 꾸민 허위 게시글을 제작·유포했다"며 "그 영상 속 저와 아이의 모습, 그리고 첨부된 문구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 원본 사진을 무단으로 이용해 만든 AI 합성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문가비는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법 위반"이라며 "아이의 실제 모습이 아닌 허위 영상과 사진을 이용해 모자(母子)의 일상을 왜곡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더 이상의 무단 사용과 허위 게시를 즉시 중단해달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30일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회색 계열의 커플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해당 게시물은 '따뜻한 모자 일상'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사진이 무단 도용돼 AI 합성 영상이 제작·확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의 Ai영상 


AI 영상 속에는 문가비와 아들이 인터뷰를 하는 듯한 연출이 포함됐으며, 허위 자막과 발언이 덧붙여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가짜 영상인 줄 모르고 퍼 나르는 사람들도 문제"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출산 사실을 공개하며 "새로운 생명을 품게 돼 감사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우성 측은 "아이의 친부가 정우성임을 인정한다.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한편, 정우성은 올해 8월 오랜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문가비는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얼굴과 삶을 왜곡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특히 미성년 자녀가 연루된 허위 콘텐츠는 더 이상 관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박미선, 유방암 투병 10개월 만에 복귀…'생존신고 하러 나왔다'▶ 이시영, 출산 소식 전하며 감사 인사…'평생 두 아이 지켜줄 것'▶ 세 번째 음주운전 후 잠적...먹방 유튜버 상해기, 40일 만에 입장 밝혔다▶ 지드래곤, 마약 의혹 심경 고백....'억울함'·'허탈' 컴백 이유 밝혀 화제▶ 최홍만, 뇌종양 수술 후 잠적한 충격적인 이유 밝혀졌다



추천 비추천

9

고정닉 0

8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6626 도지원, '군체' VIP 시사회 등장…환갑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0 0
6625 류승범, 넷플릭스 영화 촬영 중 버스전용차로 수차례 불법 주행…과태료 부과 확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9 0
6624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넷플릭스 예능 1위·종합 5위 동시 달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5 0
6623 유승준, 유튜브서 병역 특혜 의혹 전면 해명…"그런 제도 자체가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 0
6622 이정현, 편스토랑 부부특집 출연…남편 동료 의사들에 한식 파인다이닝 대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7 0
6621 손호영·김태우 'HoooW', 한강 6천 명 떼창 폭발…god 유닛의 귀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 0
6620 서동주, 배아 이식 후 유산 고백…현재는 경주 한의원 한약 복용 중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9 0
6619 권성준 셰프 '일주일 96시간 근무, 이탈리아 욕 열 번씩 다 먹었다'…충격 과거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2 0
6618 '돌싱글즈4' 지미 모친, 대장암 4기 진단…항암치료 앞두고 귀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 0
6617 일본 경시청 미제 사건 공개…28세 만화 작가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범인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 0
6616 정은지, 대만 서바이벌 '우주 치어리더' 파이널 특별 출연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2 0
6615 MBC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장면 삭제 예고…팬덤 집단 반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4 0
6614 송일국, 판사 아내와의 부부싸움 고충 폭로…'덕분에 육아 전문가 됐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385 4
6613 김규리 자택 강도 침입·폭행…3천만원 요구하고 결박까지 시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2 0
6612 김요한·이주연, 대구 당일치기 데이트서 관계 공식 정의…'삼귀는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 0
6611 장윤주, SNS에 올린 블랙 란제리 드레스 룩…'대체불가 아우라' 폭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6 0
6610 부산 사찰, BTS 공연 기간 팬들에 무료 숙식 개방 결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 0
6609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채널 PD 정민과 공개 열애 "우리 사귑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2 0
6608 황보라, 시아버지 김용건 팔순 잔치 현장 공개…대형 현수막에 담긴 뭉클한 문구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805 2
6607 시청률 4.1%→6.0% 고공행진…'멋진 신세계' 흥행 견인한 허남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5 0
6606 비비, 월드투어 중 관객과 키스 충격 팬서비스…모두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6 0
6605 문채원, 유튜브서 이준기 결별설 정면 반박 "헤어진 적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7 0
6604 공정위, 신고포상금 상한선 폐지 추진…과징금 10% 지급 유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9 0
6603 고소영, 현대백화점 식품관서 과일만 수십만 원 쇼핑…'회전율 좋아서 신선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0 0
6602 크리스티나, 방송 조작 폭로 '고부갈등 없으면 재미없다며 강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4 0
6601 미나, 용종 7개 제거…'암 될 수 있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3 0
6600 유재석X이광수 원조 콤비 재회…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5월 26일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6 0
6599 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전격 인정 '결혼식 초대 안 했다, 미안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6598 공효진, 새벽 5시 목포행 기차 탑승…깜짝 여행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0 0
6597 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현장 직원 "출근이 공포, 포스 앞이 지옥"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1 0
6596 악뮤 이수현, 봄 옷 쇼핑 인증샷 게재…30kg 감량 몸매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6 0
6595 틱톡 첫 롱폼 예능 '티키타카쇼' 25일 공개…안정환·딘딘·이은지 뭉쳤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5 0
6594 소유진 SNS에 등장한 백종원 근황…딸들과 바비큐 파티 현장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2 0
6593 '나는 솔로' 31기 삼각관계 대폭발…시청률 5.4%·화제성 1위 동시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7 0
6592 라이머, 이혼 3년 만에 재혼 의사 공개 "아이 있는 가정 꾸리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9 0
6591 경찰, 김세의 구속영장에 '미성년자 교제 허위 유포' 명시…김수현 반격 시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7 0
6590 송민호 병역법 위반, 복무 관리 책임자 이씨 공판 21일 열려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098 18
6589 뮤지컬 배우 윤승우, 생일날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 연인과 골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1 0
6588 장성규, 조카 성적표 공개…전과목 만점에 '감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1 0
6587 5·18 46주년, 최태성 '사기꾼들' 다크투어…스튜디오 충격과 분노 휩싸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9 0
6586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 '탈벅' 인증…악플에 '응, 너'로 정면 반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9 0
6585 "가족 회의로 결정된 일" 최준희 이모 할머니, 한복·화촉점화 논란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8 0
6584 권일용, 주왕산 실종 가짜뉴스에 분노…'초상권·성명권 무단 도용은 명백한 범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2 0
6583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항소심 3차 변론 5월 21일 대전가정법원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 2
6582 이혜정, 실리프팅 시술 효과 공개…'이틀 고통, 1년 효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3 0
6581 "동생이 사라질까 봐 무서웠다"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쿠싱증후군 투병 당시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5 1
6580 MC몽, 라이브서 대군부인 역사왜곡 정조준…'연예인은 약자' 발언에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9 0
6579 공승연 '유퀴즈' 방송 D-DAY, '대군부인' 언급 전량 편집 소동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6 0
6578 이창훈 아내 김미정, 스레드 직접 등판 '현재 과천서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4 0
6577 김학래, 故전유성 임종 전날 마지막 대화 공개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