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스케일업] 퍼슬리 [2] “위염인데 닭가슴살 먹어도 될까?” AI 의료 챗봇 퍼슬리 써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9.26 13:15:47
조회 6076 추천 1 댓글 0
[동국대 캠퍼스타운 x IT동아] 동국대학교 캠퍼스타운이 IT동아와 함께 ‘2025년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동국대 캠퍼스타운과 IT동아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이 진행 중인 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합니다. 이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도전하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를 연결해 도우려 합니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몸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지만 병원에 가기는 애매할 때, 우리는 인터넷 검색창에 증상을 검색하곤 한다. 최근에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AI) 챗봇에게 묻는 것도 일상이 됐다. 하지만 쏟아지는 정보는 제각각이고, 무엇이 믿을 만한지 판단하기 어렵다. 특히 건강은 민감한 문제이기에 AI 챗봇에 쉽게 의지하기는 꺼려진다.


AI 의료 챗봇 퍼슬리 앱 이미지 / 출처=IT동아



이러한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서비스가 바로 AI 의료 챗봇 ‘퍼슬리(Persly)’다. 퍼슬리는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사용자 동의 하에 개인 진료·투약 기록을 연동하면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조언도 제공한다. 특히 대학병원·보건복지부·국제학회 등 공신력 있는 자료를 출처 삼아 신뢰도를 높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퍼슬리 앱은 안드로이드·iOS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고, 카카오톡 채널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그룹챗봇’으로 출시돼 채팅방에서도 바로 질문할 수 있게 됐다. 앱과 카카오톡에서 퍼슬리를 직접 사용해봤다.

AI 건강비서 퍼슬리, 핵심 기능은?


카카오톡 또는 애플 ID, 이메일 등으로 간편 로그인하면, 앱 첫 화면에 바로 질문 입력창이 나타난다. 여기서 바로 질문할 수 있고, 하단 메뉴인 ▲증상 리포트 ▲실제 환자 사례 찾기 ▲검사결과지 해석 ▲식단 분석 ▲이미지 업로드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도 있다.


입력창에 건강 관련 질문을 하면 출처를 기반으로 답변한다 / 출처=IT동아



먼저 첫 화면 입력창에 “위염이 있는데 닭가슴살 먹어도 돼?”, “자고 일어나서 다리가 저린 이유는?” 등 일상적인 질문을 던져봤다. 퍼슬리는 즉시 답변했다. 일반적인 위염 식단 원칙을 바탕으로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 섭취는 도움이 되지만, 튀김이나 자극적 양념은 피하라”는 조언을 제시했다. 단순히 ‘괜찮다, 안 괜찮다’는 답변 수준을 넘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실생활에 도움 되는 조언까지 제공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답변이 너무 단순하거나 어려울 경우에는 ‘더 쉽게’, 또는 ‘더 자세히’ 버튼을 눌러 답변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하단에는 질문과 관련된 ‘추천 질문’이 함께 제공돼 추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자료 출처가 함께 표시된다. 답변 텍스트 중 밑줄이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팩트 체크’ 창이 뜨며 출처가 나온다. 간혹 영문으로만 나오는 경우, 해당 출처를 클릭해 웹에서 번역해 보면 된다. 다음으로, 하단 메뉴의 ‘실제 환자 사례 찾기’를 눌러 ‘대장내시경 하기 전 주의사항’에 대해 질문하자 표 형식으로 다양한 환자 상황에 따른 조치 및 결과를 출처와 함께 제공했다.

개인 의료기록 연동…맞춤형 답변 제공



개인 의료기록과 관련된 질문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 출처=IT동아



개인 의료기록을 연동하면 이를 기반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앱 왼쪽 상단 메뉴 아이콘을 누르면 ‘내 의료기록 관리’ 목록이 표시된다. 사용자는 ▲5년치 진료 정보 ▲추가 병력을 입력할 수 있다. ‘5년치 진료 정보’ 메뉴에서 카카오톡 인증서를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불러올 수 있다. 진료내역, 수술 내역, 약물 처방 내역이 연동되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내역은 포함되지 않는다. 자료는 ‘갱신하기’를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입력한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내 상태에서 주의할 점은?’ 등을 질문하면 맞춤형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코로나에 두 번 걸렸었는데 3번째 걸리면 더 아파?”라고 물으면, 과거 진료 기록을 언급하며 조언과 함께 출처를 제공했다. 최근 상태에 대한 추가 질문을 던져 사용자의 상태를 파악하려는 시도도 엿보였다.


검사결과지의 어려운 의학 용어를 쉽게 풀이해준다 / 출처=IT동아



‘검사결과지 / 의무기록사본’ 메뉴에서는 검사결과지를 사진으로 올리면, 어려운 의학 용어로 가득한 내용을 쉽게 풀이해준다.


증상 리포트와 식단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 출처=IT동아



입력창 하단의 ‘증상 리포트’는 평소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9월 25일 두통, 경미함’처럼 증상을 날짜와 함께 간단히 기록하면, ‘채팅 기억’에 날짜별로 주요 증상이 남는다. 이를 바탕으로 매달 증상 리포트를 표와 요약본으로 볼 수 있다. 증상별 흐름을 파악해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할 부분도 추천해주기 때문에 건강 비서가 생긴 듯한 느낌을 준다. 참고로, 앱 설정을 해두면 매일 푸시 메시지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식단 분석’ 기능도 유용하다. 음식 사진을 찍어 올리면 메뉴와 칼로리 추정치를 제시하고, 나트륨이나 지방 함량 등을 언급하며 개인 상태에 맞는 개선점을 알려준다. 식판에 담긴 여러 메뉴를 구분하고, 생활 패턴과 연결해 피드백해준다.

카카오톡에서도 만나는 퍼슬리



카카오톡 퍼슬리 채널을 추가하면 일대일 채팅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 출처=IT동아



비교적 간단한 건강 관리를 위한 질문이라면 카카오톡에서 사용해보자. 첫 번째 방법은 퍼슬리 공식 채널을 추가하는 것이다. 카카오톡 ‘친구’ 탭에서 퍼슬리를 검색해 추가하면 일대일 채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기록을 연동하고 민감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완료하면 맞춤형 답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앱보다는 속도가 느리고, 식단 분석 등 일부 기능은 제한된다.


카카오톡 그룹챗봇으로 퍼슬리를 추가할 수 있다 / 출처=IT동아



두 번째는 최근 추가된 그룹챗봇으로 퍼슬리를 초대하는 방법이다. 현재 일대일 채팅방, 단체 채팅방, 팀 채팅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채팅방 우측 상단 메뉴에서 ‘챗봇’을 클릭하고, 퍼슬리를 선택해 추가하면 된다. 채팅창에 ‘@퍼슬리’ 또는 ‘/’를 입력해 나오는 질문 명령어를 호출해 물어보면 된다. 가족 또는 친구와 건강 정보를 함께 공유할 때 유용하다.

그룹챗봇을 통해서도 의료기록을 연동할 수 있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 의료기록이 다른 사람에게 직접 보이지 않고 병명을 언급하지도 않지만, AI의 맞춤 답변 때문에 일부 내용이 채팅방 멤버에게 공개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가족이 아니라면 채팅방에서 의료기록 연동은 피하고, 카카오톡 채널의 일대일 채팅으로 이용하는 게 좋다. 연동된 의료기록은 명령어 호출 후 삭제하면 되지만, 챗봇에게 보낸 명령어는 고객센터에 별도 삭제 요청해야 한다.


퍼슬리 서비스 이미지 / 출처=퍼슬리



퍼슬리는 인터넷이나 일반 AI 검색보다 정확도가 높아 병원에 가기 전 사용하기 유용했다. 특히 24시간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늦은 시각 병원에 바로 가기 어려울 때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답변으로 궁금증을 완화해줬기 때문. 증상 리포트, 식단 분석 등 기능은 암 환자, 당뇨 환자 등 평소 몸 상태를 잘 살피고, 식단을 관리해야 하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무료 서비스라 사용량 한도가 있어 앱과 카카오톡 모두 질문 개수에 제한이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질문할 수 있다. 2025년 9월 기준 월 8900원 또는 연 6만 3900원의 멤버십을 결제하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이용 시 속도가 앱에 비해 느린 점은 아쉽지만, 수 분이 걸릴 정도가 아니라 감안할 만하다. 또한 아직 오픈카톡방에서는 그룹챗봇 초대가 지원되지 않으며, 이는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퍼슬리는 일상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지만, 질병의 진단·예방·치료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의료진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할 수 없으므로 답변을 참고하되, 답변이 부족하거나 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 의료인과의 상담이 권장된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신산업 육성·세계 스타트업 허브로 발전” [지역 창업생태계 리포트]▶ “과학으로 미래를 조각하다” 3M이 대한민국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방법▶ 래블업 신정규 대표 "앞으로의 10년, 조합 가능한 AI·계량 가능한 AI 시대 열겠다"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주간 인기 디시콘 추가 안내 운영자 26/01/19 - -
6491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2. 기후변화의 바이블? IPCC 보고서 '제대로' 활용하기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37 0
6490 아디다스 러닝 앱, 한국 정식 출시···나이키 NRC 아성 위협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9 5 0
6489 ‘속도보다 체감 품질 중요’…2025년 5G 품질 성적표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5 0
6488 SBA·K-DATA '서울형 R&D 기업 데이터 보증’으로 성장 사다리 잇는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2 7 0
6487 엔비디아 DLSS 4.5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로 게임 그래픽 가속” [1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174 1
6486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금융당국, 외환ㆍ자본시장 혁신 나선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3 0
6485 AI 열풍에 ‘금값’ 된 PC 부품, 기다림만이 답은 아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48 0
6484 서울지하철,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17년 만에 무엇이 바뀌었나 [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772 4
6483 [IT하는법] 스마트폰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하려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2 0
6482 생성형을 넘어 에이전트로…공공 행정 분야 AI 2.0 전환 박차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9 0
6481 연이은 보안 사고, 사이버보험 도움될까…통신사 보안 서비스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37 0
6480 [스타트업리뷰] 기업 채용 업무 효율성 높이는 세컨드팀 ‘AI면접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5 0
6479 [써니모모의 '육십 먹고 생성AI'] 3. 디카/스마트폰 사진으로 애니메이션 만들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6 0
6478 [시승기] 전기차 시장에 등장한 또 하나의 선택지…'기아 EV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4 0
6477 [경북대 X IT동아] 네오덱스 "개구기에서 의료 AI까지, 치의학계의 '퍼스트 무버' 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34 0
6476 칩셋, 카메라, 가격...내달 발표 갤럭시 S26의 '3대 변수' [2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06 54
6475 전통금융권과 손잡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2026년 지각 변동 예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8 0
6474 운전면허 벌점으로 정지·취소까지···KB국민은행·티맵서 확인하는 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8 0
6473 1월 22일 시행 예정되는 ‘AI 기본법’, 기업들은 준비됐나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17 2
6472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미디어가 발행한 ETF는 특별한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4 0
6471 [주간스타트업동향] 딥인사이트, CES 2026서 '디멘뷰' 전시 성료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3 0
6470 '오픈인프라서밋'으로 확인한 카카오클라우드의 고가용성·이중화 전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43 0
6469 소서릭스 AI 홈 오토메이션 SOL, CES 혁신상 수상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8 0
6468 "개선된 챗봇으로 맞춤 상담" 따릉이 앱, 어떻게 달라졌나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75 1
6467 [경북대 X IT동아] 노코드 AI 한계 넘어 앱·웹 생성부터 운영까지 자동화…‘엠바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3 0
6466 “가상이 아닌 현실” 피지컬 AI 시대 알린 CES 202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2 0
6465 [위클리AI] 구글, 애플·월마트 손잡았다···글로벌 영향력 확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4 0
6464 [자동차와 法] 새해 교통안전 관련 제도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5 0
6463 ‘해킹 맛집’ 오명 쓴 대한민국, 2026년 AI 보안 과제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21 0
6462 한국에서 태어나 세계로 향한다…르노코리아 크로스오버 ‘필랑트’ 데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700 0
6461 정부 '2026 경제성장전략' 발표···디지털자산 제도권 진입 본격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3 0
6460 [생활 속 IT] 병원마다 다른 비급여 진료비, 한눈에 비교하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365 4
6459 [K-스페이스 퀀텀 점프] 1. 우주항공청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1 0
6458 [투자를IT다] 2026년 1월 2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0 0
6457 [신차공개]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기아 '더 기아 EV2' 최초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6 0
6456 [뉴스줌인] 롤러형 물걸레 단 로보락의 신형 로봇청소기, 뭐가 다르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2 0
6455 [주간투자동향] 라이드플럭스, 200억 원 규모 프리 IPO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93 1
6454 [리뷰] “휴대용 지포스 RTX 5070 Ti” 에이수스 ROG XG 모바일 GC34R-03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1 0
6453 2026년 새로운 청년 혜택, 무엇이 있을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7 0
6452 새해 달라지는 교통 관련 제도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30 2
6451 [CES 2026] CES 2026에서 주목받은 오디오 기기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8 0
6450 그린리본, CES 2026서 환자 중심 임상 리크루팅 플랫폼 ‘그린스카우트’ 성과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2 0
6449 가상자산 거래소 과태료 처분, 법령준수 역량 강화 필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15 0
6448 PC 부품값 폭등 시대, 클라우드 PC가 해법 될까? [1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39 1
6447 [CES 2026] 로닉, 피지컬 AI 기반 AI 디스펜서 기술로 글로벌 F&B기업에 ‘눈도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6 0
6446 SBA "CES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세계 창업계 이목 집중"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4 0
6445 [CES 2026] 전장 기업, 부품 공급자에서 미래차 생태계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62 0
6444 [스타트업-ing] 그랜터 "AI 재무 데이터로 스타트업 금융 문턱 낮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3 0
6443 [CES 2026] AI로 혁신성 더한 국내 CES 2026 참가 스타트업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30 1
6442 CARF 시행, 해외 가상자산 거래 정보 자동 공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