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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변성기! 해병으로 태어나는 그 큐티한 성장통이란!

해갤러(121.172) 2023.10.29 20:09:32
조회 2319 추천 6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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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해병동산에서 텔레토비들이 뛰놀고, 싱그러운 햇살이 대지를 달궈 쓰레기장의 쓰레기들이 녹았다가 굳기를 반복하여 새로운 생명체가 탄생하던 평화로운 어느 봄날!


오늘도 딩동댕 유치원을 보고 '번개맨과 함께하는 번개체조'를 하며 상쾌하게 아침을 맞던 해병들!


"하나, 둘, 하나+둘, 둘+둘, 둘+둘+하나, 둘+둘+둘, 둘+둘+둘+하나, 둘+둘+둘+둘, 둘, 둘, 하나+둘, 둘+둘, 둘+둘+하나, 둘+둘+둘, 둘+둘+둘+하나, 둘+둘+둘+둘!"


모두들 만면에 미소를 띠며 기분 좋은 아침을 맞고 있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누군가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힘없이 반복구호만을 외치는 것이 아닌가?


"두울...두울...두울...더하기...하나...따흐아아아앙!"


듣자하니, 그것은 해병들의 굵직하고 낮은, 기합스러운 목소리가 아닌, 마치 동네 잼민이 목소리처럼 가늘고 높은 목소리가 아닌가!

거기에다가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울기까지 하는 것이 아닌가?

모름지기 해병이라 함은, 눈물을 '흘리면' 흘러빠진 새끼로 분류, 그 즉시 해병푸드로 재탄생하는 것이 불변의 원칙이었으나, 가늘고 높은 목소리로 우는 것을 보아하니, '또 김하늘 해병이 똥 싸서 기저귀 갈아달라는가 보다', '민준이가 떼 쓰는 것이 틀림없다' 등등의 의견만이 나올 뿐이었다.


그러나 이게 왠걸?

"삼촌들, 우리 아니야. 나도, 하늘이 형도 오늘은 똥 안 쌌어."


민준이와 하늘이 모두 웃는 얼굴로 멀쩡하게 체조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다면 이 흘러빠진 곡소리를 낸 해병은 누구란 말인가?


"어떤 좆찐빠새끼가 계집마냥 쳐 울고 자빠진 건가!!!!! 지금 당장 자백하지 않으면, 해병 수육으로 만들어 버리겠다!"


점호 담당하던 당직사관, 마갈곤 하사가 아침부터 좆같이 큰 소리로 일갈하였다.



"아, 악! 이병! 깔! 깔! 잼! 민!"


울음의 범인은, 바로 일주일 전에 입대한 싱싱한 아쎄이, 깔깔잼민 해병이었다!

그런데 마갈곤 하사는 깔깔잼민 해병의 목소리를 듣고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 하면, 분명 오도해병이 맞음에도 그의 입에서는 민준이, 하늘이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앳된 목소리가 나왔기 때문이었다!


"아쎄이, 목소리가 왜 그렇게 높은 것인가? 혹시 이게 평상시 목소린가?"

"아, 악! 대대장님! 저는 흘러빠진 사회에서도 이 목소리 때문에 무시를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이 계집아이같은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입대를 선택했건만, 시간이 지났음에도 저는 목소리가 아직도 변함이 없어 너무 고민이었습니다! 따흐아아앙! 이 흘러빠진 목소리 같으니라고!"


이내 깔깔잼민 해병은 울부짖으며 자신의 성대에 그라인더를 갖다 대는 등 한바탕 소동을 벌였지만, 누군가가 벨로시랍토르처럼 달려와 깔깔잼민 해병의 명치를 걷어차 쓰러뜨리는 것이 아닌가?


"따흐아아아악!"


깔깔잼민 해병의 명치를 걷어찬 것은, 다름아닌 화타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는 해병대의 명의(名義),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었다!


"아쎄이! 지금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신체에 흠집을 내는 것은 좌시할 수 없다! 목소리가 고민이라 그랬던가? 그 문제, 내가 해결해 줄 테니 일과 시간에 의무실로 올 수 있도록!"

"저, 정말이신지 여쭤보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이하 69중첩의문문) 검토해봐도 괜찮겠습니까?"

"그렇다, 아쎄이! 해병대 최고의 의무병인 나만 믿어 보게나!"

"가, 감사합니다!!!"


그렇게 깔깔잼민 해병은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에게 수술을 받기로 하였다.










일과 시간,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과 의무병들이 모여 있는 의무실.


'똑똑똑'

"필! 승! 이병 깔깔잼민, 의무실에 용무가 있어서 왔습니다! 들어가도 괜찮은지에 대해 여쭙는 것이 혹시 실례되지는 않는지 알아보는 것이 합당한지 알아보는 것이 괜찮을지 확인해 봐도 이상이 없는지 재차 검토해봐도 괜찮은지 판단해주실 수 있으신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아, 들어오게."


문을 열고 나타난 것은 깔깔잼민 해병이었다.


"자, 여기에 앉도록."

"악!"

"그리고 입 벌리고, 아 소리 내 보도록."

"아~~~~~~~~~"


이윽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펜라이트를 꺼내 그의 입 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하였다.


"흐음..."


검사를 끝내고 그는 깔깔잼민 해병에게 큰 소리로 다그쳤다.


"아쎄이!!!!"

"악! 이병 깔!깔!잼!민!"

"혹시 해병수육을 먹은 적 있나?"

"악! 입대했을 당시, 주계장에서 파티용으로 나온 수육을 먹었습니다!"

"이런 제기랄, 그 수육을 먹고 죽은 아쎄이들도 있다 들었는데... 그게 화근이었군! 지금 아쎄이의 성대에 이미 황룡세포가 걷잡을 수 없이 퍼져 있다! 이 세포들이 아쎄이의 성대가 '오도'되지 않도록 막고 있는 것이다!"


이런 씨발!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내놓은 결론은 충격적이기 그지없었다. 무릇 황룡세포란, 심하면 해병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수준의 강력한 독성을 지닌 바이러스라고 하지 않았던가!


"하는 수 없군, 손자병법 제 69장, 변성기(變性器) 를 처방하도록 하겠다!"


변성기!

원래 기열 민간인들이 말하는 변성기란, 인간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바뀌는 현상을 의미하지만,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변성기는, 말 그대로 성기(性器)를 변(變)하게 함으로써 그 때 지르는 비명소리로 목소리를 바꿀 수 있는 시술의 일종이었다!


"야 이 씨발놈아, 손자병법에 그딴 내용이 어딨어?"

"이보게 황룡, 의대 출신이라는 놈이 으로하는 가수술 리치료학의 법칙을 줄여서 손자병법이라고 한다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황룡이 뭔가 좆찐빠를 놓았으나,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상당히 너그러운 마음씨의 소유자로 '저능아 새끼'라는 명목으로 그를 해부용 카데바로 만들어 제갈참수 해병이 운영하는 해부용 카데바 판매상에 팔아넘기는 가벼운 처벌로 그를 용서해 주었다.



아무튼, 이제 변성기 시술을 해야 할 때이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이내 깔깔잼민 해병을 시술대에 올리고는 청테이프로 감아 못 움직이게 하였다.


그런 다음, 깔깔잼민 해병의 포신을 밖으로 꺼내 시술에 돌입하였다!

"흠...너무나도 앙증맞은 포신이로구만, 좀 있으면 이 포신이 커지면서 목소리도 변하게 될 것이다, 아쎄이."

"저...근데 수술하는데 마취는 안 하는지를 여쭤 보는 것이..."

"이 수술은 비명을 지르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에 무마취로 진행된다, 아쎄이!"


깔깔잼민 해병은 이내 '시발 하느님 살려주세요' 라고 빌며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나서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찬장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오는데...

"자, 지금부터 네 요도에 이것을 삽입할 것이다, 따끔할 테니 유의하도록!"


깔깔잼민 해병은 고개를 들고 그것의 정체를 확인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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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자벌레였다.


"그, 그걸 요도에 삽입하는 것입니까?"

"그렇다 아쎄이! 조금만 참도록!"

"어, 어어어어어 잠시만... 살려 주십시오! 살려 주십ㅅ... 따흐아아아아아악!"


이내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자벌레를 깔깔잼민 해병의 요도에 삽입하였다.

그러고 나서, 그는 연병장에서 자벌레가 좋아하는 풀을 몇 마디 뽑아 와서, 깔깔잼민 해병의 포신 끝에다가 갖다 대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자벌레가 먹이를 향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포신 속에서 자벌레가 몸을 움츠렸다가 한 번에 펴는 과정에서, 깔깔잼민 해병의 포신 역시 수축했다가 말도 안 되는 길이로 늘어난 것이다!


"따흐아아아!"


그러자 효과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엄청난 고통을 느낀 깔깔잼민 해병은, 이내 해병성채가 떠나가라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높은 기열 목소리가 점점 낮고 굵은 오도해병의 목소리로 변하는 것이었다!


"아쎄이, 이제 말해 보도록!"

"악! 이병 깔! 깔! 잼! 민! 어, 제 모, 목소리가...!"

"그렇다네! 수술은 성공일세!"

"따흐아아아악! 감사드립니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니이이이이이임!"



그렇게 오도해병의 목소리를 얻게 된 깔깔잼민 해병은 이내 노래가 부르고 싶어 생활관에서 뽀로로 주제가를 불렀다!

"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모~여~라~"


이윽고 어금왕골 해병, 궉괄괄 해병 등 생활관 일수들이 깔깔잼민 해병의 미성(美聲)에 크게 감복하여, 바로 황근출 해병에게 깔깔잼민 콘서트를 포항 시내에서 열자고 제안하였다.

황근출 해병 역시 깔깔잼민 해병의 일화는 들은 바, 바로 승인해주었다!


그렇게 해병들은 오도봉고를 타고 포항시 중앙광장으로 달려가기 시작하였다!


"아니 씨발! 또 해병이다!!!"

"좆같은 새끼들, 거기서 쳐 기어나오지 말라니까!"


시민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것으로 보아, 깔깔잼민 해병의 노래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황근출 해병님, 시민들도 깔깔잼민 해병의 노래를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역시 우리들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니깐."

"이보게 깔깔잼민 해병, 자네가 가장 좋아하는 뽀로로 주제가를 부르면 시민들이 박수갈채를 보낼 걸세!"

"알겠습니다! 시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해병대의 임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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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잼민 해병의 마이크>

그렇게 깔깔잼민 해병이 차에서 내리고,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는게 제일 좋.."




우주가 잠시, 아니 씨발 영원히 꺼졌다.

깔깔잼민 해병의 초저음으로 인하여 한반도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대륙이 수심 -4900m까지 내려가 버린 것이다!


결국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아가미가 달린 어인으로 진화하게 되었으며 모든 대륙들이 비키니시티, 메롱시티와 자매결연을 맺으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해병들, 아니 정확히는 깔깔잼민 해병이 세계 대 통합을 이뤄낸 것이다!

개짜장도 약에 쓰려면 쓴다더니, 세계 대통합을 이뤄내는 오도해병들을 영원히, 영원히 칭송하리라!


깊은 저 바닷속 해병성채

오도해병 깔깔잼민

앞면은 짜장에 뒷면 맥주

오도해병 깔깔잼민

기합도 짜세도 모두 친구

오도해병 깔깔잼민

해병산소와 미네랄 보글보글

오도해병 깔깔잼민

오도해병 깔깔잼민

오도해병 깔깔잼민

오도해병 깔깔잼민

깔깔잼민...내 친구!


뽀르삐 립삐리 삐rrrr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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