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충분히 예뻐" 트와이스 정연, '스테로이드 부작용' 활동 중단 심경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21 16:10:04
조회 21209 추천 33 댓글 186


트와이스 정연이 과거 건강 악화로 인해 그룹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던 당시 심경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감별사'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김재중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올라온 영상의 제목은 '김재중 소속사에서 나온 000?! 사옥 지하부터 꼭대기까지 다 털어봄! 감별사 EP.1' 이었다.

이날 정연은 자신을 '감별사'라고 소개하며 첫 촬영 게스트가 누구일 지 궁금해했다. 그녀는 "개인적으로 박보검 님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첫 게스트는 바로 '김재중' 이었다.

김재중의 건물에 도착한 정연은 "엄청 부자인가보다" 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김재중을 만난 그녀는 "플리마켓을 열어서 선배님 회사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정연SNS 


그러자 김재중은 "너희 회사가 더 크지 않냐. 이런 조그만 데서 하냐" 면서 버럭했다. 이어 두 사람은 매운 음식을 먹으러 출발했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정연은 김재중이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냐'고 질문하자 "저희는 소소한 일들을 일상처럼 못 하니까 소소한 것에 더 행복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 번 활동 중단을 했던 적이 있어서 그 뒤로 뭔가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요즘 취미를 찾으려고 한다는 정연은 "취미를 찾으니 동기 부여가 생기더라. 일이 끝나고 나면 내 취미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재중 또한 20년정도 연예계 생활을 하다 보니 사소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정연,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팬들, "충분히 예쁘다" 


사진=정연SNS 


정연은 지난 2020년 목디스크  수술 및 그에따른 스테로이드 투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은 바 있다. 디스크 환자들은 스테로이드 약을 많이 먹는데, 이 스테로이드 약의 대표적인 부작용이 '부종' 인 것. 

스테로이드 부작용인 '식욕 항진'을 겪으면 평소보다 식사 횟수나 양이 늘어나고 몸이 붓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갑작스럽게 몸에 살이 붓긴 했지만 정연은 무대를 포기하지 않으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일각에서는 정연이 남다른 열정과 함께 의지를 보이고,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등 무대 뒤에서 더 많은 노력을 했다며 정연을 칭찬하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꾸준히 체중을 조절하면서 여전히 몸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치료와 함꼐 테니스, 서핑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조금씩 회복했고, 다시금 방송에 복귀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7일 일본 정규 5집인 '다이브(DIVE)' 를 발매한다. 

또 오는 3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토트넘의 1차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 "충분히 예뻐" 트와이스 정연, '스테로이드 부작용' 활동 중단 심경고백▶ "멤버들은 알고 있었나" 민경훈, 11월 '결혼' 이수근 의미심장 발언 뭐길래▶ "전세계 휩쓸었다" 방탄소년단 지민, 신곡 'Who' 112개국 아이튠즈 1위▶ "얼마나 벌길래" 카라큘라, '34억 서초동 아파트' 사이버 렉카 수입은?▶ "남다른 재력" 김재중, VVIP '현대카드 더블랙' 깜짝 공개 가입조건은?



추천 비추천

33

고정닉 0

14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17525 "여보 이번엔 놓치면 안돼" 경기도 역세권 84㎡인데 분양가상한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9 0
17524 "서울 신축인데 1억 넘게 떨어져" 마피 붙은 입주권까지 속출하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9 0
17523 "외국인이 쓸어담더라고요" 일주일만에 주가 2배 폭등한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8 0
17522 "하룻밤 사이 50% 폭등해" 앞으로 2배 더 오른다는 대장주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9 0
17521 "개미들 멘붕인데 여기만 웃는다" 증시 롤러코스터에 대박 난 '이 업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6 0
17520 "올해 서울 마지막 래미안이라네요" 청약 몰리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5 0
17519 "주유지원금 가짜뉴스로 보이스피싱 주의"…금감원 소비자경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2 0
17518 "AI 앱 개발자 온라인 입문과정 개설…" 내일배움카드로 90%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0 0
17517 "급매보다 더 낮게" 양도세 중과 두 달 앞, 싼 매물부터 팔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4 0
17516 "영끌·빚투 비명…" 은행 주담대 상단 6.5% 넘어, 2년5개월내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5 0
17515 "2028년 요양보호사 11만명 부족…내외국인 같은 권리 보장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4 0
17514 "저소득층, 가처분 소득 10%가 에너지비…" 중동전에 설상가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2 0
17513 "수천만원 '맥캘란'까지…" 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5 0
17512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0 0
17511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 초과 세수에 10조∼20조說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5 0
17510 "李대통령, 3·15 유족에 정부 첫 공식사과…" 참석자 눈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4 0
17509 "1억 깎아 드릴테니 사주세요" 수도권 신축인데 눈물의 할인 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3 0
17508 "1조원 수주 잭팟 터졌다" 26만장 엔비디아 GPU에 제대로 수혜 입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9 0
17507 "혹시 내 남편 비상금?" 아직도 주인 못 찾은 '현금 2500만원' 쓰레기 봉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5 0
17506 "신도시인데 84㎡가 3억대" 공공분양으로 풀리는 1군 건설사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6 0
17505 "서울까지 30분이라네요" 18년 기다린 '이 지역' 집값 결국 터졌다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 0
17504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15% 빠진 삼성전자·하이닉스 뜻밖의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67 0
17503 "달러-원, 1,500원 터치 후 소폭 뒷걸음질…" 1,497.50원 마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0 0
17502 "정부, 약값 인하 충격 줄인다…" 10년 걸친 연착륙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1 0
17501 "'55년간 1만4천쌍 결혼' 신신예식장…" 레트로 사진 명소 '5개월 예약 대기'까지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165 17
17500 "'연휴 다음날' 심정지 9% 많다…" 쉬었는데 왜 더 위험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8 0
17499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 어려워" 만성신장병 환자 10년 새 2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5 0
17498 "현 금융시장, 2008년 위기 직전과 유사" 월가 전문가 분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4 0
17497 "석유 최고가제 이튿날 기름값 두자릿수↓…" 휘발유·경유 격차 축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1 0
17496 "가상화폐 사면 트럼프와 오찬"…또다시 대통령 내세운 밈 코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8 0
17495 "현대차, 美사고에 팰리세이드 일부사양 판매 중단…" 리콜 조치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5 0
17494 "스마트워치도, 전자발찌도 못 막았다" 스토킹 피해 여성 피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8 0
17493 "영끌했는데 좀 도와주세요" 31억→23억 뚝 떨어진 서울 급매 '이 아파트'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1 0
17492 "1930년 대공황 재현될 것" 호르무즈 봉쇄에 공포에 빠진 월가 '증시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6 0
17491 "어디 SK같은 주식 없나" 외국인들이 대거 사들이고 있는 '이 종목' 불기둥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6 0
17490 "문송하다는 건 옛말" SK하이닉스도 뛰어넘은 평균 연봉 4억대 '이 회사' 전망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976 2
17489 "전쟁 터졌는데 여긴 돈 몰린다" 하루만에 급등한 '이 게임주'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86 0
17488 "2억 싸다니까 바로 계약" 요즘 서울 아파트 시장 뒤집은 '이 가격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44 0
17487 "시작은 쉬워도 끝내기는…" 이란사태 장기화 우려 증시 압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8 0
17486 "20초까지 버티면 서비스로 보톡스 놔주겠다" SNS 콘텐츠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82 0
17485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18일부터 열람…" 내달 30일 결정·공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3 0
17484 "농심·오뚜기 라면값 내린다…" 식용유 가격도 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7 0
17483 "은행권, 전세사기 피해주택 경매서 배당 일부 포기…" 피해자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7 0
17482 "트럼프 '금리 발등' 찍었나?…" 시장, 금리인하 전망 낮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8 0
17481 "건보료 혜택 만족하나 부과 방식 불공정"…개편 요구 높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9 0
17480 "큰 시름은 덜었지만…체감은 아직"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8 0
17479 "계란 한 판 다시 7천원대…" 산란계 1천만마리 살처분에 물가 비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8 0
17478 "새 지도자 명령에 또 유조선 때린 이란…" 이스라엘, 테헤란 공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8 0
17477 "본격 상승장 들어갑니다" 자사주 77% 소각한다는 저평가 '이 회사'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44 0
17476 "한국인들 제정신 아냐" 유명 글로벌 투자은행 코스피 '극단적 버블'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5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