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우리 엄마랑 개는 무슨 죄" 고영욱, 유튜브 퇴출→동물농장 '신동엽' 저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1 21:05:04
조회 16628 추천 47 댓글 200


사진=나남뉴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전자발찌를 찼던 고영욱이 이번엔 SBS '동물농장' MC들을 저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0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에 과거 자신과 어머니가 출연했던 'TV동물농장'에서 본인의 강아지를 언급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했다. 

고영욱은 룰라 8집에 수록됐던 자신의 솔로곡 파일을 올리면서 "'TV동물농장'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데 큰 공을 세웠던 자타공인 역대 최대 인기 코너"라고 말문을 열었다.

과거 TV동물농장에는 여러 마리의 개를 키웠던 고영욱의 어머니가 출연한 '고영욱의 개성시대'가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고영욱은 당시 프로그램 측에서 자신의 솔로곡을 사용했다며 "메인 테마곡이었나. 고영욱의 개성시대에서 사용된 것 빼고는 신곡이나 다름없는 노래"라고 노래를 소개했다.


사진=SBS


이어 "예전 동물농장 특집 때 보니까 찌루(고영욱의 강아지)는 언급조차 하지 않더라. 그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개가 웅자라고? 참"이라며 불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우리 개랑 엄마가 무슨 죄라고. 그 당시 찌루가 가장 인기가 많았었던 건 시청자들이 다 아는 당연한 사실"이라며 "그래도 동물농장을 쭉 진행해 오던 MC들은 찌루 정도는 언급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죽은 찌루한테 몹시 미안하고 씁쓸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했다. 누리꾼들은 "당신의 어머니와 강아지들이 설 곳 없게 만든 건 동물농장이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이다", "그 당시 찌루가 인기 많았던 건 인정하지만 언급하지도 못하게 된 게 누구 탓인지 잘 생각해 봐라", "다른 것도 아니고 미성년자 성폭행범이 이런 소릴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삭제에도 '죄값 다 치렀는데 왜' 불만 토로


사진=고영욱 X 캡처


고영욱은 2012년 7월부터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꼬드겨 수차례 성폭행, 강제추행한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해당 처벌로 인해 지상파 3사 출연금지는 물론 연예계, 룰라에서도 퇴출당한 상태다.

'대한민국 제1호 전자발찌 연예인'이라는 최악의 불명예를 안은 그를 지상파에서 언급하는 건 불가능하다. 고영욱은 지난 2015년 7월 만기출소 후 2018년 7월까지 전자발찌를 착용했다.

그럼에도 고영욱은 반성은커녕 수십 년간 TV동물농장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MC 신동엽, 정선희를 저격해 자신의 반려견을 챙겨달라는 뻔뻔한 요구에 시청자들은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영욱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Go!영욱'을 개설하면서 논란을 일으켰으나, 유튜브 측에서 해당 채널을 강제 삭제하면서 복귀가 무산됐다.

당시에도 고영욱은 유튜브 측의 운영 규정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밤사이에 제 유튜브 채널이 폐쇄됐다. 유해한 콘텐츠를 올린 것도 아닌데 전과자라는 이유로 유튜브 측에서 없는 규정을 한 개인에게만 적용시킬 수 있는 건가. 나는 법의 처벌을 다 치렀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과연 이게 형평성에 맞는 건가"라며 억울해했다.



▶ "우리 엄마랑 개는 무슨 죄" 고영욱, 유튜브 퇴출→동물농장 '신동엽' 저격▶ "쇼윈도 부부였나" 한가인♥연정훈, '들키기 전에 낳자' 충격 고백?▶ "결혼 중 위법한 일 없었다" 최동석, 박지윤이 '상간녀 손배소 제기?' 입장▶ "넷플릭스 무료 제공"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3900원 '파격 혜택' 초강수 판매▶ 김호중, 징역 3년 6개월 구형…"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



추천 비추천

47

고정닉 0

7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6579 "우리가 뭐가 모자라다고" 서울 3대장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 재건축 추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1 0
16578 "일단 반도체는 끝물이고요" 증권가 뭉칫돈 쏠리는 '이 종목'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5 0
16577 "여기가 전국 5위라니" 수도권, 광역시도 아닌데 강남, 분당과 맞먹는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 0
16576 "강남, 용산도 아닌데" 2년만에 14억→30억 폭등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0 0
16575 "재고용, 임금·근속 '취약'…60세↑ 고용기업 25% '인력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22 3
16574 "실리형 선택" 서울·지방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5 0
16573 "경력단절 후 재취업한 여성 42%는 임금 하락…" 남성은 2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1 0
16572 "반도체 조정 끝났나…" 코스피 랠리 재개여부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0 0
16571 "'공부 약'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 10대 처방 매년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8 0
16570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70조↑" 반도체 쌍두마차가 이끈 4분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2 0
16569 "폰 바꾸기 무섭네"…메모리값 폭등에 IT기기 줄인상 공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2 0
16568 "환율·물가·집값 모두 불안" 기준금리 5연속 동결될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8 0
16567 "7월부터 국민연금 상한액 인상…" 고소득자 월최대 5.2만원 더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7 0
16566 "대규모 정보유출에도 쿠팡 앱 설치 '연중 최대'' 대체 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4 0
16565 "내 주식만 빼고 다올라" 오르는 종목은 따로 있다고?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2 0
16564 "진짜 아직 안늦었다고?" 개미들, 삼성전자에 3조 쏟아부은 충격적인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2 0
16563 "개미는 삼성전자 담는데" 정반대로 움직이는 외국인 싹쓸이한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60 0
16562 "정말 피눈물 납니다" 서울 바로 옆인데 7억→4억 떨어진 경기도 '이 동네'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1 0
16561 "아무 하자도 없거든요" 서울 마포구 46평인데 13억→8억 하락한 '이 아파트'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9 0
16560 "집주인도 망연자실" 용인 수지인데 20억→6억대로 폭락한 '이 부동산'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3 0
16559 "당첨되면 바로 수억?" 새해 서울 분양, 로또급 단지들 쏟아질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7 0
16558 "교통비에서 꽁돈 생긴다" 직장인들 난리 난 교통카드,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9 0
16557 "노후불안 잡는 '제3의 퇴직연금'…" CDC 기금형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7 0
16556 "그 아픔 알기에…" 서울 학폭위 위원에 '피해경험 학부모' 나선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4 0
16555 "트럼프 주택저당증권 매입 지시에..." 美주택대출 금리 3년만에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8 0
16554 "당근마켓서 사과 판매 글 보고 송금하니 잠적…황당합니다"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205 14
16553 "침략엔 외교로"…베네수엘라, 위기타개 국제공조 모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8 0
16552 "尹 내란 재판 15시간 만에 종료…" 구형·최후진술은 13일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6 0
16551 "드물다고 안심은 금물" 비염·축농증 오인 많은 '비부비동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7 0
16550 "다음주 한은 기준금리 결정" 작년 일자리 얼마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0 0
16549 "구청장 5천만원, 구의원 2천만원?" '공천헌금'도 시세 있다는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6 0
16548 "미장행 다시 시동거나…" 개미 새해 순매수 2조원 '훌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7 0
16547 "서민한테는 무조건 기회" 전 세대 84㎡로 구성된 경기도 신축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4 0
16546 "정말 감탄만 나온다" 워런 버핏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8 0
16545 "삶이 지옥 됐어요" 12억→3억 폭락한 경기도 신도시 '이 부동산' 투자 전망 [5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203 19
16544 "드디어 규제 풀리나" 새해부터 솔솔 불거지는 서울 토허제 해제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7 0
16543 "24평이 48억?" 반포 '평당 2억', 충격적인 부동산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09 0
16542 "전세는 지옥, 월세는 함정"… 2030이 다시 집 산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3 0
16541 "스테이블코인 작년 거래액 4경8천조원…" 사상 최대,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5 0
16540 "북한군 그냥 걸어 넘어오면 돼" 머스크, 韓인구절벽 또 경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7 1
16539 "인터뷰 도중 정상통화하고 레이저빔 쏘고…" 트럼프, NYT에 쇼맨십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585 19
16538 "스마트폰 중독, 수면·정신건강 악화 불러…우울증 2.8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5 1
16537 "연말연시 치솟은 코스피에 증권업 '활짝'…" 호실적 기대 ↑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 0
16536 "축산물 물가 안정" 농식품부,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0 0
16535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나흘간 예매…" 29일 오후부터 결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0 0
16534 "모유 수유 산모, 최대 10년간 우울증·불안 위험 60% 감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5 0
16533 "치매·정신질환이 재정 흔든다" 2030년 진료비 191조 '빨간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 0
16532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할까…" 증권가, 韓기업은 잃을 것 없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0 0
16531 "여긴 아직도 반값이예요" 수도권 신축인데 12억→5억 폭락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62 0
16530 "코스피 다음은 여기다" 새해부터 빚까지 내서 대규모 뭉칫돈 몰린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