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미리 알아두세요!"... 아고다가 발표한 2025년 대세로 급부상하는 국내 여행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8 16:01:56
조회 7093 추천 5 댓글 10


청남대 봄 풍경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지난 2년간 숙소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인기 급부상 여행지로 국내의 숨은 보석 같은 도시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해외여행객들은 충북 청주에, 국내 여행객들은 강원도 원주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두 도시는 교통, 자연, 문화, 미식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새로운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관광 중심 대도시 대신, 여유와 힐링을 찾는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중소도시들의 매력이 이번 분석을 통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 두 여행지를 통해 국내 여행 트렌드의 변화를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충북 청주


청주 청남대


충북 청주는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으며 35위에서 19위로 무려 16단계 상승했습니다. 청주는 서울, 대전, 대구 등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하기에 최적의 거점 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청주는 전통문화와 현대적 매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시로, 청남대와 고인쇄박물관 같은 역사적 명소가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무심천 산책로와 같은 여유로운 공간도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청주 고인쇄박물관 직지심체요절


청주 고인쇄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을 중심으로 한국의 인쇄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한 박물관입니다.

이곳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해 있으며, 1988년에 개관하여 우리나라의 유구한 인쇄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직지가 1377년에 금속활자로 인쇄된 세계적인 유산이라는 점에서 박물관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원도 원주


치악산국립공원 트래킹


강원도 원주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43위에서 31위로 12단계나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원주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치악산국립공원과 같은 자연 명소들은 캠핑과 등산, 트레킹을 즐기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원주는 오크밸리 스키 리조트와 같은 겨울 스포츠 명소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스키, 스노보드, 눈썰매 등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크밸리 스키 리조트 설경


원주는 또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뮤지엄 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공간들이 있어 예술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원주는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해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액티비티를 원하는 국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뮤지엄 산 풍경


이번 아고다의 분석은 전통적인 대도시 중심의 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교통의 편리함, 자연과 액티비티, 현지 문화 체험을 고루 갖춘 중소도시들이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충북 청주와 강원도 원주는 각각 해외와 국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지로서 급부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 도시가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가족여행으로 딱 좋다!"... 겨울에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축제▶ "이번 겨울 마지막 설경은 여기서?"... 효도 여행지로도 완벽한 \'이색 명소\' 2곳▶ "나만 모르면 손해!"... 당일치기로 바다 보러 가기 좋은 이색 명소▶ "한국관광 100선이 인정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이렇게 낭만적인지 몰랐어요"... 올해 마지막 겨울 바다 보러 가기 좋은 \'이색 명소\'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2444 "한반도에서 유일한 곳이라니"... 58km가 전부 해안 절경인 무료 트레킹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591 2
2443 "한국인 70%가 '이렇게' 쓰는 법 몰랐다"… 비닐장갑 5가지 활용법 알면 삶의 질 확 올라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41 0
2442 "5분만에 정상 도착, 400만 명이 찾을만하네"... 설 연휴에 꼭 가야 할 겨울 트레킹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6 0
2441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 버리지 마세요"…'이렇게' 10분만 투자하면 2년 더 씁니다 [2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664 0
2440 "52억 들였는데 무료개방이라니"... 호수 위에 248m 출렁다리 떠 있는 신규 트레킹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428 2
2439 "냉장고 얼룩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 한방울' 발랐더니 새것처럼 변했습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68 0
2438 "경기 5악 중 최고라더니 진짜네"... 금강산에 견준다는 해발 629m 서울근교 트레킹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65 4
2437 "아파트 공사 중 5억 년 전 동굴이 발견됐다"... 도심 한복판에 숨은 1,510m 천연 석회암 동굴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795 1
2436 "지하철역 1분 거리에 천연온천이라니?"... 지하 1,000m에서 솟은 18개 탕 즐기는 도심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893 4
2435 "깐양파, 냉장고에 그냥 넣지 마세요"… '이렇게' 보관하면 1달 내내 물러지지 않습니다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41 1
2434 "1박 45,000원으로 섬 휴양림 즐긴다고?"... 산·바다·편백숲 다 있는 겨울 힐링 코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46 1
2433 "계란 다 먹고 판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무려 2만원 아낍니다 [4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31 5
2432 "고춧가루 '여기'에 보관했다면 당장 빼세요"... 곰팡이 독소 61% 급증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481 1
2431 "베이킹소다도 아니었다"... 껍질 있는 과일 세척, '이렇게'씻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12 1
2430 "노란 고무줄 버리지 말고 모아두세요"... 베테랑 주부들만 알던 살림 활용법 3가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00 1
2429 "변기에 '이것' 한 주먹만 뿌려보세요"… 30분 뒤 물 내리면 세제보다 깨끗합니다 [2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868 7
2428 "설악산 안 가고 다들 여기 가요"... 10분 만에 해발 1,020m 오르는 겨울 케이블카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36 3
2427 "아까워도 지금 당장 버리세요"… 60대 되기 전 반드시 치워야 할 '이 물건들' 5가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202 1
2426 "태국 사원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라고?"...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33m 반구형 이색 사찰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325 3
2425 "세정제·락스 다 필요 없습니다"…세면대 배수구에 '이것' 부으면 악취와 막힘 동시 해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803 1
2424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에 '이것' 부어 끓여보세요"… 다시는 버릴 생각 안 납니다 [2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927 6
2423 "세제도 필요없어요"... 전자레인지 '이렇게'하면 6분 만에 10년 묵은 때도 녹습니다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549 2
2422 "1월 12일부터 입장료 3천 원 받는다"... 축구장 66배 규모 누적 200만 명 찾은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077 2
2421 "냉동보관 말고 진작 이렇게 했을걸"... 베테랑 주부 사이 입소문 난 1년 가는 대파 보관법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52 1
2420 "싱크대 배수구에 '이것' 넣어보세요"…15분이면 깨끗해지고 98% 악취까지 제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70 1
2419 "8분 만에 820m 정상에 도착했다"... 매년 350만 명 방문하는 설경 명산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090 4
2418 "43만 평이 전부 불빛으로 물들었어요"... 낮엔 허브 정원, 밤엔 조명 동화 속 겨울 명소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878 1
2417 "삶은 계란 찬물에 담그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들 '이렇게'만 했더니 껍질 싹 벗겨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77 1
2416 "13일간 28,000명이 몰렸다더니 진짜였어요"... 입장료 없이 만나는 숲속 3층 도서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83 3
2415 "더 이상 식초에 담그지마세요"... 양배추 '이렇게' 씻으면 농약 걱정 끝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12 1
2414 "대파 냉동 보관하지 말고 '이렇게' 보관하세요"…1년 내내 싱싱합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04 1
2413 "탄 냄비 수세미로 박박 긁지 마세요"...집에 있는 '이것' 한 캔 부으면 10분 만에 새것됩니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511 11
2412 "베란다에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겨울철 양파 '이렇게' 보관하면 신선도 3개월 더 간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7 1
2411 "여기가 한국이라니"...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 51만 평 천연기념물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614 7
2410 "한국인 90%가 냉장 보관했는데"... 요리 필수 '이 식재료', 알고 보니 곰팡이 키운 셈 [2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768 5
2409 "올리브유도 아니었다"…의사들이 1위로 꼽은 건강에 좋은 이 '오일' 대체 뭐길래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195 2
2408 "케이블카 타면 5분, 걸으면 1시간"... 절벽 200m 위 404m 국내 최장 출렁다리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911 5
2407 "방어·과메기도 아니었다"…해양수산부가 1월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한 의외의 '수산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480 2
2406 "UN이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어요"...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707 5
2405 "한국인은 500년 먹었는데"... 일본 관광객만 유독 거부감 느낀다는 3천원대 '국민 간식' [3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513 5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25 5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726 2
2402 "곰팡이 생겼다고 버리지 마세요"... 김치 표면에 생긴 '흰 알갱이' 알고 보니 독성 없는 '이것' [2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068 13
2401 "전 세계 생산량의 무려 90% 한국으로"… 해외 어부도 20년간 오직 한국 위해 잡았다는 '국민 안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251 4
2400 "9,000원으로 바다뷰 온천탕 즐긴다"... 피부염·관절염·근육통에 효과적인 힐링 명소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391 8
2399 "단돈 1만 1천 원에 즐긴다"... 일본보다 좋다고 입소문 난 국내 유일 천연용출 온천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02 4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453 13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951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718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378 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