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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거실이 2개 호텔급 럭셔리 하우스 공개 "다 이뤘다" 부모님 집에 사우나와 엘리베이터 구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02 10:00:06
조회 12196 추천 22 댓글 57
														


KBS2


호화로운 럭셔리 하우스의 모든 것


가수 김재중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자신의 호텔급 럭셔리 하우스를 대중에게 처음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의 집은 모던한 감성의 침실부터 각기 다른 분위기의 두 거실까지, 세련된 인테리어로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집안 곳곳에 자리한 갤러리 같은 소품들과 명품 매장을 연상케하는 드레스룸이 큰 인상을 남겼으며, 이연복 셰프는 "슈퍼스타는 남다르다"라고 감탄했다.

가족을 위한 따뜻한 마음


김재중은 방송에서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부모님 집에 엘리베이터와 사우나를 구비하며, 부모님을 위한 고희연을 준비하는 등 효심을 가득 담은 선물을 하였다.

아버지에게 선물한 자동차에 대해 "아버지가 정말 좋아하셨다. 매일 손세차 하셨다"고 밝히며, 아버지의 건강 회복 소식을 기뻐했다. 어머니와의 영상통화에서는 "아들만 와도 돼. 얼굴만 봐도 흐뭇하다"라며 어머니의 애정 어린 말씀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김재중의 요리 솜씨와 과거 회상


김재중은 또한 그의 요리 솜씨를 선보이며, 일본 집과 한국에서 사용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도파민 가루'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 가루는 한식의 맛을 내는 데 특화되어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 음식의 맛을 낼 수 있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머니가 운영하셨던 감자탕집의 레시피를 받아 직접 감자탕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통해 과거를 회상했다. 어린 시절 가난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학교 다닐 때 한참 이성과 패션에 눈을 뜨기 시작했을 때, 식당에 배달 있으면 은색 쟁반에 음식을 두고 신문지로 덮어서 배달하러 가는 게 너무 창피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김재중의 이러한 모습은 그가 어려웠던 과거를 딛고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가며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팬들은 그의 진솔한 고백과 가족에 대한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그의 더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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