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첫 정식 소환 조사"BTS 슈가, 전동 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소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23 17:00:06
조회 9526 추천 20 댓글 72


슈가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 31)가 전동 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다. 슈가는 2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소환 조사는 지난 6일 음주운전 적발 이후 17일 만에 이루어지는 첫 정식 조사로, 경찰은 음주운전 경위와 음주량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첫 정식 소환 조사... 경찰, 음주운전 경위 집중 조사


슈가 온라인커뮤니티


서울 용산경찰서는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이날 오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슈가의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해 정확한 경위와 음주량, 사고 당시의 상황을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며 "사안을 축소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일 사고 당시 음주 측정만 하고 귀가 조치된 이후 17일 만에 이루어지는 첫 정식 소환이다. 경찰은 사건 초기에는 음주 측정 후 슈가를 귀가시켰으나, 이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날 소환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227%... 법적 처벌 수위는?


슈가 온라인커뮤니티


슈가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전동 스쿠터를 타던 중 음주 상태로 넘어진 채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현장에서 측정된 슈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27%로, 이는 현행법상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인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슈가는 사고 직후 경찰에 입건되었으며, 이번 조사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해 사실대로 진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겠다"라고 전했다.

대체복무 중 음주운전 논란... 팬들과 대중의 반응


슈가 온라인커뮤니티


슈가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며, 2023년 9월부터 복무를 시작해 2025년 6월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번 음주운전 논란으로 인해 그의 복무 기간 동안의 행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팬들과 대중들은 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그의 행동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자숙을 촉구하는 반면, 다른 팬들은 그가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그의 반성의 시간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특히,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만큼 슈가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그의 행동에 대해 많은 이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그의 소속사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슈가가 법적 처벌을 포함한 모든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UFC 미들급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 아데산야 꺾고 타이틀 방어 성공… "아프리카가 이겼다"▶ BTS 슈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출석 일정 미정…소속사 "향후 일정 정해진 것 없다"▶ "노산의 아이콘"최지우,시험관 시술 고백하며 "임신을 기다리는 부부들 화이팅"▶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 결혼 2년 만에 파경 이유는?▶ 드리퀴스 뒤 플레시, 아데산야를 꺾고 미들급 타이틀 방어 성공



추천 비추천

20

고정닉 0

3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17 0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28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9 13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3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8 2609 8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7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7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0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800 9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84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81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63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72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1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6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9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513 1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568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6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046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3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173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47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11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18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327 52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07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23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82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29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25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28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881 96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9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73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23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0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9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86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9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6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07 8
6113 '수십억 자산가'여에스더,극심한 우울증 호소'안락사 날짜 고민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1 1
6112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05 0
6111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0 0
6110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05 0
6109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824 18
6108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8 0
6107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8 0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59 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