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키니 방송에 도전한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서유리는 지난 24일, 소셜미디어에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사진과 함께 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기 전에 해보고 싶었던 비키니 방송을 해봤고, 원 없이 사진도 찍어 봤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친한 동생들 덕분에 용기 낼 수 있었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이 도전을 가능하게 해준 이유로 주변의 지지를 꼽았다. 그녀는 "나 혼자가 아니라 친한 동생들이 같이 해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가까운 사람들의 응원 덕분에 이번 도전을 할 수 있었음을 전했다. 또한 서유리는 다시 싱글이 된 후 자유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며 "다시 싱글이 되고 나서 해보고 싶었던 건 전부 해보자는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서유리의 발언은 팬들에게 그녀가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의 응원을 받으며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인 그녀에게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수술 흉터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수술을 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몸에 남은 흉터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그녀는 "아직 작년이랑 올해 초 아파서 수술한 수술 흉터가 배에 남아 있어서 좀 보기 싫기도 했지만, 우리에겐 포토샵이 있어서 괜찮아"라며 유쾌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음을 전했다.
비록 흉터가 남았지만 서유리는 이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포토샵을 통해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더 많은 사진은 좀 더 포토샵해서 올릴 테니 기다려 주세요"라고 팬들에게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녀의 긍정적인 태도는 팬들에게도 큰 용기를 주었으며, 몸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메시지로 다가왔다.
이혼 후 다시 찾아온 자유와 도전
온라인커뮤니티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결혼 생활은 끝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3년 3월 이혼 조정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6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이혼 후 서유리는 자신만의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섰으며, 이번 비키니 방송 도전도 이혼 후 다시 찾은 자유를 향한 첫 걸음 중 하나로 해석될 수 있다.
이혼 후에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서유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그녀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도전들을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이번 비키니 촬영 역시 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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