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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도 당했다"제니, 할리우드 배우 마가렛 퀄리에게 인종차별 논란에 분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4 17:00:06
조회 22469 추천 31 댓글 205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에서 할리우드 배우 마가렛 퀄리와 만남 도중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제니는 샤넬의 공식 앰버서더로 패션쇼에 참석했으며, 금발 머리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퀄리와의 짧은 상호작용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종차별적인 태도로 해석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머리카락 관련 발언, 인종차별적 표현 논란


논란은 제니와 마가렛 퀄리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퀄리는 제니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이거 진짜 네 머리카락이냐"고 물었고, 제니가 "아니다"라고 대답하자 퀄리는 "진짜 같다"고 반응했다. 이 장면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퀄리의 발언을 인종차별적이라고 비판했다. 동양인이 금발 머리를 하는 것을 두고 '진짜 머리카락이냐'고 묻는 것은 인종차별적인 선입견에서 나온 무례한 질문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다른 사람의 머리카락을 허락 없이 만지는 행동은 서양에서 인종차별적인 행동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맥락에서 퀄리의 행동이 무례하고 부적절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제니의 포즈에 대한 퀄리의 반응 또한 논란


또한, 제니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자 퀄리가 얼굴을 피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더해졌다. 이러한 반응이 의도적이었는지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퀄리가 제니에게 거리감을 두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퀄리가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적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서구권의 여전한 아시아인 차별 문제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구권에서는 아시아인을 향한 인종차별적 행동과 발언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번 제니와 퀄리의 논란도 그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제니뿐만 아니라 소녀시대의 윤아, 스트레이 키즈 등 아시아 스타들이 서구권에서 차별적인 상황에 놓인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마가렛 퀄리는 2011년 데뷔한 배우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데스 노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샤넬의 뮤즈로도 활동 중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녀의 태도와 행동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아시아인에 대한 무의식적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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