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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배우 송영규, 음주운전 적발...자필 해명에도 여론 싸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26 16:00:06
조회 13557 추천 4 댓글 35


송영규 음주운전 해명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송영규(55)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최근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말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송 씨를 불구속 송치했고, 사건은 현재 수원지검으로 이관돼 법적 판단을 앞두고 있다.



지인과 술자리 후 운전대…5km 운행 중 신고로 적발


송영규 음주운전 해명 온라인커뮤니티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송영규는 지난 6월 19일 오후 11시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음주 의심 신고를 토대로 차량을 추적해 그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인 0.08%를 넘는 수치로 확인됐다.

사건은 빠르게 약식기소로 이어졌고, 이에 대해 송영규는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무조건 제 잘못이다.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며, 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였다.

송 씨는 사건 당일 상황에 대해 "기흥구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처음에는 대리운전을 호출했지만 편의점 앞에서 대화를 나누던 사이 기사가 떠났다"며 "집까지 거리가 멀지 않다는 생각에 경솔하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이용해 운전대를 잡았다. 지금 생각하면 매우 부끄럽고 후회된다"고 말했다.

"지인 기다리며 기사 놓쳐…돌이킬 수 없는 선택 후회"


송영규 음주운전 해명 온라인커뮤니티

또한 그는 음주 이전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도 설명했다. "지인을 만난 후 몸이 좋지 않아 목 약과 근육이완제를 복용했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았다. 약물 복용 상태에서의 음주로 인해 컨디션이 더 저하된 상황이었다"며 "지인들과 함께 대리를 불렀던 터라, 더더욱 이런 결과가 나온 게 믿기지 않는다"고 자책했다.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한 송영규는 이후 '극한직업', '수리남', '카지노' 등에서 인상 깊은 조연으로 활약하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송영규 음주운전 해명 온라인커뮤니티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으로,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서 윤세훈 목사 역을 맡고 있으며,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고등학교 럭비부 감독 김민중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도 출연 중이어서, 이번 음주운전 논란이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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