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집단 폭행·단식설 "전 EXO 크리스, 중국 교도소에서 사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5 11:09:34
조회 6662 추천 15 댓글 32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EXO 출신 가수 크리스(우이판·35)가 중국 교정시설에서 사망했다는 소문이 중화권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대만과 홍콩 주요 연예 매체들은 13일(현지 기준), 웨이보를 중심으로 크리스의 옥중 사망설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의 발단은 자신을 '같은 수용시설의 수감자'라고 주장하는 익명 계정에서 시작됐다. 해당 인물은 교도관들 사이에서 "크리스가 며칠 만에 갑자기 사망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하며 글을 올렸다.


온라인커뮤니티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가 폭력조직에 의해 집단 폭행을 당했다거나, 단식으로 극도로 쇠약해져 숨졌다는 등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다양한 추측이 뒤섞여 퍼지기 시작했다.

웨이보에는 파란 죄수복을 입은 한 남성이 심문을 받는 듯한 사진까지 등장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를 '크리스의 최근 모습'이라 주장했지만, 사진의 출처와 인물의 실제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오히려 사진이 다른 사건의 이미지를 전혀 다른 맥락으로 재편집한 조작물이라는 의혹이 더 짙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중국 장쑤성 공안 당국이 직접 나섰다. 공안은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게시물과 사진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사망설 역시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며 루머 확산을 멈출 것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중국 당국이나 교정시설 측에서 크리스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다.


온라인커뮤니티


크리스는 2012년 EXO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4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제기한 뒤 팀을 떠났다. 이후 중국에서 배우·가수로 활동해왔지만, 2020년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러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며 추락했다.

중국 법원은 2022년 그에게 징역 13년과 출국 추방형을 선고했고, 항소가 기각되면서 형은 2023년 확정됐다. 현재 그는 중국 내 교도소에서 형을 복역 중이다.

온라인에서 확산된 사망설은 여러 정황상 루머로 기정사실화되고 있으나, 공인 신분의 논란성 사건인 만큼 중화권 이용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집중되고 있다.



▶ 어도어 복귀한 뉴진스,"오케이 설립한" 민희진 충격 반응▶ 암투병 박미선, 선우용여와 만났다...."멀리 파주까지 와서 밥 사주신 엄마"▶ 뉴진스, 민희진 없이 어도어 복귀...음악 정체성 재정립할까▶ 최준희, LA 여행 비키니로 근황 공개… 너무 마른 체형에 화제▶ "유방암 캠페인 논란"조세호, 박미선 앞에서 울먹이며 사과



추천 비추천

15

고정닉 0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5 0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8 0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7 0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044 1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983 31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8 0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86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9 2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954 31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75 0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54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9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874 17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0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405 39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02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23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91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4975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08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53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53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29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76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03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07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8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9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93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91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5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24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7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4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40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81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9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7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121 7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475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37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64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63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48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415 42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657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7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680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4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8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