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코로나 19로 성장한 헬스케어 산업, 그 배경에 기술기업 협력 있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01 17:04:04
조회 2148 추천 1 댓글 8
[IT동아 남시현 기자] 코로나 19는 전 세계 헬스케어 시장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의 헬스케어 시장은 바이오 기업이 주축을 이루며, 기술 기업들이 협력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헬스케어 서비스의 모델이 변화하면서 기술 기업들이 전면에 나서는 상황이 됐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코로나 19로 인한 헬스케어 서비스의 변화로 △구성원 개별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및 케어 장소 변화 △ 환자와 의료진의 상호 작용에 가상 진료 도입 △ 경쟁 체제가 아닌 민관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 체제 구축 △ 다른 산업에서의 성공한 기업이 새롭게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 △ 공평한 의료 서비스로 인종과 사회 경제적 지위 간의 건강 불균형 해소 등을 꼽았다.

코로나 19 직전과 달리 전 세계인의 공중 보건 확보라는 궁극적 목표를 두고 기관과 기업들이 힘을 합치고,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헬스케어 시장의 진보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나 딜로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0%가 건강 관련 가상 기술을 통해 개인 건강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고, 의사의 85%가 전자 의료 데이터를 통합하고 공유하는 방안이 향후 표준 관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의료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도 더욱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 19 기간 동안 헬스케어 서비스와 역량 확대에 집중한 인텔의 사례로 기술 기업들의 향방을 짚어본다.

인텔, 기술 기업의 헬스케어 시장 진출의 모범 사례



휴스턴 감리교 병원에서는 Medical Informatics Corp.의 식베이(Sickbay) 플랫폼을 활용해 환자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이 플랫폼은 인텔의 기술이니셔티브의 지원을 받았다. 출처=휴스턴 감리교 병원



인텔은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반도체와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물론 인터넷 기반 기술과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등 초연결시대에 통용되는 다양한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헬스케어 사업 역시 2005년 당시 최고 경영자인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의 주도로 본궤도에 올랐으며, 2022년 현재 의료 영상이나 로봇 공학, 원격 의료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예측 분석 등 인프라는 물론 정밀 의학 및 유전체학, 디지털 병리학까지 전방위적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코로나 19 초기였던 2020년 4월, 전염병 대응 기술 이니셔티브(Pandemic Response Technology Initiative, 이하 PRTI)에 5천만 달러를 빠르게 지원했던 이유도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확고한 역량이 있었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당시 인텔은 코로나 19 테스트 및 코로나 바이러스 염기서열 해독을 위한 인텔 클라이언트 및 서버 솔루션을 배포하기 위해 인도 과학 산업 연구 위원회 및 국제 정보 기술 연구소와 협력했고, 일반 침대를 임상적 거리두기 및 치료 모니터링 용도로 변환하는 플랫폼의 제작을 지원하는 등 가능한 분야 전반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인텔코리아의 PRTI의 지원을 받은 삼텔 랩스의 ‘환자용 항바이러스 자율 이동체’. 출처=인텔코리아



인텔코리아 역시 국내 코로나 19 상황에 맞춘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해 인텔코리아가 발표한 코로나 19 대응 기술 이니셔티브 국내 사례 공유에 따르면, 전 세계 170개 조직 230개 프로젝트가 PRTI의 지원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유전체 분석, 의료 인공지능, 의료 모빌리티 등 총 9개의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은 유전체 분석에 특화된 인텔 셀렉트 솔루션을 활용해 코로나 19 혈장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유전자 분석 연구를 진행해 치료제의 상용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의료 인공지능 기업 제이엘케이(JLK)는 인텔의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개발 도구인 오픈비노(OpenVINO)를 토대로 인공지능 의료 알고리즘을 탑재한 폐질환 분석 인공지능 솔루션인 ‘제이뷰어엑스(JVIEWER-X)’를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휴대용 엑스레이 카메라로 코로나 19를 비롯한 16가지 폐질환을 검출한다. 의료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딥노이드(Deepnoid)는 인텔 제온 SP 서버 시스템을 활용해 코로나 19 원격 협진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인공지능 제조업체 삼텔 랩스(SAMtel Labs)는 코로나 19 감염 환자를 이송할 때 의료진을 보호하는 ‘환자용 항바이러스 자율 이동체’를 개발한 바 있다.

인텔코리아 김정욱 상무는 “2020년 팬데믹 상황 개선에 기여하고자 인텔 팬데믹 대응 기술 이니셔티브(PRTI)의 일환으로 국내 의료 파트너사들의 주요 프로젝트들을 지원해 왔다.”며 “CPU 및 오픈비노 툴킷 등 인텔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국내 AI 의료 솔루션의 적용과 확산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지원 넘어, 헬스케어 시장 성장에 공헌


코로나 19 대응 기술 개발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넘어 헬스케어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도 나왔다.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Lunit)은 GE 헬스케어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 흉부 엑스레이 분석 솔루션 ‘흉부 케어 스위트’를 구축했다. 여기에 GE 엑스레이 장비와 연동하는 과정에서 인텔 오픈비노 기술을 활용해 솔루션을 연동했고, 그 결과 성능을 약 네 배까지 향상시켰다.


루닛 인사이트 CXR이 판독할 수 있는 증상에 대한 예시. 출처=루닛



이후 2021년 8월에는 폐 질환 진단 보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루닛 인사이트 CXR’이 GPU는 물론 CPU에서도 동작하도록 만들었다. 루닛 인사이트 CXR은 흉부 엑스레이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열 가지 비정상 소견을 97~99% 정확도로 검출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폐암 조기 진단부터 WHO가 전문의를 대신할 수 있는 결핵 진단 소프트웨어로 소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간 루닛 인사이트 CXR의 인공지능 기술은 병렬 연산 처리 기능이 뛰어난 GPU를 활용해서 동작했지만 이를 범용성과 보급률이 높은 CPU로도 처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다. 덕분에 고가의 GPU 솔루션을 CPU로 대체함으로써 더 넓고 많은 분야에서 루닛 인사이트 CXR이 사용될 수 있게 됐다.


루닛 인사이트 CXR이 의료 현장의 엑스레이 판독에 활용되는 모습. 출처=루닛



루닛 인사이트를 도입한 의료기관은 올해 6월 500곳을 돌파한 지 4개월만에 10월 기준 1천 곳을 돌파했으며, 이중 80%는 아시아, 유럽, 중동, 중남미 등 해외 의료기관이다. 루닛은 지난해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루닛 인사이트 제품군을 허가받은 이후, 지난 6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8월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등 주요 국가에서 루닛 인사이트 제품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 또한 전 세계 흉부 엑스레이 및 유방촬영기기 시장 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GE헬스케어, 필립스, 후지필름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헬스케어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의 헬스케어 시장, 협력과 지원 밑바탕 되어야


코로나 19 이후 변화를 겪지 않는 산업 분야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중에서도 헬스케어는 공중 보건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급격한 체질 변화를 겪었다. 인텔은 PRT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에도 2천만 달러 규모의 인텔 라이즈 테크놀로지 이니셔티브를 통해 의료 및 교육, 경제 회복 등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과 쓰레기 발생 저감을 위한 자원 절약 프로젝트 투자, 다양성과 포용적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글로벌 포용 협의체(Alliance for Global Inclusion)에 대한 노력, 미국 전역의 산업과 연계하는 인공지능 연구소를 설립하는 AI 인큐베이터 네트워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인텔과 같은 기술 기업들의 협력이 있기에, 다양한 산업에서 더 높은 기준을 달성하는 셈이다.

글 / IT동아 남시현 (sh@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진일보한 시뮬레이션 기술로 자율주행 안정성 검증한 '모라이'▶ 이루다가 돌아왔다... 더 창의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인텔, 와이파이 7 2024년 상용화 위해 '주도적 역할'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6627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NC AI가 꿈꾸는 차세대 AI 기술 주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29 0
6626 귀성길에 오르기 전, 이것만은 한 번 더...‘운전 체크리스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8 0
6625 스트레스솔루션 “스트레스 관리하는 힐링비트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 [경북대 X SKT]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9 0
6624 하모니게이트 “AI 로봇 의족으로 절단 장애인 사회 복귀 돕는다” [서울과기대기술지주 미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34 0
6623 스페이스XㆍxAI 합병 “일론 머스크의 비전 실현일까? 과잉 욕심일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76 1
6622 산업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으로 국산 AI 반도체 업계 지원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4 0
6621 네이버 컬리N마트, 당일배송 품었다…쿠팡 이탈 고객 잡을까 [2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369 5
6620 메디센싱 "소리로 상황 이해하는 AI···의료·일상 돕는 방향으로 확장할 것" [과기대 딥테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3 0
6619 [스타트업-ing] 오아시스 스튜디오 “플랫폼 개발 역량 강화로 ‘카멜’ 개발 박차”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6 0
6618 플룸네트워크 “한국, RWA 시장 성장 잠재력 크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9 0
6617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LKB평산HB MOU '바이오 딥테크 기업 육성'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3 0
6616 플랜즈커피 “무인 카페 편견 깨고 커피 사각지대 해소할 것”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5 0
6615 폴스타, 올해 판매 목표 4000대 이상…"신차 2종 투입 및 인프라 확충 추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8 0
6614 [주간스타트업동향] 시프티, 30인 미만 영세사업장 대상 HR 플랫폼 무료 지원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8 0
6613 '42주년' 산돌, AI 시대 맞아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꿈꾸는 이유 [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101 2
6612 인천대, "실패를 성공의 자산으로"... '2026 재도전성공패키지' 참가자 모집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1 0
6611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 브랜드 컨셉이 없으면 고객은 가격부터 본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0 0
6610 "안정적 출력은 기본, 위기에 강해야 됩니다" 마이크로닉스가 말하는 AI 시대 파워서플라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0 0
6609 양자컴퓨터가 '코인' 암호도 뚫는다던데... 진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6 0
6608 [자동차와 法] ADAS가 사고 내고 책임은 사람이 진다...과실비율의 사각지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5 0
6607 클로드 코워크는 SaaS 업계의 종말일까? 긍정론과 부정론 짚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1 0
6606 [위클리AI] 앤스로픽·오픈AI, 새 모델 동시 발표···역사적인 전면전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6 0
6605 [자동차 디자人] ‘라곰’ 철학으로 빛의 균형을 디자인하다…황유지 지커 디자이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7 0
6604 LG유플러스, AI가 알아서 관리하는 ‘자율 네트워크’ 시대 연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8 0
6603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소크라테스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먼저 던질 질문 한 가지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905 4
6602 [스타트업-ing] 이노디테크 “AI 치아 교정 솔루션 ‘닥터얼라인내비’ 세계 무대에서도 호평”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0 0
6601 [K-스페이스 퀀텀 점프] 3. 공항개발 수출은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10 0
6600 [투자를IT다] 2026년 2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7 0
6599 [뉴스줌인] 'TV 헤드폰' 젠하이저 RS 275, 일반 헤드폰과 다른점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18 0
6598 [신차공개] BYD, 2000만원대 전기차 돌핀 출시·제네시스, 오프로드 콘셉트카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06 0
6597 [주간투자동향] 디자인앤프랙티스, 151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13 0
6596 "AI로 언어 진단 골든타임 확보" 송앤스타크코아퍼레이션, 착한 기술 기업 꿈꾼다 [과기대 딥테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9 0
6595 아티피셜 소사이어티 “기초 학력 길러주는 AI 맞춤형 학습 플랫폼 러니”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4 0
6594 악성코드검거단 "백신 무용지물인 신종 악성코드, '악단홀'로 바로 차단"[과기대 딥테크] [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287 0
6593 빗썸 '62만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금융당국 “거래소 긴급 점검” [8]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540 1
6592 마크 저커버그가 꿈꾸는 세 번째 인터넷 시대, 슈퍼 인텔리전스는 무엇일까? [2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677 7
6591 유튜브에 들어온 제미나이, ‘시청 흐름 끊지 않고 궁금증 해결’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42 0
6590 모빌린트, 스페이스린텍과 함께 '우주 산업용 AI 반도체' 도전한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4 0
6589 교육 인프라 공백 메우는 에듀테크…개발도상국에서 가능성 시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62 0
6588 [스타트업-ing] 라젠카AI “데이터 인공지능으로 헬스케어 금융 불편 해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60 0
6587 과학계 이어 오픈AI까지 사로잡은 美 세레브라스, AI 반도체 업계 신화 쓸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89 0
6586 [생활 속 IT] 통장·카드 없이 ATM 출금 어떻게 할까···스마트폰 하나로 OK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043 4
6585 [리뷰] RTX 3050급 내장 그래픽 인상적,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86 0
6584 북한 해커들의 긴 잠복...2025년 사이버 공격, 무엇이 달랐나 [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436 6
6583 수호아이오, SDMS 2026 개최···스테이블코인 규제·솔루션 논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4 0
6582 [기고] 창업으로 문제 해결하며 사회 가치를 창출한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2 0
6581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한비자가 챗GPT를 쓴다면 절대 하지 않을 세 가지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676 0
6580 콕스웨이브 “AI 서비스 신뢰성 높이는 분석 플랫폼, 얼라인”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4 0
6579 "이메일까지 가능" 털린 내 정보 찾기, 계정 유출 여부 무료로 확인하는 방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63 0
6578 [신차공개] ‘더 뉴 벤츠 S 클래스’ 공개·‘뉴 디펜더 부분변경’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5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