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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더 기승" 보이스피싱 10명 중 4명은 '대출빙자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1 13:40:07
조회 6068 추천 3 댓글 2


어려울 때 더 기승…보이스피싱 10명 중 4명은


고금리가 장기화하고 경기 회복이 지연되면서 서민층으로 주요 타깃으로 하는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사기가 최근 급증세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올해 1분기 기준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피해자 수가 1천853명으로 전체 보이스피싱 유형(지인사칭·기관사칭·대출빙자) 중 약 42%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을 유인하기 위해 '서민금융', '저금리' 등을 검색하면 노출되는 가짜 대부 광고를 게재하는 수법을 주로 쓰고 있다.

햇살론 등 정책금융 상품 이름을 도용해 신뢰도를 높이고 피해자로부터 대출 상담 신청이 들어오면 금융회사 상담원처럼 위장해 실제 대출 상담을 하는 것처럼 꾸민다.

사기범들은 처음에는 유선으로 대출 상담을 하다가 악성 앱 설치 등을 위해 메신저 상담을 유도하는데, 텔레그램 등 해외 메신저가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인터넷 광고를 통해 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등록업체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함부로 연락처를 남기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신용점수 상승이나 기존대출 상환 등의 명목으로 선입금을 유도하는 100% 보이스피싱"이라고 강조했다.



▶ "다이어트 건기식 중복 섭취 주의…간 독성 위험"▶ "어려울 때 더 기승" 보이스피싱 10명 중 4명은 '대출빙자형'▶ "AI한테 맡겼더니 50% 올랐다" 전문가 뛰어넘는 '로봇 투자' 퇴직연금 폭등 전망▶ "경기도 취약층 '민생회복지원금' 난항" 1인당 20만원? 재정 부담돼▶ "가구별 양육비용 월평균 111만원"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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