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BTS 진이 돌아온다" 12일 전역·다음 날 팬 행사서 1천명 포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02 16:45:04
조회 7816 추천 49 댓글 68


BTS 진이 돌아온다…12일 전역·다음 날 팬 행사서 1천명 포옹[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12일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은 전역 다음 날이자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인 오는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2024 페스타'(2024 FESTA)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이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하며 팬들과 만나는 축제로, 진은 이 가운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팬 이벤트에 참석한다. 이는 그의 전역 이후 첫 공식 활동이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행사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와 가까운 거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진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팬 이벤트는 '진스 그리팅스'(진's Greetings·1부)와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팬 1천명을 대상으로 한 허그(Hug·포옹)회가 진행되고, 2부에서는 '아미'가 보고 싶어 하는 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된다. 현장에 오지 못하는 팬을 위해 2부에 한해 방탄소년단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한다.


BTS 진이 돌아온다…12일 전역·다음 날 팬 행사서 1천명 포옹[연합뉴스]


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2022년 12월 입대해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해왔다.

그는 군 복무로 참석하지 못했던 '2023 페스타' 당시 "내년에는 여러분들을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올해 전역으로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빅히트뮤직은 "진은 하반기 활동의 신호탄을 '아미'와 함께 쏘아 올리며 방탄소년단 완전체의 새로운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종합운동장 내 풋살장과 체육공원 일대에 열리는 '2024 페스타'에서는 업사이클링 파츠 만들기,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랜덤으로 뽑는 '뽑아라 방탄', 소규모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현재 전역을 앞둔 진을 포함한 RM, 제이홉, 슈가, 지민, 정국, 뷔 일곱 멤버 전원은 군 복무 중이다.



▶ "BTS 진이 돌아온다" 12일 전역·다음 날 팬 행사서 1천명 포옹▶ "졸리-피트 딸, 성인 되자 개명 신청…성 '피트' 빼달라" 왜?▶ "신앙의 힘으로 극복" 서민재, 신학대학원 '회복지원가' 남태현 근황은?▶ "코인으로 전재산 다 날려" 무도 식스맨 류정남, 충격 '노가다' 근황▶ "잘나가는 개그맨이었는데 어쩌다" 홍록기, 아파트까지 '경매' 충격 근황



추천 비추천

49

고정닉 0

2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6623 "강남도 아닌데 이렇다니까요" 9억→15억 고삐 풀린 서울 '이 아파트' 경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 0
16622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작년과는 다르게 당첨가점 내려간다는 '서울 청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 0
16621 "개미만 바글바글해요" 외국인은 오른다는데 개인만 베팅한 '이 종목' 하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 0
16620 "1년만에 142% 올랐다니까요" 올해는 더 오를 거라는 '이 종목'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6619 "신혼특공 날릴 판" 대출 80% 약속 어디 갔나, 신혼부부 '멘붕'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75 6
16618 "지금 안 사면 끝?" 강남 진입 마지막 통로 된 수서·우면, 아파트값 얼마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8 0
16617 "SKT,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0 0
16616 "미성년 자녀 3명 태우고 상습 고의사고…" 가족 보험사기단 검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5 1
16615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 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2 0
16614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 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44 12
16613 "똑같은 검사는 그만"…국가건강검진 '개인맞춤형' 전환 모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1 0
16612 "나쁜 연준 의장…곧 물러나길 바란다" 트럼프, 파월 겨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8 0
16611 "배우자가 낸 사고에 내 車보험료 할증될 수 있어" 금감원, 유의사항 안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 0
16610 "출생아 7명중 1명은 '난임시술'로 태어나…5년새 비중 1.7배↑"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698 4
16609 "스마트폰 금연 앱, 전통적 금연 지원보다 효과 3배 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6 0
16608 "전두환보다 더 엄히 단죄"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1 0
16607 "드디어 불장 끝났나" 폭주하던 경기도 '이 동네' 2달 넘게 뚝뚝 하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0 0
16606 "한달만에 1억이 올랐어요" 미분양으로 시름하던 경기도 '이 동네' 재부상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3 0
16605 "사실상 5월이 마지막 찬스" 부동산 전문가들이 콕 집은 '급매물' 매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0 0
16604 "분당인데 이 가격은 로또죠" 무순위 줍줍으로 풀린 84㎡ 신축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3 0
16603 "삼전·하닉 말고 또 있다고?" '이 종목'이 더 뜨거운 충격적인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5 0
16602 "여기 강남 맞아요?" 20% 할인해서 판다는 '이 오피스텔'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0 0
16601 "다음 달부터 자동차보험료 1.3~1.4% 오른다…" 5년 만에 인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73 0
16600 "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 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80 0
16599 "애플, AI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낙점…" 구글 시총 4조달러 돌파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76 5
16598 "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12시간 거래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2 0
16597 "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된다…" 초중고 전체는 500만명 붕괴 [1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753 5
16596 "한국인 암 6%가 식습관 영향…" 기여도 1위는 '이 음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69 0
16595 "아직 교섭 일정도 못 잡아" 서울 시내버스 파업 길어지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518 0
16594 "현대차 사흘째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그룹주 동반 '불기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1 0
16593 "면허 인증 나 몰라라" 킥보드 대여업체, '무면허 방조죄' 송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1 0
16592 "쿠팡 주휴수당 원천 배제, 명백한 위법…" 노동부, 무관용 대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6 0
16591 "올해 보금자리론 20조원 공급 목표" 주택금융공사, 지난해보다 16.2% 늘어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82 2
16590 "작년 고용보험 가입자 전년比 1.1%↑…" 통계집계이래 최저 증가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2 0
16589 "1인당 가계대출 9천700만원 넘어…"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0 0
16588 "국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 1997年 한나라당 이후 5번째 교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3 0
16587 "취업 유리할 것 같은데"…AI 관련 학과 정시 지원자 16% 증가 [1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97 3
16586 "운전면허 갱신 기간 '연 단위'→'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4 0
16585 "다니엘, SNS 라이브로 근황 전한다…" 전속계약 해지 후 첫활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7 0
16584 "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두쫀쿠'가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9 0
16583 "폐암 발생 82%는 흡연 때문" '담배소송' 선고 앞둔 건보공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6 0
16582 "국민연금 9.5% 시대 개막…" '자동조정장치'가 노후 안전판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7 0
16581 "1년 새 16억 폭등"… KTX·GTX 몰리는 '이 지역', 강남 판이 뒤집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5 0
16580 "반도체는 이미 끝났다?" 큰손들이 방향 틀린 '이곳' 대체 어디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8 0
16579 "우리가 뭐가 모자라다고" 서울 3대장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 재건축 추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16 0
16578 "일단 반도체는 끝물이고요" 증권가 뭉칫돈 쏠리는 '이 종목' 투자 전망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085 0
16577 "여기가 전국 5위라니" 수도권, 광역시도 아닌데 강남, 분당과 맞먹는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4 0
16576 "강남, 용산도 아닌데" 2년만에 14억→30억 폭등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2 0
16575 "재고용, 임금·근속 '취약'…60세↑ 고용기업 25% '인력난'"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81 3
16574 "실리형 선택" 서울·지방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