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국관광 100선 전국 최다 지역 선정!"... 언제나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이곳'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2 13:32:30
조회 6965 추천 4 댓글 6


설악의 비경


강원도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서 11개 관광지가 선정되며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경기도(10곳), 서울·경남(각 9곳)을 넘어선 이번 성과는 강원도의 풍부한 자연과 매력적인 관광지를 대변합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2년부터 2년마다 선정하는 사업으로, 빅데이터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소를 발굴합니다.

이번 결과는 강원도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한 셈입니다.


청량한 정동심곡바다부채길


강원도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소와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가 조화를 이루며 특별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춘천의 남이섬, 원주의 뮤지엄산,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각각 7회와 6회 연속 선정되며 강원도를 대표하는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포함된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속초 관광수산시장, 평창 발왕산(천년주목숲길),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역시 각자의 독창적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춘천의 남이섬은 강원도의 대표 명소로, 사계절 내내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은행나무와 단풍나무가 물들인 황금빛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습니다.


남이섬 황금빛 메타세쿼이아길


계수나무에서 퍼지는 달콤한 향기는 이 계절의 시작을 알리며, 메타세쿼이아길은 여전히 인기 있는 사진 명소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로맨틱한 분위기로 커플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입니다.

새롭게 선정된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동해를 따라 펼쳐진 해안 절경으로 방문객들에게 감탄을 자아냅니다. 또한, 평창 발왕산의 천년주목숲길은 고요한 겨울 산책과 눈 덮인 풍경 속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해줍니다.


뮤지엄산 독특한 전경


강원도는 이번 선정에 그치지 않고,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강원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김성림 강원도 관광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지가 선정된 것은 강원 관광의 잠재력을 증명한 결과"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강원을 찾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문체부는 한국관광 100선을 중심으로 국내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귀성길 혹은 고향 근처의 100선 관광지를 방문해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후기 이벤트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visitkorea 100)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속초 관광수산시장


또한,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가 35개 지역에서 45개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이 서비스는 숙박,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4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강원도를 포함한 전국의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매력을 알리는 기회이자,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도약점이 될 것입니다.


설악산 국립공원

남이섬 

대관령

뮤지엄산&간현관광지(소금산그랜드밸리)

속초관광수산시장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원대리 자작나무숲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발왕산(천년주목숲길)

 



▶ "전라남도가 직접 선택했다!"... 설 연휴에 방문하기 좋은 겨울 바다 여행지▶ "완벽한 설 연휴 효도 관광지를 찾는다면?"... 부모님과 함께하기 딱 좋은 힐링 명소▶ "설 연휴 1위 여행지는 어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국내 여행지▶ "부모님이 역대급으로 행복해해요"... 설경과 동백이 어우러진 겨울 명소▶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아이들 취향을 저격한 최고의 가족 여행지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2452 "그랜드캐년이 한국에도 있었네"... 서울서 1시간, 무료로 갈 수 있는 7,000만 년 전 절벽 명소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98 1
2451 "커피찌꺼기 이제는 안 버리고 말려둡니다"... 살림 고수들만 아는 활용법 4가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24 0
2450 "여기 진짜 한국의 콜로세움 아니에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와대 석재 100년 채석장 [1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620 6
2449 "냉장고에 '이 컵' 하나만 넣어 두세요"... 탈취제 없이 습기와 악취 동시에 싹 잡힙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2 0
2448 "외나무다리로 들어가는 마을이 있다니"... 국내 유일 360년 폭 30cm 다리 건너는 무료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2 0
2447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섬' 무려 1위입니다"... 모세의 기적처럼 하루 2번 열리는 바닷길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38 7
2446 "락스가 필요 없습니다"... 겨울철 창틀 '이 한 방울' 부으니 검은 곰팡이 싹 사라집니다 [2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033 2
2445 "49억 투입됐는데 입장료 천 원이라고?"... 18년 만에 부활한 127m 바다 위 출렁다리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453 2
2444 "한반도에서 유일한 곳이라니"... 58km가 전부 해안 절경인 무료 트레킹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107 4
2443 "한국인 70%가 '이렇게' 쓰는 법 몰랐다"… 비닐장갑 5가지 활용법 알면 삶의 질 확 올라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31 2
2442 "5분만에 정상 도착, 400만 명이 찾을만하네"... 설 연휴에 꼭 가야 할 겨울 트레킹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18 1
2441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 버리지 마세요"…'이렇게' 10분만 투자하면 2년 더 씁니다 [2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800 0
2440 "52억 들였는데 무료개방이라니"... 호수 위에 248m 출렁다리 떠 있는 신규 트레킹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517 2
2439 "냉장고 얼룩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 한방울' 발랐더니 새것처럼 변했습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98 0
2438 "경기 5악 중 최고라더니 진짜네"... 금강산에 견준다는 해발 629m 서울근교 트레킹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453 4
2437 "아파트 공사 중 5억 년 전 동굴이 발견됐다"... 도심 한복판에 숨은 1,510m 천연 석회암 동굴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868 1
2436 "지하철역 1분 거리에 천연온천이라니?"... 지하 1,000m에서 솟은 18개 탕 즐기는 도심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954 4
2435 "깐양파, 냉장고에 그냥 넣지 마세요"… '이렇게' 보관하면 1달 내내 물러지지 않습니다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92 1
2434 "1박 45,000원으로 섬 휴양림 즐긴다고?"... 산·바다·편백숲 다 있는 겨울 힐링 코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90 1
2433 "계란 다 먹고 판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무려 2만원 아낍니다 [4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90 5
2432 "고춧가루 '여기'에 보관했다면 당장 빼세요"... 곰팡이 독소 61% 급증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522 1
2431 "베이킹소다도 아니었다"... 껍질 있는 과일 세척, '이렇게'씻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32 1
2430 "노란 고무줄 버리지 말고 모아두세요"... 베테랑 주부들만 알던 살림 활용법 3가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11 1
2429 "변기에 '이것' 한 주먹만 뿌려보세요"… 30분 뒤 물 내리면 세제보다 깨끗합니다 [2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913 7
2428 "설악산 안 가고 다들 여기 가요"... 10분 만에 해발 1,020m 오르는 겨울 케이블카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76 3
2427 "아까워도 지금 당장 버리세요"… 60대 되기 전 반드시 치워야 할 '이 물건들' 5가지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244 1
2426 "태국 사원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라고?"...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33m 반구형 이색 사찰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356 3
2425 "세정제·락스 다 필요 없습니다"…세면대 배수구에 '이것' 부으면 악취와 막힘 동시 해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826 1
2424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에 '이것' 부어 끓여보세요"… 다시는 버릴 생각 안 납니다 [2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958 6
2423 "세제도 필요없어요"... 전자레인지 '이렇게'하면 6분 만에 10년 묵은 때도 녹습니다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575 2
2422 "1월 12일부터 입장료 3천 원 받는다"... 축구장 66배 규모 누적 200만 명 찾은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099 2
2421 "냉동보관 말고 진작 이렇게 했을걸"... 베테랑 주부 사이 입소문 난 1년 가는 대파 보관법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04 1
2420 "싱크대 배수구에 '이것' 넣어보세요"…15분이면 깨끗해지고 98% 악취까지 제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09 1
2419 "8분 만에 820m 정상에 도착했다"... 매년 350만 명 방문하는 설경 명산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115 4
2418 "43만 평이 전부 불빛으로 물들었어요"... 낮엔 허브 정원, 밤엔 조명 동화 속 겨울 명소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895 1
2417 "삶은 계란 찬물에 담그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들 '이렇게'만 했더니 껍질 싹 벗겨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95 1
2416 "13일간 28,000명이 몰렸다더니 진짜였어요"... 입장료 없이 만나는 숲속 3층 도서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93 3
2415 "더 이상 식초에 담그지마세요"... 양배추 '이렇게' 씻으면 농약 걱정 끝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22 1
2414 "대파 냉동 보관하지 말고 '이렇게' 보관하세요"…1년 내내 싱싱합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18 1
2413 "탄 냄비 수세미로 박박 긁지 마세요"...집에 있는 '이것' 한 캔 부으면 10분 만에 새것됩니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582 11
2412 "베란다에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겨울철 양파 '이렇게' 보관하면 신선도 3개월 더 간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37 1
2411 "여기가 한국이라니"...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 51만 평 천연기념물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637 7
2410 "한국인 90%가 냉장 보관했는데"... 요리 필수 '이 식재료', 알고 보니 곰팡이 키운 셈 [2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787 5
2409 "올리브유도 아니었다"…의사들이 1위로 꼽은 건강에 좋은 이 '오일' 대체 뭐길래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226 2
2408 "케이블카 타면 5분, 걸으면 1시간"... 절벽 200m 위 404m 국내 최장 출렁다리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949 5
2407 "방어·과메기도 아니었다"…해양수산부가 1월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한 의외의 '수산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512 2
2406 "UN이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어요"...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741 5
2405 "한국인은 500년 먹었는데"... 일본 관광객만 유독 거부감 느낀다는 3천원대 '국민 간식' [3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539 5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49 5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763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