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3일 오전 10시 36분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의 라디에이터 코팅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2명이 사상했다. 소방당국 및 경찰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 금속 파편에 맞은 50대 근로자 A씨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60대 근로자 B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라디에이터를 세척한 뒤 열풍기를 이용해 건조작업을 하던 중, 라디에이터에 파열이 생기면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장 안전 조치가 적절히 이뤄졌는지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주 젊은 女시신, 매끈 피부에 샴푸향" 의사 판단은▶ "성관계 하자"... 친한 언니 남편의 어이없는 제안 이유▶ 여친과 편의점 갔다 온 사이 침대 위 '알몸男'..누구?▶ 김종국 예비신부 '20세 연하' 美출신 화장품 회사 CEO?▶ '6살 아들 사망' 개그우먼, 5년 만에 "임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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