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로 부활 가능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9 22:15:35
조회 5850 추천 0 댓글 21


어쎄신 크리드: 섀도우스 /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해외게임매체들의 평가가 공개됐다.

메타크리틱에서 현재까지의 매체 평가를 종합한 점수는 81점이다.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를 기종별로 보면 엑스박스는 87점, 플레이스테이션 5는 81점, PC는 78점이다. 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 5는 평가한 매체 수가 74개, PC는 41개인 반면 엑스박스는 18개로 가장 적다. 

기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와 거의 유사한 평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작품인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는 76점,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80점,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는 83점,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81점을 기록했다.


메타크리틱 어쌔신크리드: 섀도우스 평점 / 메타크리틱


기종에 따른 평점 / 메타크리틱


평론한 매체들의 공통적인 반응을 살펴보면 그래픽이나 잠입 및 암살 플레이 부분의 완성도는 기존 시리즈와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단 여자 주인공 나오에로 플레이할 경우에 한해서다. 흑인 사무라이 야스케는 잠입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나오에는 닌자답게 잠입과 암살 위주로 플레이해야 하며 많은 적에게 포위된 경우는 전투가 어려워진다. 나오에는 여성 캐릭터로서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항상 잠입과 암살 위주의 플레이를 해야 한다. 그러나 야스케는 큰 덩치와 함께 높은 곳으로의 이동도 어렵고 체력이 강하기 때문에 잠입이 아닌 돌격 위주로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부분이 기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분위기를 저해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시리즈의 장점과 특징을 강화했으나 그 이상의 새로운 특별함은 느끼기 어려우며 반복적인 사이드 미션과 수집품 탐색은 개선됐으나 결정적인 변화나 큰 발전은 느끼기 어렵다는 것이다.

유비소프트는 최근 출시한 게임 다수가 실패하면서 위기에 빠져있다. 지난해 내내 여러 스튜디오가 폐쇄됐고 매각설까지 나돌고 있다. 이번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가 기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여야 하는 이유다.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는 위기의 유비소프트를 구원할 수 있을까.



▶ [기자수첩] 이제 겨우 3월인데…올해 대작 게임 경쟁 벌써부터 아찔하네▶ [전망] 소니가 추천하는 2025년 가장 기대되는 PS5 게임 4종은?▶ 2025년 출시 예정인 PCㆍ콘솔 게임 기대작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1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3861 "운영의 묘미는 소통에서"...'어비스디아'가 13일 밤 라이브 켠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8 2 0
13860 "일본 안방에서 우승컵 들겠다"... 팀 코리아의 오사카 점령 작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2 3 0
13859 "뽑기 대신 사냥"…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증명한 '쌀먹'의 파괴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1 3 0
13858 300만 명이 줄 섰다...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증명해야 할 7년의 무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2 3 0
13857 '브라운더스트2'가 설계한 '꿈의 침식'과 서브컬처의 문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1 3 0
13856 [공략] 로프다트 하나로 판이 뒤집힌다... 낙원 신체단련 특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3 0
13855 [현장] '유저 신뢰 회복 선언' 엔씨, 체질 개선 나선다…"2030년 매출 5조 목표" [5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47 4
13854 슈터 장르 업데이트 이어진다…신규 콘텐츠와 무기 개편 적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2 0
13853 슈팅 장르 신작 잇따른다…글로벌 시장 공략 시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1 0
13852 게임업계, 봄 맞아 콘텐츠 공세…신작과 대형 업데이트 이어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1 0
13851 위메이드 맥스, 인력 재배치하고 AI에 운전대 맡겼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1 0
13850 넥슨 '낙원' 2차 테스트... "이번엔 살아 돌아올 수 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0 0
13849 [주간 핫 게임] "리니지M도 제쳤다"...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구글 매출 3위 등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7 0
13848 장현국의 넥써쓰, 온체인 생태계의 포식자를 꿈꾼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0 0
13847 9년 만에 지갑 닫고 문 무료 빗장 푼 '포트나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7 0
13846 방치형 게임 전성시대…'메이플', '스톤에이지' 이어 '창세기전'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2 0
13845 1년 동안 기다린 답이 "천해천에서 해결"…아쉬움 남긴 '던전앤파이터 디렉터 라이브 방송'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4 0
13844 짝퉁의 짝퉁…'포켓몬'과 '팔월드', '젤다'를 합친듯한 '픽몬' 화제 [1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349 1
13843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글로벌 랜드마크서 대규모 옥외광고 집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 0
13842 엔씨 주력 PC MMORPG 확장…신규 콘텐츠 대거 투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 0
13841 엔씨·넷마블, 봄 업데이트 시동…신서버·신규 클래스 잇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4 0
13840 '서머너즈 워: 러쉬'가 미로 속으로 파고든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3 0
13839 밸브, 계속되는 소송…이번에는 미국 전역이다 [1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846 6
13838 게임 화면 뚫고 나온 '쿠키'와 '요르하'…수족관부터 퓨처 워(Future War)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8 0
13837 "내 컴퓨터에서도 돌아갈까?"… 붉은사막, '최적화 끝판왕' 출사표 [1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941 1
13836 갓건담도 비껴간 1티어 등급표... SD건담 이터널 1주년이 최강 기체 서열 뒤집을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3 0
13835 [아이온2 라이브] 신규 성역 '침식의 정화소' 공개…3월 패치 방향 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 1
13834 '던전앤파이터', '던파로ON'에서 신규 시즌 '천해천' 로드맵 발표 [1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158 1
13833 배틀그라운드, 9주년 기념 '올데이 프로젝트' 컬래버레이션 음원·뮤직비디오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3 0
13832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9 0
13831 출시 시즌 앞둔 넷마블, 영상·콜라보·이벤트로 기대감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1 0
13830 '39(자쿠)의 날' 다이아 뿌린다..지 이터널, 1주년 앞두고 복합 이벤트 가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9 0
13829 메이플·스톤에이지 이은 '창세기전'의 IP 키우기 전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8 0
13828 中서 300억 잭팟 터뜨린 '도적떼'의 귀환…'실크로드 어게인' 4월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7 0
13827 WoW '한밤', 호텔 스위트룸 '게임캉스'에 5070 한밤 에디션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6 0
13826 [GDC 2026] 총 쏘면 키보드가 반응한다... 레이저, 인디 개발자용 AI 몰입 기술 꺼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684 0
13825 10억 원어치 비트코인 두고 벌이는 '두뇌 싸움'… 한게임이 홀덤판에 불지피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6 0
13824 [기획] '붉은사막' 출시 초읽기...다양화된 오픈월드 스펙트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2 1
13823 게임하다 이번 정차역이 어디인지 알게 됐다...앤커 사운드코어 에어로핏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2 0
13822 블리자드 떠난 롭 팔도, GDC 무대서 꺼낼 '오래가는 게임'의 비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0 0
13821 "게임이 도시를 살린다"...4년 만에 한국 오는 '롤드컵', 지자체 유치 전쟁 발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8 0
13820 봄이 쏟아낸 대작들... 3~4월 1주년 게임이 이렇게 많았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2 0
13819 "달리기 끝, 이제는 싸움이다"… 200만 명 몰린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화력 폭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5 0
13818 카카오게임즈, '투명한 지갑'으로 시장 신뢰 낚았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4 0
13817 헬다이버즈2, 1,000달러 기부 약속이 부른 재앙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7178 3
13816 시로코가 돌아온다... 던파M 4주년에 선보일 상반기 대형 업데이트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70 0
13815 [리뷰] 공포와 액션, 재미 모두 만족스럽다...'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1 0
13814 넥슨, 강력한 좀비떼의 공포를 느껴라…'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134 0
13813 곧 윤곽이 드러날 차세대 엑스박스 '프로젝트 헬릭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5 0
13812 넷이즈, 나고시스튜디오 지원 중단 예정…위기의 마동석 게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6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