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난 연예인이라 몰라"김흥국, 계엄 논란 속 침묵…정치적 성향 드러냈던 과거와 대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10 16:00:06
조회 9344 추천 22 댓글 82
														


온라인커뮤니티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며 국민의힘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던 가수 김흥국(65)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정국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계엄 논란에 입장 회피…"묵언"으로 일관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김흥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는 계엄령과 탄핵 정국에 대한 누리꾼들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김흥국은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김흥국SNS


계엄령 해제 다음 날인 12월 5일, 한 누리꾼이 "계엄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김흥국은 "용산만이 알고 있겠지요"라는 짧은 답변으로 일관했다. 이어 다른 질문에도 "난 연예인이다. 그저 나라가 잘 되어야지요. 대한민국 사랑합니다"라며 입장을 회피했다.

또한 "왜 아무 말도 안 하냐. 할 말 없나?"라는 비판적인 댓글에도 김흥국은 "묵언"이라고 짧게 답하며 논란을 피해갔다. 하지만 해병대의 대통령 퇴진 선언에 대한 질문에는 "너나 잘해라"는 반응을 보이며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보수 연예인으로서의 행보와 현재의 침묵


온라인커뮤니티


김흥국은 자신을 보수우파 연예인으로 자처하며 꾸준히 정치적 입장을 밝혀왔다. 올해 초 국민의힘 후보 유세에 참여하며 정치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지난 6월 국민의힘 총선 지원 연예인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당시 그는 "보수우파 연예인들이 더 마음 편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보수 진영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8월에는 고 육영수 여사의 기일에 맞춰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 작품의 시사회에는 국민의힘 지도부와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며 그의 정치적 색채를 재확인했다.

그러나 이번 계엄령 논란에서는 과거와 달리 적극적인 발언을 자제하며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흥국이 원하던 세상이 이런 것이냐"며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일부는 "그동안 정치적 발언을 이어오던 김흥국의 침묵이 더욱 의아하다"며 그의 태도 변화를 지적했다.



▶ "43세"한예슬, 매혹적인 SNS 근황 공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310 메인카드 출전…아시아 최초 챔피언 도전하는 아사쿠라▶ 유병재, 9세 연하"한소희 닮은 꼴" 인플루언서 이유정과 열애 인정 ..이유정이 누구?▶ 차은우,탄핵 소추안 표결시간 SNS에 화보 올려 논란..."경솔하다vs개인의 자유"▶ "재대로 알고 하자"뮤잉 운동, 올바른 혀 위치와 주의 할 점은?



추천 비추천

22

고정닉 0

4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33 0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9 1726 2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1 50 1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7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64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8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1218 41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54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3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492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06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09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14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370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71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727 29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1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679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92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15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419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767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309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70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30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578 36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32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3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89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30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0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0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007 23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85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428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62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742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130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60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29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30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76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58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21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405 4
5881 "빅뱅 20주년"탑, 13년 만에 본업 복귀 선언... "새 앨범 온다" 기습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28 0
5880 '국민배우' 안성기,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 "가족들 곁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60 0
5879 "선처 없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 매체 언중위 제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50 0
5878 "같은 카페, 반지는 누구 거?" 오상욱♥하루카 토요다, 제주도 럽스타그램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32 0
5877 "주인님 발언은 빙산의 일각" 이이경 폭로 A씨, 대사관에 SOS 친 내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86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