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납치 경험 털어놓은 '국민 악녀' 유명 여배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6 19:20:04
조회 4799 추천 5 댓글 23


사진=나남뉴스


인기그룹 015B 객원 멤버 조성민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배우 장가현이 새로운 사랑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 속 장가현은 상처를 덮을 만한 커다란 리본을 들고 버건디 드레스를 착용한 채 성탄절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무엇보다 눈에 띄었던 건 장가현 옆에 의문의 남성이 등장했다는 점이었다.

두 사람은 다정히 어깨에 손을 올리는가 하면, 얼굴을 맞대고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만 장가현은 해당 남성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별다른 언급은 남기지 않았다. 


사진=장가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혹시 남자친구이신가요", "예쁜 사랑 하세요", "너무 잘 어울리신다", "이제 행복해지셨으면" 등의 댓글로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장가현은 2000년 가요계 인기 그룹 015B 객원 멤버인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조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2020년 갑작스럽게 이혼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장가현은 남편과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제가 연기를 28년 했는데 자극적인 방송에 나간 이후로 드라마가 전부 끊겼다. 2년 동안 쉬고 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전남편 조성민이 연기 생활을 반대했기에 순탄할 수 없었던 배우 활동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어렵게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아 촬영했는데, 전 남편이 베드씬은 어떻게 찍었냐, 신음소리는 리허설 때 어떻게 하냐 등의 질문을 했다. 오가면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다"라고 말했다.

장가현 부모님, 납치 당해도 '으이구' 반응해


사진=장가현 인스타그램


또한 장가현은 과거 어린 시절 술에 취한 취객에게 강제로 끌려가 납치를 당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술에 취한 취객이 저를 강제로 끌고 갔는데 동네방네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다. 질질질 끌려가다가 눈이 마주친 분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가더라. 그렇게 끌려가서 눈에 멍이 들 정도로 폭행을 당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피의자가 다행히 술에 취해서 잠이 들었다. 저는 그 새벽에 도망을 나왔다. 우유배달 하시는 분이 와서 그분을 붙잡고 '살려달라'라고 했다. 그렇게 시내에 나왔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나 그렇게 충격적인 일을 당한 뒤에도 장가현의 부모님은 딸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는 "아무리 어려운 일을 겪어도 부모님으로부터 보호받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다"라며 "납치 사건이 일어났을 때도 아버지가 '으이구'라고 하더라. 마치 내 탓인 것처럼 지나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솔직하게 말하자면 부모님한테는 화라는 감정도 남아 있지 않다. 엄마는 날 버린 사람이고 아빠는 가장을 파탄 낸 사람"이라고 토로해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



▶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납치 경험 털어놓은 '국민 악녀' 유명 여배우 ▶ "엄마 끼 그대로 물려받아" 역대급 유연성 자랑하는 유명 아이돌 멤버 딸▶ "사실과 다른 내용 있어" 故오요안나 방관 의혹 '장성규' 악플피해 호소▶ "5년 사귄 여친과 진짜 결혼?" 옥택연, 무릎꿇고 로맨틱 프러포즈 사진▶ "못 알아보겠네" 재벌 남친과 사귀더니 수수한 차림으로 포착된 블핑 리사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2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17765 "동작구가 반포 뛰어넘었다" 자신감 넘치는 역대 최고 분양가 '이 아파트'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16 0
17764 "들어가 살 필요도 없어요" 투자자들 몰리는 재개발 '이곳'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12 0
17763 "소득 없어도 대출해 드립니다" 통 크게 1금융권에서 공급하는 '이 상품' 분석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992 1
17762 "이 정도면 로또인가요?" 시세차익 기대되는 서울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12 0
17761 "증권가는 알고있어" 전쟁 때문에 12% 하락했는데 전망은 상승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31 0
17760 "언제는 절대 사지 말라더니" 6억→12억 나홀로 상승중인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17 0
17759 "나랏돈 씀씀이 대수술…" 의무지출 10% 감축·재량은 15% 줄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13 0
17758 "애플페이 2차 도입 초읽기?…" 토스뱅크, 당국 약관심사 마무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30 0
17757 "주택 증여세 산정, 1년 전 유사주택 매매가도 기준시가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13 0
17756 "8주 이상 치료 87.8% 한방"…'8주룰' 지연에 보험료 논쟁 확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33 0
17755 "비싸도 '착한 계란'…" 동물복지란 점유율 4년새 '세 배'로 껑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3 0
17754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 4년째 '국평' 이하가 대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5 0
17753 "코스피, 이란전쟁 확대 우려에 4% 급락 5,200대…" 코스닥도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4 0
17752 "유튜브 쇼핑 문턱 낮아진다…" 가입 요건 '구독자 500명' 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1 0
17751 "동의없이 입원한 정신질환자, '직접' 의견 진술 보장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2 0
17750 "4월 월급명세서 보고 놀라지마세요"…건보료 정산에 희비 교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0 0
17749 "69점도 아니고 42점이요?" 청약판 뒤집힌 서울 '이 단지'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7 0
17748 "폭락은 기회입니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진짜 돈 버는 타이밍'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8 0
17747 "AI에 청년일자리 흔들?…" 전문직·IT 감소 대부분이 2030 [2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907 5
17746 "OECD가 쏜 신호탄…" '중동발 취약' 한국 성장전망 줄하향 조짐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204 2
17745 "'강남이 가격 선도' 공식 벗어난 서울 주택시장…" 탈동조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7 0
17744 "금감원, 사업자대출 유용 현장점검 착수…" 하나·농협銀 첫타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9 0
17743 "중동전쟁 한 달…"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 변화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9 0
17742 "이란전 후 역대 최대 수급 공방…" 외인이 던진 30조 개미가 받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8 0
17741 "부모 41%, 부모급여 월 지급액 줄더라도 더 길게 받았으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6 0
17740 "고유가 대응…" 금융위, 5부제 연계 車보험료·주유카드 할인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0 0
17739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189 10
17738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 중동불안 등에 3년5개월내 최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8 0
17737 "김구라도 여기 산대" 한남동보다 낫다는 39평 5억대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2 0
17736 "강남 대장주였는데 어쩌다" 시세보다 18억 싸게 나와도 안 팔리는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0 0
17735 "개미들아 지금이다" 2026년 경제대공황 경고한 美 유명 투자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0 0
17734 "5.8조원 준비했습니다" 대규모 현금배당 추진하는 SK '이 계열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3 0
17733 "시세보다 3억 이상 저렴해요" 어마어마하게 풀리는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7 0
17732 "블랙록도 대거 사들였다" 사상 최대 해외 수출에 1조 자사주 소각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15 0
17731 "신도시 영끌했다가 피눈물" 6억→4억 폭락한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3 0
17730 "이제 분상제 막차예요" 신축 84㎡인데 4억원대 나온 경기도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6 0
17729 "강북인데 20억이라니요" 국평 분양가 폭등에 무너진 내 집 마련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 0
17728 "10조를 던졌다고요?" 외국인 탈출에 개미들 멘붕 온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8 0
17727 "BMI 체중 분류 3명 중 1명은 오류…체지방 기준보다 과대평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9 0
17726 "14∼49세 '젊은 암' 폭증 왜?" 청소년기가 예방 골든타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17725 "우울할 때 그의 노래가 큰 힘이 됐다" 할머니들 '커밍아웃'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6 0
17724 "넷플릭스, 북미 구독료 또 인상…" 프리미엄 요금제 月 4만원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5 0
17723 "지역난방 의무사용으로 재산권 침해"…국가 상대 손배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2 0
17722 "비만치료제 춘추전국시대 열릴까" 글로벌 제약사들 앞다퉈 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7 0
17721 "항공유 가격 급등에…" 진에어, 내달 인천~괌 등 45편 비운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3 0
17720 "정부, 청년 건강관리 강화…" 담뱃값 1만원대↑·술에 부담금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2 0
17719 "유가 급등에 美연준 금리인상 기대 강화…" 美채권금리 급등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3 0
17718 "대폭 줄어든 개인 ETF 순매수…" 개별종목 이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0 0
17717 "찐상승은 시작도 안했어요" 불기둥 상한가에도 목표주가 한참 남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5 0
17716 "공포에 사라는데… 진짜 사도 되나요?" 개미들 고민 깊어진 이유 [2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62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