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620만 명이 방문했다"... 25개국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꽃축제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6 12:01:07
조회 6959 추천 9 댓글 4


고양국제꽃박람회


따스한 봄바람이 마음을 간질이는 4월과 5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기분이 드는 이 계절. 화사하게 만개한 꽃들이 반기는 공간에서 감성과 여유를 채우고 싶다면, 단연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꽃축제, 고양국제꽃박람회입니다.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꽃, 상상 그리고 향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 25개국에서 참여한 200여 개 화훼 관련 기관과 단체, 작가들이 참여해 풍성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실내 전시


박람회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실내 전시관. 이곳에서는 해외 희귀 식물과 이색 식물, 국내 신품종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화훼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작가들의 예술성이 돋보이는 화훼 조형물은 물론, 테마별 정원 연출로 꽃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식도 제안합니다.

야외 공간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대형 조형 정원, 장미원 등이 조성되어 관람객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힐링 공간을 선사합니다.

꽃길을 따라 걷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기기에 제격입니다.
향기로운 꽃시장과 즐거운 공연


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 마켓


고양시 화훼농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플라워 마켓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꽃과 식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반려식물을 키우는 분들에게는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부스, 플라워 클래스, 꽃차 시음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음악 공연과 퍼포먼스가 열리며,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콘서트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줍니다.
예매 정보 및 관람 팁


고양국제꽃박람회 꽃과 야경


축제는 사전 예매와 현장 구매가 모두 가능합니다. 사전 예매 시 일반권은 11,000원, 고양 시민은 10,000원이며, 현장 구매 시 각각 15,000원과 12,000원입니다.

우대권도 별도로 운영되어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평일 오전 시간대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꽃 조형물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단순히 꽃을 전시하는 축제를 넘어, 자연과 예술, 사람의 교감이 피어나는 공간입니다.

매년 그 규모와 내용이 진화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안겨주고 있으며, 일산호수공원의 여유로운 풍경과 어우러진 꽃의 향연은 누구나 한 번쯤은 꼭 경험해 봐야 할 봄의 순간입니다.



▶ "이제 곧 만개"... 인생샷 명소로 소문난 봄꽃 여행지 3곳▶ "전국 여행자들이 극찬"... 한적하고 풍경 좋은 전남 명소 3곳▶ "올해도 수만 명 몰린다"... 13km 호수길 따라 펼쳐지는 벚꽃 축제▶ "350년 된 홍매화가 활짝"... 신비로운 자장매가 피어난 봄꽃 명소▶ ""단순한 목장이 아니다"... 수선화가 만개한 지리산의 숨은 명소



추천 비추천

9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2466 "시금치보다 좋다"… 한때 잡초 취급 받았는데 지금은 필수 식재료로 떠오른 '겨울 별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7 0
2465 "CNN이 극찬했다더니 이런 풍경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봄 절경지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88 8
2464 "57년 만에 열렸는데 무료라니"... 통제구역에서 봄 명소로 거듭난 436그루 벚꽃 군락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65 0
2463 "다 먹은 쌀포대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니 온 가족 칭찬이 마구 쏟아집니다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28 5
2462 "입장료도 안 받는데 이런 절경이라니"... 10만 송이 수선화 너머 남해 바다 펼쳐지는 봄꽃 명소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665 1
2461 "집에 쌓인 과일망 절대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주방에서 삶의 질이 확 달라집니다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851 0
2460 "손자국 묻은 냉장고에 '이 한방울' 묻혀 닦아보세요"... 너무 간단한데 새것처럼 광이 납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84 0
2459 "압도적인 바다 뷰에 입장료까지 0원"... 516개 나한상·울창한 편백숲 따라 걷는 힐링 사찰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905 1
2458 "CNN이 극찬했는데 무료로 개방중이라니"... 국내 3대 관음성지로 손꼽히는 해안 절벽 사찰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669 6
2457 "왕벚나무 36만 그루가 한꺼번에 터진다"... CNN 극찬, 매년 400만 명 몰리는 국내 최대 벚꽃 축제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59 0
2456 "서울서 1시간 거리, 1박에 8만 원"... 히노끼탕·바비큐·산림욕·스파, 전부 갖춘 자연휴양림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5 0
2455 "고추장 다 먹고 남은 통 버리지 마세요"…무려 1만 원 아끼고 삶의 질까지 올라갑니다 [2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94 6
2454 "동궁과 월지 제쳤습니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 매년 100만 명 몰리는 국내 최초 인공연못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3 1
2453 "출렁다리 13개가 3.6km 이어진다니"... 유네스코가 인증한 54만 년 협곡 절벽길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72 4
2452 "그랜드캐년이 한국에도 있었네"... 서울서 1시간, 무료로 갈 수 있는 7,000만 년 전 절벽 명소 [2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184 1
2451 "커피찌꺼기 이제는 안 버리고 말려둡니다"... 살림 고수들만 아는 활용법 4가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40 0
2450 "여기 진짜 한국의 콜로세움 아니에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와대 석재 100년 채석장 [1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773 6
2449 "냉장고에 '이 컵' 하나만 넣어 두세요"... 탈취제 없이 습기와 악취 동시에 싹 잡힙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28 0
2448 "외나무다리로 들어가는 마을이 있다니"... 국내 유일 360년 폭 30cm 다리 건너는 무료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32 0
2447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섬' 무려 1위입니다"... 모세의 기적처럼 하루 2번 열리는 바닷길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89 8
2446 "락스가 필요 없습니다"... 겨울철 창틀 '이 한 방울' 부으니 검은 곰팡이 싹 사라집니다 [2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191 2
2445 "49억 투입됐는데 입장료 천 원이라고?"... 18년 만에 부활한 127m 바다 위 출렁다리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559 2
2444 "한반도에서 유일한 곳이라니"... 58km가 전부 해안 절경인 무료 트레킹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217 4
2443 "한국인 70%가 '이렇게' 쓰는 법 몰랐다"… 비닐장갑 5가지 활용법 알면 삶의 질 확 올라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93 2
2442 "5분만에 정상 도착, 400만 명이 찾을만하네"... 설 연휴에 꼭 가야 할 겨울 트레킹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50 1
2441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 버리지 마세요"…'이렇게' 10분만 투자하면 2년 더 씁니다 [3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929 0
2440 "52억 들였는데 무료개방이라니"... 호수 위에 248m 출렁다리 떠 있는 신규 트레킹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612 2
2439 "냉장고 얼룩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 한방울' 발랐더니 새것처럼 변했습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45 0
2438 "경기 5악 중 최고라더니 진짜네"... 금강산에 견준다는 해발 629m 서울근교 트레킹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560 4
2437 "아파트 공사 중 5억 년 전 동굴이 발견됐다"... 도심 한복판에 숨은 1,510m 천연 석회암 동굴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936 1
2436 "지하철역 1분 거리에 천연온천이라니?"... 지하 1,000m에서 솟은 18개 탕 즐기는 도심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022 4
2435 "깐양파, 냉장고에 그냥 넣지 마세요"… '이렇게' 보관하면 1달 내내 물러지지 않습니다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70 1
2434 "1박 45,000원으로 섬 휴양림 즐긴다고?"... 산·바다·편백숲 다 있는 겨울 힐링 코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62 1
2433 "계란 다 먹고 판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무려 2만원 아낍니다 [4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061 5
2432 "고춧가루 '여기'에 보관했다면 당장 빼세요"... 곰팡이 독소 61% 급증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591 1
2431 "베이킹소다도 아니었다"... 껍질 있는 과일 세척, '이렇게'씻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87 1
2430 "노란 고무줄 버리지 말고 모아두세요"... 베테랑 주부들만 알던 살림 활용법 3가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30 1
2429 "변기에 '이것' 한 주먹만 뿌려보세요"… 30분 뒤 물 내리면 세제보다 깨끗합니다 [2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976 7
2428 "설악산 안 가고 다들 여기 가요"... 10분 만에 해발 1,020m 오르는 겨울 케이블카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148 3
2427 "아까워도 지금 당장 버리세요"… 60대 되기 전 반드시 치워야 할 '이 물건들' 5가지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311 1
2426 "태국 사원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라고?"...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33m 반구형 이색 사찰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420 3
2425 "세정제·락스 다 필요 없습니다"…세면대 배수구에 '이것' 부으면 악취와 막힘 동시 해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884 1
2424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에 '이것' 부어 끓여보세요"… 다시는 버릴 생각 안 납니다 [2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020 6
2423 "세제도 필요없어요"... 전자레인지 '이렇게'하면 6분 만에 10년 묵은 때도 녹습니다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631 2
2422 "1월 12일부터 입장료 3천 원 받는다"... 축구장 66배 규모 누적 200만 명 찾은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158 2
2421 "냉동보관 말고 진작 이렇게 했을걸"... 베테랑 주부 사이 입소문 난 1년 가는 대파 보관법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10 1
2420 "싱크대 배수구에 '이것' 넣어보세요"…15분이면 깨끗해지고 98% 악취까지 제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88 1
2419 "8분 만에 820m 정상에 도착했다"... 매년 350만 명 방문하는 설경 명산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180 4
2418 "43만 평이 전부 불빛으로 물들었어요"... 낮엔 허브 정원, 밤엔 조명 동화 속 겨울 명소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950 1
2417 "삶은 계란 찬물에 담그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들 '이렇게'만 했더니 껍질 싹 벗겨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31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