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돌싱"최민환, 방송 중 결혼 언급에 "제가 그런 걸 했었나요?"충격발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29 16:00:07
조회 11246 추천 291 댓글 26


최근 KBS2 '더 시즌즈 - 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한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의 결혼 언급에 대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 최민환은 이혼 후 처음으로 결혼식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넘기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에서의 우정과 긴장감


지코와 최민환은 같은 연배로서 방송에서 오랜만에 만난 사이임을 밝혔습니다. 지코는 "특히 반가운 분이 있다. 동갑인 민환씨다. 얼마 만이냐"라고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최민환은 "한 6년 만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대화가 결혼식으로 흘러가면서 분위기는 잠시 어색해졌습니다. 최민환은 "2018년도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에 지코는 당황한 듯 "그때가..아 맞다"라고 대화를 이었습니다.


이어진 어색한 침묵을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끊었습니다. 그는 "얘기하면 안 되는 게 아니잖아. 결혼식 아냐? 결혼식 때 본 거 아냐? 잘못된 게 아니다"라며 분위기를 전환시켰고, 최민환은 "제가 그런 걸 했었나요?"라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최민환과 율희의 이혼과 양육


최민환 인스타그램


1992년생인 최민환과 1997년생인 율희는 2017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연예계 최연소 부부가 되었으나, 2023년에 결혼 5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와 자녀 교육 가치관 문제가 주된 이유로 보입니다.

율희는 "부부의 길은 여기서 끝이 났지만 아이들의 엄마, 아빠로서는 끝이 아니기에 저희 두 사람 모두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보살피고 소통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가지고 있습니다.

최민환의 현재 활동


온라인커뮤니티


최민환은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삼남매 육아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율희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아이들의 근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이혼 후에도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혼 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잘 지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부는 "유치원비로 월 800만원 쓴다고 하는거부터 좀 쎄했다", "방송 보면 최민환이 신중하고 생각이 깊어보임", "어찌됐든 이혼했어도 서로 잘 지내야 애들한테도 좋다" 등의 의견을 표하고 있습니다.



▶ 최두호, 8년 만의 승리로 감동의 눈물... UFC에서 화려한 복귀▶ 민경훈, '긴급 기자회견' 아는형님 PD와 11월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화제▶ 2024년 07월 29일 월요일 날씨예보▶ '데드풀과 울버린', 이틀 연속 예매율 1위 등극▶ 강인, 이특 "먹고 살게 도와달라" 발언 논란 해명 "질책을 하시면 저한테"



추천 비추천

291

고정닉 0

1,81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84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3 0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6 0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7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2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0 2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0 2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946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7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0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32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47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42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76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06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580 65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132 12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52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11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5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7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24 5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07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3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90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00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08 8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03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4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61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01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9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38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88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799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3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95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52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54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58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1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381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679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53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418 34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204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55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608 35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69 3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0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